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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2020)  - 365일 마음 달력 [스프링북]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2020) - 365일 마...

혜민 저 · 수오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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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2020) - 365일 마음 달력 [스프링북]

혜민 저 · 수오서재 · 2019년 11월 26일

많은 이에게 용기와 지혜, 고요의 시간을 선물한 혜민 스님의 잠언을 엮은 365일 달력. SNS 3백만 팔로워들의 아침을 열어주는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정돈할 수 있다.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은 우리 가족의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글입니다”, “사람이나 일 때문에 감정 소모가 심한 날이면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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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연애를 해라

딸아, 연애를 해라

류수연 저 · 교보문고(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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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연애를 해라

류수연 저 · 교보문고(출판) · 2019년 11월 26일

연애라는 것이 늘 달콤한 것은 아니다. 넘기 힘들고, 넘기 싫은 고개가 연애에도 반드시 있다. 이럴 때 여자들에겐 고민을 나누고 공감과 조언을 얻을 사람이 필요하다.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 나와 같은 시기를 지나온 사람, 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사람, 바로 엄마다. 엄마가 딸에게 같은 여자로서 연애를 하면서 느끼게 될 감정과 맞닥뜨릴 상황에 대해 누구보다 진솔하게 이야기해 준다면 딸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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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법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법

백지원 저 ·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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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사랑하는 법

백지원 저 · 미다스북스 · 2019년 11월 26일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지 않을 수는 없다. 세상에 속고, 사람에 치여서 영원히 낫지 않을 것 같은 상처를 받게 될 때가 있다. 자신도 모를 만큼 작은 상처가 쌓이고 쌓여 한번에 폭발할 때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한다. “왜 나는 이렇게 바보 같을까?” “왜 사는 게 힘들기만 할까?” 이러한 생각들은 자신을 좀먹는다. 어떤 사람들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진정한 자신을 깊은 곳에 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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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자작 감행

혼밥 자작 감행

쇼지 사다오 저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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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자작 감행

쇼지 사다오 저 · 시공사 · 2019년 11월 25일

“혼자 먹어도 맛있는 건 맛있다!” 사노 요코 작가가 인정한 에세이스트, 50년 장기 연재 중인 관록의 만화가, 반세기 넘게 혼밥을 실천해 온 달인. 쇼지 사다오. 작가의 국내 첫 소개작 《혼밥 자작 감행》은 자신만의 철학으로 나에게 흡족한 한 끼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한밤중 토란 하나하나마다 조림 국물을 끼얹어 주며 “다들 맛있게 익어주렴” 하고 속삭이는 따뜻함, 이런 햅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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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언집

세계명언집

김지영 저 · 브라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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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언집

김지영 저 · 브라운힐 · 2019년 11월 25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서의 각 분야 대표 인물들이 우리 인류사에 남겨 준 그야말로 주옥같은 명언만을 추려서 수록했다. 인간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어찌 인간답지 못한 삶을 살 수 있겠는가. 누구나 자신의 인격을 꾸준히 수양하면, 마음은 선량한데서 떠나지 않을 것이며, 행동은 올바른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착한 행실은 선량한 마음에서 나오고, 악한 행실은 악한 마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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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

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

유준화 저 · 천년의시작

9,500원

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

유준화 저 · 천년의시작 · 2019년 11월 25일

유준화 시인의 시집 『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이 시작시인선 031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남 공주 출생으로 2003년 『불교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저서로 『초저녁 빗소리 울안에 서성대는 밤』 『네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 등이 있다. 시집 『어린 왕자가 준 초록색 공』은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시인의 아련한 그리움과 연민이 잘 나타난다. 유준화 시에 등장하는 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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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손을 잡고 싶은 하루

너의 손을 잡고 싶은 하루

김순덕 저 · 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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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손을 잡고 싶은 하루

김순덕 저 · 가문비 · 2019년 11월 25일

음악을 듣거나 TV의 장면을 보다 보면 그와 관련되어 일어났던 일들이 불현듯 떠오를 때가 있다. 과거에 경험했던 것들이 모두 사라진 줄 알았는데, 적당한 순간에 자극을 받으면 의식으로 다시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김순덕 작가의 글을 읽다 보면 그녀가 그와 같은 일들을 무수히 경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의 도마질 소리에서 그 옛날 어머니의 소리를 떠올리고는 불현듯 깨닫는다. 자신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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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고통과 사랑 사이로 흘러간다

삶은 고통과 사랑 사이로 흘러간다

최국주 저 · 살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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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고통과 사랑 사이로 흘러간다

최국주 저 · 살림출판사 · 2019년 11월 25일

어떤 사건도 그 자체로 역사가 될 수는 없다. 역사는 그것을 바라보고 해석한 이들 덕분에 집단의 기억으로 윤색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 현대사는 대개 학자나 정치인에 의해서 기술되어왔고, 그 때문에 평범한 생활의 목소리는 자취를 찾기 힘들다. 오리건 한인회장을 지낸 저자 최국주는, 자서전 『삶은 고통과 사랑 사이로 흘러간다』에서 평범한 가정의 일원일 뿐인 어느 한국인의 삶을 이야기한다.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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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놓치지 마라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이해인 저 ·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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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랑 놓치지 마라

이해인 저 · 마음산책 · 2019년 11월 25일

시인으로서 사십 년, 수도자로서 오십 년의 길을 걸어온 이해인 수녀는 오늘도 세상을 향해 시 편지를 띄운다. 삶의 희망과 사랑의 기쁨, 작은 위로의 시와 산문은 너나없이 숙명처럼 짊어진 생활의 숙제를 나누는 기묘한 힘을 발휘한다. 멀리 화려하고 강렬한 빛을 좇기보다 내 앞의 촛불 같은 그 사랑, 그 사람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는 ‘조금씩 사라져가는 지상에서의 남은 시간들’을 아낌없는 사랑의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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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셰비키의 친구 (젊은 날의 시인에게 2)

볼셰비키의 친구 (젊은 날의 시인에게 2)

김명환 저 ·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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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셰비키의 친구 (젊은 날의 시인에게 2)

김명환 저 · 갈무리 · 2019년 11월 25일

철도노조 기관지 『철도노동자』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던 김명환 시인의 산문집 『볼셰비키의 친구』(갈무리, 2019)가 나왔다. 김명환 시인은 철도에 입사하던 1993년 ‘서울지역운수노동자회’ 기관지 『자갈』 편집장을 시작으로 철도를 퇴직하는 2019년 『철도노동자』 편집위원까지 꼬박 27년을 선전활동가로 살았다. 『볼셰비키의 친구』는 문학소년이 문예선전활동가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쓴 자전적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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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윌리엄 알렉산더 저 ·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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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인생과 같다고들 하지

윌리엄 알렉산더 저 · 바다출판사 · 2019년 11월 25일

“바이올린을 마스터하거나 소립자 물리학을 배우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빵 한 덩이를 구우려는 것뿐이다.”_본문(26쪽) 빵을 만드는 데 많은 재료가 필요한 건 아니다. 언제나 밀가루, 이스트, 물, 소금, 이 네 가지 재료가 기본이다. 하지만 단순한 재료를 섞는 방법은 만 가지나 되고 그 섞는 방법에 따라 맛도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빵 만들기가 어렵다고 한다. 제빵 회고록 《빵은 인생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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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성자다

엄마들은 성자다

배순정 저 · 작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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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성자다

배순정 저 · 작가마을 · 2019년 11월 25일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중학교 삼학년부터는 부산에서 살았다. 청소년기를 보낸 영도는 부산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인데 언제나 이웃인 서민들의 애환을 목도하면서 국가의 역량이 국민의 안녕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일그러져 있어 날선 비판의식을 가지게 되고, 26년간 보험설계사로서의 발품은 세상의 민모습을 더욱 적나라하게 체험하게 된다. 시인의 잠재된 정치적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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