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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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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저 · 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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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저 · 북인 · 2020년 10월 17일

2010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손」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던 이시은 소설가가 데뷔 10년 만에 첫 소설집 『고래 365』를 출간했다. 이시은의 소설집 『고래 365』는 ‘교도소’를 배경으로 인간극장을 펼친다. 발자크가 한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들을 묘파하면 당대의 조감도를 그려낼 수 있다고 믿었듯, 이시은 작가는 교도소를 사회의 축소판으로 삼았다. 이 소설집에 수록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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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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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라이트 저 · 오픈하우스

14,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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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라이트 저 · 오픈하우스 · 2020년 10월 16일

『토니와 수잔』의 작가 오스틴 라이트의 국내 두 번째 소개작 인간 욕망의 본질을 꿰뚫는 형이상학적 스릴러 『광신도들』 하버드 대학 졸업 후 작가, 문학평론가, 영문학과 교수로서 문학에 일생을 바친 작가 오스틴 라이트는 48세의 늦은 나이로 첫 소설을 발표했고, 사망하기 10년 전인 72세 때 『토니와 수잔』이라는 역작을 탄생시킨다. 독특한 액자 구성을 취하며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잘 묘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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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그림 엄마

물 그림 엄마

한지혜 저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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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그림 엄마

한지혜 저 · 민음사 · 2020년 10월 16일

199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집 『안녕, 레나』, 『미필적 고의에 대한 보고서』를 써 낸 한지혜의 세 번째 소설집 『물 그림 엄마』가 출간되었다. 다정한 글 안에 한곳을 오래 응시해 온 이 특유의 묵직하고 예리한 시선을 감춰 둔 작가 한지혜는 지난해 20년 간 써 온 글을 묶어 산문집 『참 괜찮은 눈이 온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물 그림 엄마』 역시 진득하고 정직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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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국 소설

위대한 미국 소설

필립 로스 저 · 문학동네

16,910원

위대한 미국 소설

필립 로스 저 · 문학동네 · 2020년 10월 16일

“필립 로스의 야구는 위대한 문학이다. 치명적인 허구다. 살아남은 진실이다.” 서효인(시인) 미국의 국민 스포츠, 야구의 ‘가짜’ 역사를 통해 그려보는 ‘진짜’ 미국의 역사와 그 이면 거짓말이 진실을 대신하고 신화가 현실을 대신하는 세상에 대한 필립 로스식 짜릿한 우화 말하자면 야구는 위대한 문학보다는 위대한 기록에 가깝다. 야구 경기의 모든 플레이는 수치화된다. 수치는 곧 기록이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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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집

여자들의 집

래티샤 콜롱바니 저 · 밝은세상

14,250원

여자들의 집

래티샤 콜롱바니 저 · 밝은세상 · 2020년 10월 16일

『여자들의 집』은 막 마흔살 생일을 맞은 솔렌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전개된다. 솔렌은 파리의 잘 나가는 변호사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번아웃’ 진단을 받고, 정신과 의사의 추천으로 ‘대필 작가’ 자원봉사를 하러 간다. 그가 찾아간 곳은 집 없는 여성 400명이 모여 산다는 쉼터, 여성 궁전. 그곳에서 솔렌은 자신과는 전혀 다른 전쟁을 겪어온 여성들을 만난다. 그리고 교과서 또는 뉴스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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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 제1부 한의 모닥불

태백산맥. 1: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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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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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3: 제1부 한의 모닥불

태백산맥. 3: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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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3: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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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5: 제2부 민중의 불꽃

태백산맥. 5: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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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5: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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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4: 제2부 민중의 불꽃

태백산맥. 4: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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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4: 제2부 민중의 불꽃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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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제1부 한의 모닥불

태백산맥. 2: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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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제1부 한의 모닥불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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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9: 제4부 전쟁과 분단

태백산맥. 9: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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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9: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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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0: 제4부 전쟁과 분단

태백산맥. 10: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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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0: 제4부 전쟁과 분단

조정래 저 · 해냄출판사 · 2020년 10월 15일

1948년 10월,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주동은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이었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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