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5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
1. 말랑말랑 붙였다 뗐다, 악기 관련 로보카폴리 스티커가 48개! 전 세계 어린이가 좋아하는 노래가 모여 있는 노래 박물관 ‘쏭쏭뮤지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친구들에게 들려줄 노래를 찾는 로보카폴리 구조대와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자동차 캐릭터, 멋진 노래와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멜로디 볼, 노래를 찾을 때면 건반이 무지개색으로 변하는 멜로디 타워 등 신기하고 즐거운 음악 여...
80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봐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8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
논에서 사는 게 즐거운 디뚱이는 벼들 사이에 숨어있는 벌레를 찾아먹는 것도, 흙탕물을 일으키며 잠수하는 것도, 논 이곳저곳에 똥을 발사하는 것도 무척 재미있어요. 그런데 논에 함께 사는 벼 친구들은 디뚱이가 귀찮고 싫대요. 자꾸 툭툭 치고, 물을 튀기고, 똥냄새가 나서 괴롭거든요. 디뚱이는 벼 친구들의 말을 듣고 자신이 피해만 주는 오리라는 생각이 들자 논을 떠났어요. 디뚱이가 떠나자 논에 ...
책을 너무 좋아해 매일매일 책을 읽는 양배추는 아는 것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아요. 그러다, 책 속에서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죠! ‘내가 자라면 꽃이 된다고?’ 무럭무럭 자라서 머리에 꽃이 핀 사진을 본 양배추는 자신이 채소가 아닌 꽃이라는 착각에 빠지고, 그렇다면 더 이상 채소 학교에 다니지 못한다는 생각에 큰 시름에 빠집니다. 과연, 양배추는 채소 학교에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
- 전 세계 1천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데이비드〉 시리즈 -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과 행동이 꾸밈없이 표현된 그림책 [줄거리] 데이비드는 무언가를 할 때마다 엄마에게 ‘안 돼!’라는 말을 듣는다. 쿠키를 꺼내려 해도 안 되고, 욕실에서 물장난을 해도 안 되고, 알몸으로 뛰어나가도 안 된다. 또 신나게 노래를 불러도 안 되고, 텔레비전도 오래 보면 안 된다. 그래서 데이비드는 눈물이 나...
우리는 한마을에서 나고 자란 단짝 친구랍니다. 내가 풀피리를 불면 친구는 눈을 감고 들었습니다. 피리 소리는 바람을 타고 퍼져 나갔지요. 우리는 해가 저물도록 정자에 앉아 있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나는 무과에 급제하여 한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궁궐 앞에 다다랐을 때는 저절로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친구는 고향에서 화성 쌓는 일을 했습니다. 대장장이었는데...
바람아기그림책 4권. 아이가 입술을 동그랗게 모아 ‘후후후’ 입김을 불어요. 그러면 동동동 떠오른 비눗방울이 멀리멀리 날아가요. 이번에는 종이배를 물에 띄우며 ‘후후후’ 입김을 불어요. 종이배는 아이의 바람을 타고 동실동실 떠간답니다. ‘후후후’ 입을 모아 바람을 불면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후후후’ 입김을 불어보는 행동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을 놀이하며 즐길 수 있는 0~3세 그림책...
'머리가 확 좋아지는 시리즈'는 어린이 두뇌 계발에 초점을 맞춘 시리즈입니다. 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도서들로, 아이 스스로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게임을 하듯 학습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확 좋아지는 시리즈'로 잠자는 뇌를 자극하다 보면 초등 저학년의 인지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은 폭발적으로 발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