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사라진 세상에 남겨진 아이들의 처절한 사투를 인터넷 게임 세대에 맞는 독특한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그린 SF 판타지 소설 『페이즈』 제2권 《굶주린 사람들》. 에너지 장벽으로 외부와 고립된 지 3개월 후, 퍼디도 비치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 이번 편에서는 샘과 케인의 계속되는 주도권 대결과 초능력자와 보통 아이들의 첨예한 갈등, 그리고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 ‘어둠’의 ...
세대를 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준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새로운 번역으로 만난다. 자유의 참의미를 깨닫기 위해 비상을 꿈꾸는 한 마리 갈매기를 통해 인간 삶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그린 감동적인 작품으로 전문번역가 공경희가 원문의 장중한 문체를 그대로 살리고자 심혈을 기울여 번역했다. 비행사 출신의 리처드 바크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소설에 묘사해 놓은 박진감 넘치며 ...
일본 연재 사이트에서 1,000만 조회수를 상회한 인기작 『오버로드』 제9권 《파멸의 매직 캐스터》. 갑자기 새로운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어떻게 그 상황을 하나하나 대처해나가는지를 세밀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그 누구보다 신중하고 사려깊은 태도를 취하며 필요할 때는 강자의 위엄을 가감 없이 발휘하는 독특한 주인공이 매력이며, 섬세한 묘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소소한 재미도 놓치지 않고 ...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3권.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2권.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4권.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
《황제의 외동딸》의 저자 윤슬이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월흔』 제1권.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떠올리게 하는 이 소설집은 우리의 구미를 확 당기는 상상들로 가득 차 있다. 우주, 외계인, SF, 미래 세계부터 스파이, 똥, 사후 세계, 뇌, 자살복지사에 이르기까지, 별미로만 채워진 진수성찬이다. 생동감, 현장감 넘치는 문장은 즉각적으로 ‘맛’을 전달해줘, 우리를 쉽게 작가의 세계관으로 끌고 간다.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맛볼 수 있는 즉석식품처럼 쉽...
담덕사랑 대체역사 장편소설 『황제의 꿈』 제2권. 열강들 틈바구니에 낀 동아시아 조그만 반도, 상갓집 개 흥선 대원군에게 정체불명의 한 사내가 찾아온다. 또 다시 망국의 역사를 되풀이할 수는 없다. 나라의 운명을 바꿀 미래의 역사와 도래인 세 명을 얻은 대원군. 시간을 넘어 새로운 제국의 역사를 써 나갈 그의 웅대한 행보가 지금 시작된다.
담덕사랑 대체역사 장편소설 『황제의 꿈』 제1권. 열강들 틈바구니에 낀 동아시아 조그만 반도, 상갓집 개 흥선 대원군에게 정체불명의 한 사내가 찾아온다. 또 다시 망국의 역사를 되풀이할 수는 없다. 나라의 운명을 바꿀 미래의 역사와 도래인 세 명을 얻은 대원군. 시간을 넘어 새로운 제국의 역사를 써 나갈 그의 웅대한 행보가 지금 시작된다.
달콤J의 장편소설『원하는 건 너 하나』. 달콤함으로 무장한 반데렐라 사장님, 반지후. 마음속에 비밀을 간직한 여자, 공은율. 촉촉한 봄비가 대지에 스며들 듯 서로에게 천천히 젖어드는 두 사람. 뜨거운 가슴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이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지금, 여러분도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