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게 북스토어

국내도서

시/에세이

국내도서

· ·
선택한 상품을
꽃말 365

꽃말 365

조서윤 저 · 리스컴

15,200원

꽃말 365

조서윤 저 · 리스컴 · 2021년 01월 03일

3월 1일은 수선화, 7월 5일은 라벤더… 모든 날에는 꽃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꽃에는 아름다운 꽃말이 있지요. 꽃말은 재미와 의미를 함께 줘요. 이 책은 365일의 꽃말을 통해 삶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두 딸의 엄마인 저자는 꽃말과 함께 평범함 일상 속에서 소중함을 찾고 삶을 사랑으로 채워가는 방법을 전해줍니다. 따뜻한 이야기, 사랑스런 이야기, 애틋한 이야기 등 짧...

더보기 >

15,2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괜찮아 오늘 하루

괜찮아 오늘 하루

도진호 저 · 오도스(odos)

14,155원

괜찮아 오늘 하루

도진호 저 · 오도스(odos) · 2021년 01월 02일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상을 지배하면서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친구들과 만나 카페에서 수다를 떤다거나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다니는 일은 쉽게 할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많은 것들이 이제는 누릴 수 없는 것들이 된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표정을 숨긴 체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거리를 두어야 하는 삶은 빛나는 일상을 아주 우울...

더보기 >

14,155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The 수필 2021 빛나는 수필가 60

The 수필 2021 빛나는 수필가 60

고영봉 외 저 · 북인

12,350원

The 수필 2021 빛나는 수필가 60

고영봉 외 저 · 북인 · 2021년 01월 01일

작품의 배경, 주제, 구성 등 제약 없이 수필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60편 2021년 수필문단에서 주목해야 할 빛나는 수필가들의 수필 60편을 만날 수 있는 『The 수필, 2021 빛나는 수필가 60』이 출간되었다.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 (실천문학시인선 044)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 (실천문학시인선 044)

박재홍 저 · 실천문학사

9,500원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 (실천문학시인선 044)

박재홍 저 · 실천문학사 · 2021년 01월 01일

2010년 계간 《시로 여는 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재홍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을 〈실천문학 시인선〉 44번으로 펴냈다. 이 시집에는 각 부당 15편 4부로 총 60편의 장애를 잘 승화시킨 선시(禪詩) 같이 속 깊은 울림이 남는 시들이 실려 있다. 김종회 문학평론가는 “그의 시들은 오랫동안 가족사의 아픔과 그 강박감을 붙들고 있었고, 그러기에‘깨달음과...

더보기 >

9,5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김인선 저 · 나무연필

13,300원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김인선 저 · 나무연필 · 2021년 01월 01일

“내 인생 가운데는 내 의지와 무관하게 운명처럼 주어진 부분이 있다. 가령 부모님이 원치 않았건만 내가 태어나게 된 것을 나는 운명으로 받아들였다. 이후 나는 낯선 독일에 와서 간호사로 일했고, 신학을 공부했고, 독일로 이주해서 살아가다가 죽음을 앞둔 이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단체를 만들었다. 또한 한 남자를 만나서 결혼했다가 이혼했고, 지금은 나를 사랑해주는 한 여성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

더보기 >

13,3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나를 살리는 말들

나를 살리는 말들

이서원 저 · 예문아카이브

12,825원

나를 살리는 말들

이서원 저 · 예문아카이브 · 2020년 12월 31일

자신의 역할에 매몰되어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우리. 섣부른 위로를 건네기도 힘든 세상이지만 정작 그런 위로라도 듣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많이 말하지만 이론으로 자아를 돌보기는 어렵다. 우리에게는 구체적이고 섬세한 위로의 한마디나 충고가 더 절실하다. 상황과 마음에 따라 그리고 묻어둔 고민에 따라, 제각기 울리는 나를 살리는 말들. 풀리지 않는 마음의 고통을 풀...

더보기 >

12,825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이상과 나 사이

이상과 나 사이

김재희 저 · 깊은나무

12,350원

이상과 나 사이

김재희 저 · 깊은나무 · 2020년 12월 31일

이 책의 저자인 김재희 작가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작가다. 그리고 그의 대표작은 이상을 워낙 사랑(?)해서 그를 경성의 탐정으로 등장시킨 《경성 탐정 이상》이다. 김재희 작가는 이 책으로 2012년 한국추리문학 대상까지 받았으니 이상을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었고, 이상 탄생 110주년이 되는 올해, 자신의 이야기와 이상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김재희 작가와 이상의 이야기는 어떤 운명이...

더보기 >

12,35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

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

최영희 저 · 채륜서

14,725원

어딘가에 두고 온 어느 날의 나에게

최영희 저 · 채륜서 · 2020년 12월 31일

“늘 괜찮은 나였지만, 전혀 괜찮지 않은 나였다” 딸, 아내, 엄마, 며느리… 수많은 관계 속 상처 입은 ‘나’를 보듬는 감성 에세이 작가는 딸, 아내, 엄마, 며느리 역할을 동시에 수행 중인 여성이다. 서두에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관계 안에서 휩쓸리거나 상처받기 일쑤였다. 늘 괜찮은 나였지만, 전혀 괜찮지 않은 나였다.”라고 고백하듯 관계에서 받은 상처로 지쳐 있었다. 그녀는 ...

더보기 >

14,725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참치캔 의족 (책만드는집 시인선 163)

참치캔 의족 (책만드는집 시인선 163)

정지윤 저 · 책만드는집

9,500원

참치캔 의족 (책만드는집 시인선 163)

정지윤 저 · 책만드는집 · 2020년 12월 31일

정지윤 시인이 먼저 읽고 쓰려는 것은 소외와 차별로 얼룩진 삶의 변방이다. 세상의 그늘로 향하는 선을 견지하며 거기서 길어낸 삶의 문제들을 그리는 것이다. 사회적 그늘에 주목한 쓰기는 반성을 반하는 문제 제기와 연민 등으로 시집 곳곳에 나타난다. 시인이라면 응당 가질 만한 사회의식이고 현실 인식이자 비판적 쓰기의 방향이겠다. 어둡고 후미진 곳을 더 짚어가는 시적 태도는 작금의 현실에 육박하는...

더보기 >

9,5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흘러간 종이배

흘러간 종이배

한상수 저 · 개미

9,500원

흘러간 종이배

한상수 저 · 개미 · 2020년 12월 31일

금번 사업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 민·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는 전국에 ‘장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적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광역지자체 문화재단에서 ‘장애인 창작활동 지원’을 실행하는 경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은 ‘지속성을 담보한다’는 거시적 측면에서 타시도 문화재단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4~2020년...

더보기 >

9,5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희망이 햇살이 되어

희망이 햇살이 되어

김준엽 저 · 개미

9,500원

희망이 햇살이 되어

김준엽 저 · 개미 · 2020년 12월 31일

금번 사업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 민·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는 전국에 ‘장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적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광역지자체 문화재단에서 ‘장애인 창작활동 지원’을 실행하는 경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은 ‘지속성을 담보한다’는 거시적 측면에서 타시도 문화재단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4~2020년...

더보기 >

9,500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
목포, 에말이요

목포, 에말이요

최기종 저 · 푸른사상

9,025원

목포, 에말이요

최기종 저 · 푸른사상 · 2020년 12월 31일

최기종 시인의 시집 『목포, 에말이요』가 〈푸른사상 시선 140〉으로 출간되었다. 목포를 배경으로 삼고 있는 이 시집은 남도 특유의 토속적인 방언과 더불어 민중들의 정서, 풍습, 전통 등을 정감 있게 담아냈다. 일제강점기 식민지 수탈의 거점이기도 했던 목포의 역사와 민중의식을 생동감 있는 방언으로 쓰인 시편들은 목포 문학의 지형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더보기 >

9,025

5%

5%

휘게드림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