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중의 소설로 자리매김한 프랑스 국민 작가 안나 가발다의 대표작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제1권. 저마다의 상처로 마음을 닫아버린 세 남녀, 그리고 기억을 잃어가는 할머니가 우연한 계기로 한 공간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몇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오드리 토투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만들어졌을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보기 드문 수작이다.세상 빛을 보자마자 버림받아 거친...
소설 중의 소설로 자리매김한 프랑스 국민 작가 안나 가발다의 대표작 『함께 있을 수 있다면』 제2권. 저마다의 상처로 마음을 닫아버린 세 남녀, 그리고 기억을 잃어가는 할머니가 우연한 계기로 한 공간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몇 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오드리 토투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만들어졌을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보기 드문 수작이다.세상 빛을 보자마자 버림받아 거친...
향란 신무협 장편 소설 『무림으로 간 바리스타』 제4권. 대한민국의 유명 바리스타, 당록. 쌍생아 세계의 무림으로 떨어지다! 그를 노리는 의문의 적과 위기 속에서 발휘되는 미지의 능력. 그리고 혼란한 와중에 하나둘씩 밝혀지는 비밀들! 그래 도망가지 말자! 해보지 않으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다!
크레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레이드』 제4권. 용신을 잡았더니 세상이 뒤집어졌다! 꿈의 레벨인 999LV에 이른 신성. 만렙 달성의 보상으로 최상위 종족인 드래고니안을 선택하는 순간! 갑작스러운 폭발이 일어난다. 폭발이 가라앉자 보이는 건……. 갑작스레 몬스터가 쏟아지는 세상. 게임이 현실이 된 세상. 드래고니안 이신성, 드래곤이 되어 세상을 구하라!
청소년 소설 [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는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 사이의 우정, 인공지능 로봇의 자유의지라는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이 과연 인간에게 득이 될 것인가, 해가 될 것인가?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친구인가, 적인가? 만약 친구라면 로봇과 진짜 우정을 나눌 수 있겠는가? 인공지능 로봇은 인간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혹시...
호종이 레이드판타지 소설『경험치가 계속 올라』제3권. 이계로 넘어와 30년을 개처럼 굴렀다. 마침내 돈, 여자, 권력 모든 걸 손에 쥐었을 때. 지랄맞은 운명이 나를 덮쳤다. 30년 만에 억지로 돌아온 지구.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경험치를 획득하였습니다.] 이건 뭐지? 이젠 나도 내가 무서울 지경이다. 나는 숨만 쉬어도 성장한다.
조해진의 세 번째 소설집 『빛의 호위』.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이효석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며 문단의 믿음직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발표한 작품을 묶은 소설집이다. 2016 이효석문학상 수상작 《산책자의 행복》을 비롯하여 절망과 고독을 감싸주는 기억에 대한 9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저자는 작품을 통해 나와 나의 세계를 넘어선 인물들과 시대와 지역을 초...
창세후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천재투수 민덕수』 제7권. 거구의 소년이 야구공을 던지자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며 외쳤다. “아니, 저런 괴물을 어디서 데려온 거야?” 나무에 돌맹이를 던지며 시간을 때우던 소년. 야구부도 없는 고교에서 특별한 인연을 만났다.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세계 무대로 이어지는 천재투수 민덕수의 우직한 야구 일념일로(一念一路)!
『거인의 마을(양장본)』은 지난 2008년에 타계한 소설가 이청준이 일궈놓은 40년 문학의 총체를 보전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새로운 구성과 장정으로 준비한 「이청준 전집」 시리즈의 서른네 번째 책이다. 표제작 《거인의 마을》은《농민문화》에 6개월 동안 연재된 작품으로, 간척사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청준이 고등학교 재학 중에 쓴 작품인 《닭쌈》, '여선생'의 실명이 그대로 쓰였을 만큼 자전적 ...
꽃보다 아름다운 열일곱 살 청춘들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섰다.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지만, 사랑에 서툴러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그린 여섯 편의 청소년소설을 한데 엮었다. 각 단편들의 주인공마다 색다른 연애 스토리가 펼쳐지지만,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에피소드가 다른 단편들과도 얽혀 있다. 데이트 폭력, 첫 경험, 짝사랑, 부모의 집착 등 10대들이 사랑을 ...
이수경 소설집『어머니를 떠나기에 좋은 나이』. 이수경 소설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경험하고, 그것을 트라우마로 간직하고 있다. 작가에 따르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미 자신의 삶의 일부가 되었기에 버릴 수도 없고, 극복할 수도 없다. 하지만 그들은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관조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기서 이수경 소설의 특징 중 하나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