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음은 어땠나요?” 사람과 부대끼고 사랑에 부러지며 오늘도 마음이 아픈 당신을 위한 신비롭고 기묘한 병 진단서 당신의 마음을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도밍의 첫 번째 일러스트 에세이! 어둡고 마이너한 감성을 ‘위로’라는 키워드로 승화시켜 그라폴리오 페이퍼북 챌린지 우승작으로 선정된 도밍 작가의 『기묘한 병 백과』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기묘한 병 백과』는 2014년 연재 당시...
엉뚱한 아이들과 생뚱한 어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 요절복통 절대꼬마들과 겨루는 웃음 참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중국과 대만에서 이미 700만 부 넘게 팔린 화제의 책 《절대꼬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절대꼬마 2》는 어른의 현실 세계와 아이 세계의 밀고 당기기, 그리고 아이가 상상하는 세상의 무한한 자유에 대해 그렸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자. 어른이 되고 ...
엉뚱한 아이들과 생뚱한 어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 요절복통 절대꼬마들과 겨루는 웃음 참기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중국과 대만에서 정식 판매량 1,000만 부를 넘긴 화제의 책 《절대꼬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절대꼬마 3》은 어른들이 아이의 꿈을 따라서 자기 마음속에 숨어 있는 어린 자신을 되찾고, 그 아이를 안아주며, 그 아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 세상을 마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
시인 나태주와 스물다섯 김예원이 그려낸 풋풋하고 아름다운 삶의 무늬들 “사랑하고 이별하고 행복하고 슬펐던 모든 시간에 시(詩)가 있었다” 나태주 시인에게 시는 세상에 띄우는 연애편지였다. 그렇게 시인은 40년 넘게 답장이 오지 않는 편지를 써 왔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시인의 시로 인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있다는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 시가 길이 되고, 시가 동무가 되고, 시가 삶이...
밀레니얼 세대들은 왜 식물에 매료되었을까? 2020년 1월 3일 방영되는 Tvn shift에서는 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가 뉴욕으로 직접 찾아가 《도시 속의 월든》의 저자 서머 레인 오크스를 만나본다.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베니티 페어Vanity Fair〉를 비롯한 많은 매체에 소개된 그녀는 자연주의 모델이자 도시 원예 전문가로 뉴욕 브루클린 아파트에서 반려식물...
이번 호의 테마는 “흘러야 강이다”. 1부는 하천 복원의 문제를 ‘기후변화와 물’ 양자의 상관성 안에서 보도록 도와주는 글 세 편, 2부는 ‘4대강 사업’으로 생겨난 댐들의 처리 방안을 특히 낙동강 재자연화 문제를 중심으로 짚어보는 글 다섯 편, 마지막으로 3부는 하천 복원을 사회 생태적 복원으로서 통합적으로 사고해온 미국과 유럽의 몇몇 사례를 올해 있었던 국내, 국외의 강 복원 관련 컨퍼런...
정기복 시인의 시집 『나리꽃이 내게 이르기를』이 시작시인선 031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북 단양 출생으로 1994년 『실천문학』 겨울호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어떤 청혼』이 있다. 시집 『나리꽃이 내게 이르기를』은 혼자 강을 찾고 산을 오르는 삶 속에서 반복적 삶을 벗어나기 위한 의지와 욕구, 이에 대한 관조와 성찰의 방법이 짙은 서정성과 어우러지며 미학적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