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심훈문학상 수상 시집. 외교학과 법학을 공부하며 시를 써온 최형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2008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다. 그중 엄선한 50편의 작품을 묶었다. 시인으로서는 다소 독특한 이력답게 그의 작품들 역시 낯설고도 아름다운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1998년 행정안전부 공모 제1회 전국 공무원문예대전에 詩 「진료소가 있는 풍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해『진료소가 있는 풍경』,『기차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국수를 닮은 이야기』등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박구경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외딴 저 집은 둥글다』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민중-정치-통일-환경에 대한 시 등 60편의 다양한 시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 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시리즈를 펴낸다. 각 시인별로 한 권씩, 총 다섯 권이 한번에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대표 시인의 시, 「진달래꽃」 「나와...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 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시리즈를 펴낸다. 각 시인별로 한 권씩, 총 다섯 권이 한번에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대표 시인의 시, 「진달래꽃」 「나와...
대학 졸업을 5개월 앞둔 20대 초반의 여성. 금전적인 이유로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방황하던 시기에, 평소 자주 가던 카페에서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카페 사장님이 개인 사정으로 가게를 내놓는다며, 단골손님인 그에게 싸게 넘기겠다는 것이다. 공부에도 취업에도 자신이 없던 그는 돈이나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대출을 받아 ‘묻지 마 창업’을 하고 만다. 대망의 카페 오픈 날, 하루 매출 2만 원...
시를 읽는다는 건 무엇일까? 그럼, 산책을 한다는 건? 그건 어쩌면 고요한 하강과, 존재의 밑바닥에 고이는 그늘을 외면하지 않는 묵묵함의 다른 말일지도 모른다. 그건 결국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일 수도 있고, 여기에 내가 살고 있다고 말하는 초록색 신호일 수도 있다. ‘말들의 흐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시와 산책』은 작가 한정원이 시를 읽고, 산책을 하고, 과연 산다는 건 무엇일...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 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시리즈를 펴낸다. 각 시인별로 한 권씩, 총 다섯 권이 한번에 출간되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대표 시인의 시, 「진달래꽃」 「나와...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 「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 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시리즈를 펴낸다. 각 시인별로 한 권씩, 총 다섯 권이 한번에 출간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다섯 시인의 시, 「진달래꽃」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