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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으면 뭐 하고 싶은데?

회사 가기 싫으면 뭐 하고 싶은데?

생강 저 ·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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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으면 뭐 하고 싶은데?

생강 저 · 로그인 · 2020년 07월 30일

좋아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무채색 인간 생강의 좋아하는 일 찾아 삼만리! 여기 눈에 띄는 모난 곳도, 시선을 끄는 잘난 곳도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한 학생이 있습니다. 여느 모범생이 그러하듯 내신과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하여 무사히 대학교에 진학했고 별 탈 없이 졸업까지 마쳤지요. 그 후 대기업에 입사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라고 끝난다면 이상적인 이야기가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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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밥나무와 방랑자

바오밥나무와 방랑자

민병일 저 · 문학과지성사

15,200원

바오밥나무와 방랑자

민병일 저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07월 30일

시인이자 산문가인 민병일이 ‘모든 세대를 위해’ 쓴 동화 『바오밥나무와 방랑자』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동화는 시적 영감으로 가득한 이야기와 반짝이는 사유의 문장들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잃어버린 현대인을 때로는 비판적으로, 때로는 따뜻한 위로의 시선으로 그려내며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그러나 잊히거나 상실한 것들, 그리하여 보이는 것 뒤에 숨어 있는 더 아름다운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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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의 토끼와 흰말과 고양이 (시작시인선 0343)

백 년의 토끼와 흰말과 고양이 (시작시인선 0343)

김복태 저 · (주)천년의시작

9,500원

백 년의 토끼와 흰말과 고양이 (시작시인선 0343)

김복태 저 · (주)천년의시작 · 2020년 07월 30일

김복태 시인의 시집 『백 년의 토끼와 흰말과 고양이』가 시작시인선 034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7년 『문학공간』으로 등단했으며, 2002년 『현대시학』에 작품 발표 후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초승달 나무』가 있다. 시집 『백 년의 토끼와 흰말과 고양이』는 자연을 시의 주제로 삼으면서,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존재의 근원을 탐색하고 삶을 성찰한다. 시인에게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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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의 정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 · 샘터

16,910원

화가들의 정원

재키 베넷 저 · 샘터 · 2020년 07월 30일

이 책에는 르누아르와 세잔, 살바도르 달리, 프리다 칼로를 비롯한 전 세계의 위대한 화가들이 직접 가꾼 정원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책에 등장하는 장소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누구나 둘러볼 수 있다. 화가들은 꽃과 채소, 과일을 기르는 소박하고 단순한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들의 손길이 닿은 화단과 텃밭, 올리브나무 숲, 포도밭을 살펴보면 작품을 감상하는 것 이상으로 화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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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걔 다 그립네

별, 걔 다 그립네

밤하늘 저 · 한빛비즈

10,640원

별, 걔 다 그립네

밤하늘 저 · 한빛비즈 · 2020년 07월 30일

누군가를 사랑할 때나 그리워할 때, 누군가를 짝사랑할 때, 외로울 때, 세상에 마치 나 혼자 남겨진 것처럼 쓸쓸하고 슬플 때, 어떤 노래의 노랫말이 마음 깊이 와 닿는 경험, 마치 나를 위해 가사를 쓴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노래를 즐겨하지 않는 이라 해도 좋아하는 가사 한 소절쯤은 있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좋은 노랫말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대신해주기도 하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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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박해석 저 · 파라북스

11,400원

기쁜 마음으로

박해석 저 · 파라북스 · 2020년 07월 30일

박해석 시인은 1995년 국민일보 문학상 시 부문에서 첫 번째로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한 권 분량(50편)의 시를 투고하는 당시 응모 규정에 따라 시인의 수상작은 그대로 첫 번째 시집 『눈물은 어떻게 단련되는가』로 출간되었다. 이후 세 권의 시집, 『견딜 수 없는 날들』, 『하늘은 저쪽』, 『중얼거리는 천사들』을 선보인 시인은 시작(時作)을 하면서 보낸 4반세기를 그동안 발표한 시를 가려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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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저 · 푸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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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저 · 푸른사상 · 2020년 07월 30일

하재영 기행시집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는 〈경유지〉, 〈자기소개〉, 〈키스하는 여인〉, 〈성 프란치스코 성당과 수도원〉, 〈바예스타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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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끼고 걸으면 좋겠다

팔짱끼고 걸으면 좋겠다

이진 저 · 스타북스

9,500원

팔짱끼고 걸으면 좋겠다

이진 저 · 스타북스 · 2020년 07월 30일

SBS 제2회 TV문학상을 수상한 이진 시인의 첫 시집 『손바닥 위에 지구별을 올려놓고』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네 번째 시집이다. 시인동네 시인 상 출신이기도 한 이진 시인은 오랜 무명과 시 쓰기의 고통을 이겨내고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는 시인이다. 어느 동료 시인은 이진 시인의 시를 가리켜 “전투를 마치고 돌아온 전사들이 피 묻은 칼을 무기고에 반납한 것 같은, 생이라는 전투의 치열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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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 저 ·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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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은 언제나 가장 짙은 블루

사이하테 타히 저 · 마음산책 · 2020년 07월 30일

지금 일본 현대시를 대표하는 인물을 물었을 때, 많은 이가 같은 곳을 가리킬 것이다. 시의 개념을 부수고 그 자신이 장르가 되었다고 평가받는 시인 사이하테 타히가 서 있는 곳이다. 얼굴도 본명도 알려지지 않아 수수께끼 시인으로 불리는 그는 2006년 제44회 현대시수첩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문단에 등장한다. 2008년 당시 여성 작가 최연소인 만 21세에 첫 번째 시집 『굿모닝』으로 제1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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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지금 말하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이청 저 ·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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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지 않으면 늦어버린다

이청 저 · 쌤앤파커스 · 2020년 07월 29일

사람이 가장 진실해지는 때는 언제일까. 그때가 되면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까. 뉴욕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던 저자는 석사 학위 논문 주제로 이 질문의 답을 찾던 중 〈뉴욕타임스〉지면 한 귀퉁이에 350달러짜리 작은 광고를 낸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게 남기세요. 익명은 보장합니다. 당신의 비밀을 안전하게 보관해드릴게요.” 한 통이나 올까 하던 우려와 달리 하루에 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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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려면 뭐라도 사랑해야겠습니다

살아가려면 뭐라도 사랑해야겠습니다

장마음 저 ·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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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려면 뭐라도 사랑해야겠습니다

장마음 저 · 부크럼 · 2020년 07월 29일

나를 살아가게 하는 사소한 사랑에 대하여 배우 장마음의 두 번째 에세이 『살아가려면 뭐라도 사랑해야겠습니다』 생일 선물로 무엇을 받고 싶냐는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떠올리려 해도 딱히 생각이 안 나는 것.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사랑하는지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기에 우리는 쉽게 무기력과 우울에 잠식되는 게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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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만 같다 (열린시학정형시집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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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저 · 고요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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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만 같다 (열린시학정형시집 159)

김선희 저 · 고요아침 · 2020년 07월 29일

2001년 《시조세계》 등단 이후 이번 7번째 시조집 ?올 것만 같다?를 발간한 김선희 시인. 이번 시집은 시력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문장을 벼려오면서 더욱더 깊어진 시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그동안 사물과 세계, 일상과 현실을 예민하게 반응하면서도 따뜻하게 바라보았던 김선희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고해성사’하듯 다시 밑바닥에서, 다시 처음 시를 쓰듯 세계와 자신을 들여다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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