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제19권 《문 크레이들》. 언더월드는 300년에 걸친 전란 끝에 드디어 통일되었다.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를 단 한 명의 벡터의 미아가 암흑의 신을 쓰러뜨리고 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계의 중추, 백아의 탑 센트럴 커시드럴에서는…. 수습 정합기사로 승진한 로니에 아라벨이 인계의 최고의지 결정자인 대표검사 키리토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제6권. 새로운 바빌론 유적 ‘격납고’를 발견하여 마침내 인간형 병기 [프레임 기어]를 손에 넣은 토야. 전 세계에 빈번히 발생하기 시작한 프레이즈에 대항하기 위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토야는 구형 프레임 기어를 정비하거나 신형을 개발하는 등 다소 취미가 반영된 로봇 제작에 정열을 쏟기 시작하는데…….
하늘연달에 소설『미운 남자』. 가정을 버린 채 집에 돌아오지 않는 아빠, 조울증에 걸린 엄마. 불치병으로 일찍 죽어 버리는 게 소원이었던 열여덟. 메마른 마음에 꽃을 피워 준 한 사람을 만났다. 보이지 않는 그의 마음, 아직은 어리고 무력한 나이. 열아홉의 시작, 서투른 고백을 남겨 놓은 채 다시 돌아올 날을 기약하며 그를 떠났다. 그리고 스물다섯, 그에게 다시 되돌아왔다. 그와 난 사랑할 ...
2011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가 5년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소음』. 맨부커상 수상 이후 발표한 첫 소설로, 거대한 권력 앞에서 무력해질 수밖에 없는 평범한 한 인간의 삶을 내밀하고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스스로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치밀한 자료조사와 섬세한 상상력, 극적인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시적이고 철학적인 문...
서형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신세계』 제1권. 괴수가 판치는 세상! 각성자가 귀족이요, 권력인 시대! 세상을 구하고 각성자의 정점에 서라! 1세대 각성자 중 영웅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서른이 다 되도록 각성하지 못한 대출 괴수 사냥 뒷바라지만 하다가 몬스터에 죽게 생겼다! 극독이라는 괴수의 피를 뒤집어썼는데 죽는 게 아니라 각성을 한다고? 황당한 방법으로 각성자가 된 후 짧게 벌어 가늘...
서형석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신세계』 제2권. 괴수가 판치는 세상! 각성자가 귀족이요, 권력인 시대! 세상을 구하고 각성자의 정점에 서라! 1세대 각성자 중 영웅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서른이 다 되도록 각성하지 못한 대출 괴수 사냥 뒷바라지만 하다가 몬스터에 죽게 생겼다! 극독이라는 괴수의 피를 뒤집어썼는데 죽는 게 아니라 각성을 한다고? 황당한 방법으로 각성자가 된 후 짧게 벌어 가늘...
『바봇』은 전업주부(house keeping husband)로 사는 작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안드로이드(인간형) 로봇을 소재로 소외된 삶을 사는 사회적 약자 혹은 노동자의 삶을 풍자적으로 서술한다. 또한 독립적 삶을 사는 30대 초반 골드미스와 자존심 센 검은 고양이 네오, 그리고 4년이나 된 남성형 중고 집사 로봇이 그려내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이기도 하다....
김도훈 퓨전 신무협 장편소설 『무한성장』 제4권. 암수에 내공을 잃은 악양백가 최고의 무재 백무혼,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알림 음에 잠에서 깨어나다! 띠링! 무한 성장 시스템에 등록되었습니다. 되찾은 내공, 다시금 노리는 후계자의 꿈 아이템, 스킬, 몬스터, 던전! 현실과 가상이 혼재된 시스템을 이용해 금수저 경쟁자들을 차례차례 물리치는데…
《제5침공》의 원작가로 잘 알려진 릭 얀시의 대표 시리즈 『몬스트러몰로지스트』. 19세기 말엽 미국을 배경으로 '괴물학자'라는 색다른 직업의 주인공이 구전되어오거나 역사적 기록으로 남은 괴생명체에 대한 탐구와 추적을 해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이다. 당시의 시대상을 잘 연구한 말투와 복식, 실제 사건 등이 저자가 창안한 괴물과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어우러져 현대판 'H. P. 러브크...
《제5침공》의 원작가로 잘 알려진 릭 얀시의 대표 시리즈 『몬스트러몰로지스트』. 19세기 말엽 미국을 배경으로 '괴물학자'라는 색다른 직업의 주인공이 구전되어오거나 역사적 기록으로 남은 괴생명체에 대한 탐구와 추적을 해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이다. 당시의 시대상을 잘 연구한 말투와 복식, 실제 사건 등이 저자가 창안한 괴물과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어우러져 현대판 'H. P. 러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