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면서 동물 팝업 카드와 장난감을 만들어요. 생일을 축하하는 강아지 생일 카드, 비밀 메시지를 쓰는 악어 카드, 손잡이를 잡아당기면 개구리가 점프하는 카드, 리본을 잡아당기면 고양이와 쥐가 튀어나오는 선물 상자 등 입체적으로 움직이는 카드와 장난감을 만들고 놀면서 창의력이 자라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실험실에서 깨어난 12명의 TRUZ. 이곳이 어디인지 어디서 왔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분명한 건 각자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뿐. 자아를 찾기 위한 그들의 보석같은 여정이 시작된다. 귀엽고 깜찍한 TRUZ minini를 스티커로 만나보세요 모든 TRUZ 친구들이 함께한 다양한 일러스트를 240여가지의 스티커로 만들었습니다.
몰랑이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가득한 31장의 엽서 컬러링북. 뒹굴뒹굴 느긋한 몰랑이들을 색칠하며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에 빠져 보세요. 한 장 한 장 나만의 색깔로 채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몰랑〉 소개 찹쌀떡처럼 동글동글한 귀여운 토끼 '몰랑'! 몰랑은 모든 일에 의욕이 없지만, 놀거나 뭔가를 먹을 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귀여운 토끼입니다. '몰랑'...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여러 가지 탈것은 어떤 소리를 내며 달릴까요? 마을에서는 기차가 덜컹덜컹! 역을 빠져나가고, 버스가 빵빵! 자동차가 부르릉! 소리를 내며 도착해요, 바다에서는 작은 배가 뿌웅뿡! 뱃고동 소리를 내고, 제트 스키는 우우웅! 파도를 가르며 신나게 달려요. 공사장에서는 덤프트럭과 굴착기가 우르르! 드르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열심히 일해요...
놀이터에서 사부작사부작 나뭇가지를 갖고 놀던 아이의 눈에 무언가 들어왔다. 그건 바로 친구가 들고 있는 숟가락!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것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이 숟가락만 있다면 아이는 왕도 되고, 외계인도 만나고, 해적도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숟가락을 갖기 위해서는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만 하는데…….
◆ 숨어 있는 공룡들을 찾아라! 직접 넘기고 펼치며 즐기는 이야기 긴장감을 안고 책장을 펼치면, 어수선한 집 안 풍경이 펼쳐져요. 곧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에서 책 속 주인공은 독자들에게 말을 걸어요. ‘아무것도 만지지 말고! 제발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말이죠. 하지만 그대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굳게 닫힌 벽장문은 열어젖히면 몸에 진공청소기를 칭칭 감은 파란 공룡이 튀어나와요....
?비가 톡톡 놀자고 해요?는 유아 놀이 그림책 〈놀이가 좋아〉 열 번째 시리즈로, 비가 내리는 날 바깥에서 한바탕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하루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비와 어울려 할 수 있는 여러 놀이를 이야기 속에 녹여 내어서, 비가 와도 바깥에서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비와 어울려 노는 동안 뜨거운 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여름날을 보낼 수 있...
《오늘 우리는》은 2017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주연경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에요. 주연경 작가는 독특한 질감과 색감을 살린 리소 프린팅 작업을 즐겨하는데 이번 그림책에서도 리소 프린팅만의 매력을 잘 살렸습니다. 아이들을 할머니 손에 맡기고 출근을 하는 엄마의 하루와 할머니와 함께 소풍을 떠난 아이들의 하루가 왼쪽과 오른쪽 페이...
깜빡 잠들었던 무지개 물고기 앞에 이상한 등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가 나타난다. 험버트라는 이름의 이 물고기는 바다 밑바닥에 마개가 있는데, 그 마개를 빼서 바닷물을 없애려고 하는 심술쟁이 물고기가 있다며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다음 날 바닷속 친구들은 험버트의 말이 사실인지 의심하게 되고, 때마침 나타난 험버트는 자기가 한 이야기를 모른 체하며 또다시 다른 이야기를 꾸며 댄다. 결국 허풍쟁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