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과 무기력증)로 인해 ‘외로움’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흔한 감정이 되었다. 인간은 수많은 사람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면서 살아가는데, 타인과의 직접적인 교류가 어려워지면서 외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렇게 모두가 외로워진 사회에서 외로움이라는 악순환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없이 반복된다. 사람들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
이건희는 늘 미래를 말하곤 했다. 그것도 1, 2년 후가 아니라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말하곤 했다. 1987년 삼성 회장 취임할 무렵의, 진공관 텔레비전 시절에 반도체를 이야기했고, 휴대전화가 상용되기 전부터 곧 휴대전화는 1인당 1대 소유 시대가 올 것이라며 이를 선점하자고 말했고, 아날로그 시대에는 결코 100년 기술의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디지털로는 앞서간다는 말을 해서 사...
이 책에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융통성 있고, 사랑받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줄 전략과 방법들이 들어 있다. 가장 중요한 전략은 자신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상대방의 주장에서 허점을 알아차리고, 이를 무력화할 수 있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억하고 존중할 것이다. 아울러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항상 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은 ...
이 책에서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앓고 있는 ‘마음의 대사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가득 담고 있다. 즉, 망상을 낳는 나쁜 사고를 끊고, 매일이 행복해지는 선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소개한다. 하나의 망상에서 벗어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며, 평온함으로 채워질 것이다. 하나씩만으로도 괜찮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작은 것이라도 하나씩 버리는 실천을 지속하다보면 ...
이 책은 18세기 대정치가 필립 체스터필드가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그러나 시대는 달라도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일생 지침서이자 강력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자식의 예의범절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아버지뿐이다. 연약하고 너그럽기만 한 어머니와 다른, 자상하면서도 엄한 부성애를 통하여 그 자식...
물건은 똑같은데 왜 저 가게만 잘될까? 주제는 비슷한데 왜 내 글은 묻힐까? 한 번에 통과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뭐가 다를까? 비밀은 눈에 띄는 ‘한마디’에 있다! 단 한 줄을 쓰더라도 끌리고 혹하는 글이 있다. 코로나 이후 축소된 오프라인 매장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다른 매장과 차별된 포인트가 필요하다. 하루에도 수천 개의 콘텐츠가 쏟아지는 온라인 시장에서는 단 0.1초 만에 클릭과 구매를 유도...
우리가 평범하게 살아가는 하루도 돈의 영향력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날이 단 하루도 없다. 아무 곳도 가지 않아도 최소한 두 끼는 밥을 먹어야 한다. 집에 있는 냉장고를 뒤져서 먹을 수도 있고 배달 요리를 시켜서 먹을 수도 있지만, 움직이는 순간 돈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대학원 3년, 짧게는 16~19년 동안 돈을 버는 ...
옛날 평균 수명이 70~80세였던 시절에는 정년 퇴직 후 유유자적하면서 살아도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100세 시대다. 퇴직한 후 그 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옛날에는 ‘노인이란, 오래된 지혜를 가진 현명한 생각의 소유자다’라고 생각해 사람들이 노인을 존경하고 노인의 말을 잘 귀담아들었다. 일, 기능, 지혜가 차세대로 계승되어왔기에 노인의 말에 설득력이 있었기 때문...
대한민국 상위 1%의 자산가,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임원진, 억대 연봉자,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진행하는 명리 전문가가 수천 명의 운명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운의 원리, 좋은 운을 끌어당기고 나쁜 운을 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명쾌하면서도 초연한 명리 전문가 특유의 시선을 통해 인생 성공을 손에 넣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매일 ‘일하는 나’로 살아가면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매출, 성과 그 이상의 것이다. 무리였던 일들이 점차 몸에 익어가고, 갈등하던 동료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때, 마음 한구석이 뻐근해지는 순간들 속에서 우리는 성장해가는 ‘나’를 실감한다. ‘나를 믿고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변명도, 체념도 없이 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조용한 자기 다짐이다. 불리한 현실에 좌절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