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깊은 물속에 숨겨진 ‘무언가’가 완벽한 커플을 파멸로 이끈다 올여름, 짜릿한 휴가를 위한 매혹적이고 위험한 스릴러! 「다운튼 애비」, 「어바웃 타임」의 배우 캐서린 스테드먼의 화려한 소설 데뷔작 『썸씽 인 더 워터』가 아르테에서 출간됐다. 스테드먼은 영국 옥스퍼드 드라마스쿨을 졸업하고 TV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로런스 올리비에’상에도 노미네이트된 연기파 배우다. ...
21세기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살해당한 후 고대 운공대륙으로 타임슬립한다. 그녀의 신경망(neuropil)에는 병원에서 특별히 개발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한운석이 시공을 넘어온 순간은 바로, 천녕국에서 황제 못지않은 권력을 쥔 냉혈한 진왕 용비야와의 결혼식 날. 가마 속에 있던 한운석은 그녀의 얼굴이 독 ...
21세기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살해당한 후 고대 운공대륙으로 타임슬립한다. 그녀의 신경망(neuropil)에는 병원에서 특별히 개발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한운석이 시공을 넘어온 순간은 바로, 천녕국에서 황제 못지않은 권력을 쥔 냉혈한 진왕 용비야와의 결혼식 날. 가마 속에 있던 한운석은 그녀의 얼굴이 독 ...
21세기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살해당한 후 고대 운공대륙으로 타임슬립한다. 그녀의 신경망(neuropil)에는 병원에서 특별히 개발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한운석이 시공을 넘어온 순간은 바로, 천녕국에서 황제 못지않은 권력을 쥔 냉혈한 진왕 용비야와의 결혼식 날. 가마 속에 있던 한운석은 그녀의 얼굴이 독 ...
요괴의 왕으로서 첫 번째 정책을 계획하는 성훈. 그사이, 세상은 또 다른 파란을 맞이하게 되는데……. “너희 인간들에게 전하고 싶은 건 한 가지.” “모든 요괴들이 요괴의 왕의 뜻을 따르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는 전요협의 기자 회견. 새로이 취임한 전요협의 협회장은 성훈을 비판하기에 이르고……. 곰의 일족과 세희조차도 감쪽같이 속인 배후 세력의 암약! 그리고 세희는 그...
유튜버로 주목받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꾸밈없이 보여주는 『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우연히 찍은 동영상 하나로 ‘아싸’에서 ‘핵인싸’로 변신한 주인공 소년 다비드.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된 다비드의 솔직하고도 유머 넘치는 내레이션에 카툰 형식의 코믹한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된다. 아이들의 장래희망 조사에서 상위권을 자치할 만큼 새롭게 떠오른 인기...
엘리트들이 모이는 명문 사립학교에 다니는 열일곱 살 소녀가 캠퍼스 내 비밀 클럽 활동을 하면서 10년 전 사라진 엄마의 실종 사건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혀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은 찰리, 그레이스, 앨리스테어 세 사람의 관점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몇 십 년에 걸친 수수께끼를 영리하게 풀어간다. 과거와 현재의 위험한 사건들이 서서히 한 점으로 모이면서 찰리는 가족과 학교, 자신의 미래...
우리는 정말 헤밍웨이의 문장을 읽어 왔던 것일까? 하드보일드Hard-boiled와 빙산 이론Iceberg theory 문장 그대로를 옮길 때 비로소 드러나는 헤밍웨이의 진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면서 “나는 140자의 헤밍웨이”라고 말했다. 140자 내에 모든 내용을 담아야 하는 SNS 매체의 특성을 불필요한 수식 없이 핵심만 전달하는 헤밍웨이의 문체에 ...
“마침내 『나를 찾아줘』와 『걸 온 더 트레인』을 잇는 도시 여성 스릴러 3부작을 완성할 완벽한 작품이 나타났다!” 한 소설 원고가 북미 출판계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정식으로 출간되지 않았음에 도 공개하자마자 곧바로 영화 판권이 계약되고 주연 배우가 확정되며 화제를 모았고, 쟁쟁한 출판사들이 출판권을 두고 여섯 차례에 걸쳐 경쟁을 벌인 끝에 하퍼콜린스 출판사와 선인세 100만 달러, 한화 약...
사랑과 광기에 얽힌 그로테스크한 삶의 진실을 어린 소녀의 천진난만한 시각으로 생동감 있게 묘사한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범죄소설상 글래스키 수상작 “어둡고 악마적인 동시에 사랑스럽고 생명력이 가득한, 뇌리에 깊이 박히는 아름다운 소설”_군 레이네릇센 (문학비평가) 덴마크 닐스 마티아센 기념 기금 | 덴마크 하랄 모겐센상 | 스웨덴 골든크로바상 | 노르웨이 골드뷸렛상 스칸디나비아 최고의 서스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