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후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천재투수 민덕수』 제6권. 거구의 소년이 야구공을 던지자 사람들은 눈을 크게 뜨며 외쳤다. “아니, 저런 괴물을 어디서 데려온 거야?” 나무에 돌맹이를 던지며 시간을 때우던 소년. 야구부도 없는 고교에서 특별한 인연을 만났다. 열악한 환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세계 무대로 이어지는 천재투수 민덕수의 우직한 야구 일념일로(一念一路)!
김치우 판타지 장편소설 『무한의 마법사』 제23권.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는데…
윤해조의 장편소설 『친구 이상 연인 이하』. 열일곱, 그를 보는 순간 인생의 한 번뿐인 운명이 내게도 찾아온 거라 생각했다. -10년 동안 친구를 짝사랑한 여자, 곽유채. 열여덟, 처음 본 그 아이가 자꾸 눈에 아른거렸다. 보기만 해도 꽉 안아 주고 싶은 그녀를 놓칠 순 없다. -끝이 보이는 관계가 두려운 남자, 서유찬. 거리를 두는 유채를 보며 제 감정을 깨달았다. 그녀의 마음을 제 것으로...
붉은새 장편소설 『달콤한 고백』. K방송국 라디오 조연출 유재인. 소주보다 쓴 실연의 아픔을 삼키다. 단숨에 비우고 내려놓은 술잔에 다시 술이 채워졌다. 저를 빤히 쳐다보며 잔에 술을 따르고 있는 사람은 재인과 같은 프로그램의 메인 PD이자 라디오국의 천재라 불리는 최서후. 흔들림 없는 그의 곧은 시선에 이상하게 긴장이 되었다. 맡는 프로그램마다 청취율 1위를 만들어 놓는 그는 재인에게 존경...
크레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레이드』 제3권. 용신을 잡았더니 세상이 뒤집어졌다! 꿈의 레벨인 999LV에 이른 신성. 만렙 달성의 보상으로 최상위 종족인 드래고니안을 선택하는 순간! 갑작스러운 폭발이 일어난다. 폭발이 가라앉자 보이는 건……. 갑작스레 몬스터가 쏟아지는 세상. 게임이 현실이 된 세상. 드래고니안 이신성, 드래곤이 되어 세상을 구하라!
고종 황제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의 차남으로,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삶을 살았던 이우 왕자를 조명한 소설 『이우 왕자』 제2권. 열한 살에 일본에 볼모로 끌려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군에서 일했으나 끊임없이 일제에 저항하며 조선 왕족으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으나 간절히 바라던 조선 독립을 눈앞에 두고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에 피폭되어 서른넷의 나이로 사망, 1945년 8월 15...
고종 황제의 다섯째 아들인 의친왕의 차남으로,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삶을 살았던 이우 왕자를 조명한 소설 『이우 왕자』 제1권. 열한 살에 일본에 볼모로 끌려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군에서 일했으나 끊임없이 일제에 저항하며 조선 왕족으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켰으나 간절히 바라던 조선 독립을 눈앞에 두고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에 피폭되어 서른넷의 나이로 사망, 1945년 8월 15...
이자아 장편소설 『마이 페어 풋맨』제1권. 유서 깊은 백작가의 풋맨(남자 시종), 일라이저. 어릴 때는 백작님의 놀이 상대로, 커서는 그의 시종이 된 그가 여자?! 매일 아침 여자임이 들킬까 가슴을 붕대로 조여 매는 일라이저의 소원은 18살 생일이 되면 풋맨을 그만두고 당당히 여자로 살아가는 것. 그런 그녀에게 백작님, 앨버트는 뜻밖의 제안을 하는데….
이자아 장편소설 『마이 페어 풋맨』제2권. 꿈만 같은 앨버트의 청혼. 하지만 일라이저는 평민인 자신과 결혼하기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앨버트를 생각해 거절한다. 예상치 못한 거절에 앨버트는 실의에 빠지고 두 사람은 서먹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일라이저는 납치를 당하게 되고 그녀 자신도 몰랐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다. 앨버트에 의해 구사일생한 일라이저는 심란하기만 한데…….
다른 세계,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남녀는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내 눈앞에 엄청난 미남이?! 꿈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그것은 현실이었다. 아무와도 말이 안 통하는 곳에서 깨어난 유나의 고군분투기.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과 낯선 곳에서 적응하려 애쓰는 사이에 그녀의 후견인을 자처한 미남, 루젤과의 사이에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