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착 감기는 스마트워치!〉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와 재미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곗줄은 한번에 착 감겨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어요. 또한 손목에 감고 흔들어도 벗겨지지 않 아요. 시계 모양의 사운드바에는 아이들의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려지는 예쁜 버튼이 있어요. 버튼에 는 동요 버튼과 효과음 버튼이 있어요. 동요 버튼은 6곡의 신나는...
세상엔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죠. 문제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이 책을 통해 ‘수달’이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고 해요. ‘수달’이 행복해 보이는 이유를 아시나요? ‘수달’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을 아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해요. 바로, 서로를 꼬옥 껴안는 포옹이 그 비밀이죠. 못 믿겠다...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
장맛비가 그치고 볕 좋은 날에 눅눅한 책과 옷가지를 말리던 세시 풍속의 모습을 맑고 산뜻한 색감으로 그려 낸 그림책으로 대감댁 도령, 가난한 선비, 초가집 돌이네 등 조선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책과 살림살이를 마당에 내어 말리는 따스한 마을 풍경이 펼쳐진다. 고즈넉한 마을 풍경을 따라 옛사람들의 소박한 삶과 지혜를 엿볼 수 있다.
- 《봄의 원피스》에 이은 계절 시리즈 두 번째 책 - 가을의 소리, 가을의 색, 가을의 열매, 가을 산 등 주인공 수리가 느끼는 일상의 감정을 통해 가을을 표현한 계절 그림책 - 가을을 고스란히 담은,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책 ● 줄거리 어느 날, 주인공 수리는 볼에 닿는 차가운 공기에 잠에서 깬다. 가을이 찾아왔음을 직감한 수리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웨터를 꺼낸다. 그런데 이런...
*볼로냐 라가치상에 빛나는 화제작! 〈그나저나 네 동생은 어딨니?〉는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Opera Prima)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1966년부터 시작된 볼로냐 라가치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유아동 문학상 중의 하나로, 오랜 시간에 걸쳐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매년 라가치상에는 천 권이 넘는 작품들이 출품되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수상작이 결정된다. 그 가운...
안녕! 나는 귀염둥이 너구리 너치야. 우리 숲에 온 걸 환영해. 이곳에서는 하루하루가 아주 바쁘게 돌아가. 들꽃에서부터 동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생물이 옹기종기 모여 자손을 퍼뜨리며 살아가거든. 그중에 식물 친구들 한번 만나 볼래? 식물들은 어떻게 자손을 퍼뜨릴까? 식물의 분류와 특징을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
‘김치를 먹으면 축구를 잘할 수 있다?’ ‘축구 경기장의 지붕이 뚫려 있는 것은 태권V 때문이다?’ ‘만화 영화는 잔상 효과를 통해 만든다?’ ‘축구 선수들은 심장이 튼튼하고 폐활량이 좋다?’ 이중에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요? 이 책을 읽고 한번 맞추어 보세요! 얘들아, 김치 하나에도 과학이 숨어 있어! 생활 속 숨은 과학을 찾아보는 과학 지식 그림책!
외계인들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왔어요. “희한하게 생긴 저 아이부터 조사해 보자.” 외계인들은 사과를 한입 베어 무는 아이의 입속으로 냉큼 들어갑니다. 그렇게 아이의 몸속에서 사과가 소화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하는데……. 외계인들은 왜 똥 속에 풍덩 빠졌을까? ‘소화와 배설’의 비밀을 재미있게 풀어 낸 과학 지식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