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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양장)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양장)

김새별, 외 저 · 청림출판

13,775원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양장)

김새별, 외 저 · 청림출판 · 2020년 09월 29일

25년 동안 1000번이 훌쩍 넘는 죽음을 마주했건만 아직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고인과 만나면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말하는 유품정리사 김새별. 삶과 죽음의 한가운데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는 전애원. 그들이 길어올린 우리 이웃의 마지막 순간들을 모아 펴낸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통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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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서랍 (개정판)

시인의 서랍 (개정판)

이정록 저 · 한겨레출판

13,300원

시인의 서랍 (개정판)

이정록 저 · 한겨레출판 · 2020년 09월 28일

“생의 구체적인 세부를 성찰하는 촘촘하면서도 그윽한 눈길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이정록 시인이 그 사랑에 힘입어 첫 산문집 《시인의 서랍》을 8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한다.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시인은 시집 《어머니 학교》, 《정말》, 《의자》, 《제비꽃 여인숙》 등을 출간하며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어린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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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초대 - 이름을 불러 삶을 묻는다

명사의 초대 - 이름을 불러 삶을 묻는다

김경집 저 · 교유서가

14,250원

명사의 초대 - 이름을 불러 삶을 묻는다

김경집 저 · 교유서가 · 2020년 09월 27일

내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명사들을 배우고 듣고 썼을까? 당연하게 여긴 그 이름들 안에 담긴 건 생각보다 옹골차다 사물의 이름은 한낱 명사의 일부가 아닌 내 삶에 작용하며 내 삶과 세상을 이어줄 소중한 것들이다! 나와 세계와의 관계에서 다양한 측면을 읽어내는 태도를 힘주어 말하며 꾸준히 사유의 힘을 전달해온 인문학자 김경집이 사물의 세계를 다룬 신작『명사의 초대』와 함께 돌아왔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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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라면 흔들리는 순간조차 사랑이겠지

너와 함께라면 흔들리는 순간조차 사랑이겠지

신기루 저 · 비에이블

14,250원

너와 함께라면 흔들리는 순간조차 사랑이겠지

신기루 저 · 비에이블 · 2020년 09월 26일

“잊지 말았으면 해. 마음 시린 날들을 이겨내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을 맞는 건 결국 우리가 될 거야.” 지친 하루의 끝,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위안이 될 때가 있다. 평소엔 사소하게 생각되던 말이 힘든 날엔 왜 그렇게 마음에 왈칵 번지는지…. 여기 깊은 밤 별 같은 그림과 문장들로 그동안 30만 명 넘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온 작가가 있다. 잘하려고 할수록 헷갈리고 잡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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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당신이 참 보고 싶은 날이네요

오늘은 당신이 참 보고 싶은 날이네요

보리 저 · 아마존북스

14,250원

오늘은 당신이 참 보고 싶은 날이네요

보리 저 · 아마존북스 · 2020년 09월 25일

불꽃처럼 살다 간 한의학 박사 양기호 갈대밭에 바람이 되다 순천 지역에서 최고의 명의로 이름을 알렸던 한의학 박사 양기호. 그가 지난 2018년 9월 4일 세상을 떠난 뒤 그의 아내 보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남편을 추모하며 써 내려간 에세이집이다. 운명적이었던 첫 만남부터 결혼생활, 암 투병기, 못다 전했던 진심 어린 메시지까지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고 있다. 실력 뛰어난 한의사로, 든든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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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

손승휘 저 · 책이있는마을

9,500원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

손승휘 저 · 책이있는마을 · 2020년 09월 25일

《아나키스트 박열》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 등을 쓴 작가 손승휘가 첫 번째 시집 《냉동실의 까마귀》에 이어 두 번째 시집 《그러므로 사랑은 시가 아니다》를 내놓았다. 손승휘 작가의 모든 작품이 그렇듯이 이 시집에 실린 작품 또한 누구나 공감이 가능한 가장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놀랍도록 깊은 사유의 세계로 끌고 들어간다. 전편의 시를 해석한 박흥찬의 표현을 빌리자면 ‘일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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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 피는 꽃

일상 속에 피는 꽃

천보숙 저 · 문이당

10,450원

일상 속에 피는 꽃

천보숙 저 · 문이당 · 2020년 09월 25일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작활동을 하고 있는 천보숙 시인의 첫 시집 『일상 속에 피는 꽃』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있다. 한 포기의 꽃과 나무들, 하찮고 보잘 것 없는 풀꽃들을 바라보는 시인의 마음이 보석처럼 빛난다. 지난하고 고단한 삶에 대해, 갈수록 메마르고 혼탁해지는 사회에 대해 작지만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그 흔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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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저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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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저 · 문학동네 · 2020년 09월 25일

문학동네시인선 147번째 시집으로 홍지호 시인의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를 펴낸다. “성경적 상상력을 어떠한 현학도 없이 담백하게 활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는 시”(신형철)라는 평과 함께 2015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다. “슬픔에 대한 홍지호의 시는 잠자는 우리의 슬픈 감각을 흔들어 깨운다. 잠에서 깨어난 슬픔은 혼자인 우리를 타인과 연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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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주둥아리는 도무지 쉴 줄을 모른다

교수님의 주둥아리는 도무지 쉴 줄을 모른다

이지원 저 · 지콜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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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주둥아리는 도무지 쉴 줄을 모른다

이지원 저 · 지콜론북 · 2020년 09월 25일

『디자이너의 곱지 않은 시선』, 『명치나 맞지 않으면 다행이지』 이후 이지원의 신간이 4년 만에 출간되었다. 비판과 풍자를 넘나드는 특유의 화법이 담긴 에세이 『교수님의 주둥아리는 도무지 쉴 줄을 모른다』는 저자가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도시 생활에 대한 단상을 모은 책이다. 업무 스위치를 끄고 일상 모드로 전환해도 저자는 자신도 모르게 디자이너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읽곤 한다. 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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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을 위하여

새 삶을 위하여

윌리엄 알코트 저 · 문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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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을 위하여

윌리엄 알코트 저 · 문지사 · 2020년 09월 25일

150여 년 전 당시 미국의 방종하는 젊은이들에게 경종을 울리려는 한 교육자의 금언을 엮은 책. 미국의 제39대 대통령 지미 카터는 이 책에 너무도 심취하여 미 제3사관학교 교양도서로 추천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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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골 풍경

버들골 풍경

최용순 저 · 어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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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골 풍경

최용순 저 · 어문학사 · 2020년 09월 25일

『버들골 풍경』은 문학지에 게재한 수필을 모은 최용순 다섯 번째 수필집이다. 작가는 천불동계곡, 백담계곡, 소금강계곡 등의 자연 풍경과 함께 이야기와 시를 넘나들며 우리에게 “기쁨과 설렘으로 행복”을 찾으라고 권한다. 코로나19를 겪는 우리는 “아픈 것을 아프다고 말하고, 때론 눈을 지그시 감고 괜찮다고 말하고, 혼자 있어도 폭풍이 몰아쳐도 잠시 잠깐 지나갈 거라고 위로하며 다독”거리는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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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

이동진 저 · 위즈덤하우스

40,850원

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

이동진 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9월 25일

2만 권의 책, 1만 장의 음반, 5천 장의 DVD, 5천여 점의 수집품이 진열되어 있는 이동진 박물관 ‘파이아키아’. 작업실이자 서재이고 동시에 아카이브인 공간 ‘파이아키아’에서 펼쳐 보이는, 이동진이 살아가고 사랑한 모든 시간의 기록을 담은 책『파이아키아, 이야기가 남았다』. 영화와 책과 음악 등 이동진 작가가 오랜 세월 동경하고 탐닉해온 대상들에 대한 소중한 추억담을 써 내려간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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