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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빠의 탄생

다른 아빠의 탄생

우자룡, 정승연, 진성일 저 · 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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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빠의 탄생

우자룡, 정승연, 진성일 저 · 북드라망 · 2019년 09월 25일

“결혼을 안 했어도 혼자 재밌게 살았을” 세 명의 남자들의 인생에 어쨌거나 생겨 버린 결정적 변수, 아이! 나를 닮긴 했지만 ‘나’는 아니요, ‘남’은 더더욱 아닌 낯선 존재를 만나 아빠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겪은 고군분투와 좌충우돌을 세 명의 아빠가 각자의 개성대로 풀어낸 에세이이자 성장담. “돈 버는 일을 하고 싶지는 않았고, 아이를 키우는 것은 ‘하고 싶다’ 정도는 아니어도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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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부터 피는 여자는 스타일이 다르다

마흔부터 피는 여자는 스타일이 다르다

정원경 저 · 비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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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부터 피는 여자는 스타일이 다르다

정원경 저 · 비사이드 · 2019년 09월 25일

스무 살에 하면 예쁜 행동이 있고 서른에 갖추어야 할 인생의 목표가 있지만 마흔에 어울리는 여성의 몸가짐, 마음가짐은 전의 그것보다 훨씬 복잡 미묘하다. 결혼을 선택했든 그렇지 않았든, 일도 사랑도 해볼 만큼 해본, 누가 봐도 ‘어른 여자 사람’이 되면 무엇을 입어야 할지를 선택하는 문제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워진다. 이런 상황을 공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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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빡침

깊은 빡침

서달 저 · 르네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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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빡침

서달 저 · 르네상스 · 2019년 09월 25일

걸핏하면 작동하는 사람 사이의 역학 관계, 즉 심리적인 갑을 관계는 불공평하고 불공정하기 마련이다. 갑은 을의 기분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을의 마음에는 울분과 억울함이 쌓인다. 무수리는 공주를 친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주는 무수리를 그저 무수리로 대했다. 계산도, 운전도 무수리가 다 했다. 공주는 얻어먹고 드라이브할 뿐. 둘이 함께한 여행은 공주에게 여행이었지만 무수리에게는 고행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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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저 ·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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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저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09월 25일

올해로 등단 19년을 맞은 이영주 시인의 네번째 시집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이 문학과지성 시인선 532번으로 출간되었다. 『차가운 사탕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새 시집이다.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유희와 우화적 상상력”(문학평론가 김용희)이 돋보이는 시, “아름답게 악행을 퍼트”리며 “아름다워지는 것보다 훨씬 더 찬란한 착란의 시간”(시인 김소연)을 펼쳐놓는 시를 통해 이영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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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제이쓴(연제승) 저 · 나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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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제이쓴(연제승) 저 · 나무수 · 2019년 09월 25일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커플 부문을 수상한 개그우먼 홍현희와 공간 디렉터 제이쓴, 홍쓴부부의 유쾌한 신혼 라이프의 비법을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는 『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큰돈 들이지 않고도 고퀄리티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자취하는 싱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제이쓴은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공유하다가 파워블로거가 됐고, 다른 사람들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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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비문 (책만드는집 시인선 132)

나뭇잎 비문 (책만드는집 시인선 132)

김정숙 저 · 책만드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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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비문 (책만드는집 시인선 132)

김정숙 저 · 책만드는집 · 2019년 09월 25일

김정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뭇잎 비문』에는 세상의 문을 두들기는 노크 소리로 가득 차 있다. 과거형에 바탕을 둔 서정성의 시형에서 쉽게 접하는 낱말들이 아닌, 오늘 삶의 현장에 전개되는 현재진행형의 문법들을 만날 수 있다. 김정숙 시인의 마인드맵에는 또렷또렷 육하원칙이 존재하면서 제각각 점선이나 실선으로 이어지는 경계선들이 존재한다. 이 경계선에서 팽팽한 시인의 긴장미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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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권의 기억 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 권을 추천해줄게

만 권의 기억 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 권을 ...

하나다 나나코 저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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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권의 기억 데이터에서 너에게 어울리는 딱 한 권을 추천해줄게

하나다 나나코 저 · 21세기북스 · 2019년 09월 25일

도쿄의 베테랑 서점원, 하나다 나나코가 남편과 별거 후 최악의 시절을 통과하며 쓴 좌충우돌 성장 에세이다. 만남 사이트 「X」를 통해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어울리는 책을 추천하며 보낸 1년간의 이야기를 담았다. ‘내가 모르는 세계를 조금 더 알고 싶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새로운 내가 되어 건강히 살고 싶어.’ 이 책은 인생이 어려워질수록 더 멀리 나아가고 싶은 용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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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기억에 묻는다

슬픔을 기억에 묻는다

김나은 저 · 뱅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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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기억에 묻는다

김나은 저 · 뱅크북 · 2019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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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직업을 삼다

취미로 직업을 삼다

김욱 저 · 책읽는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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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직업을 삼다

김욱 저 · 책읽는고양이 · 2019년 09월 25일

이 책은 일흔의 나이에 쫄딱 망하여 평생의 취미였던 독서를 밑천 삼아 밥벌이로 번역 일을 시작하게 된 늦깎이 번역가의 생존분투기로, 평생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은 누구나의 원초적인 소망에 ‘그럴 수 있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는 강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도 젊었을 때는 먹고살기 위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 문학인이 되겠다는 어릴 적 꿈일랑은 깡그리 잊고 신문 기자로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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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 보여줄 수 없어 쓴 글

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 보여줄 수 없어 쓴 글

최필조 저 · 알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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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 보여줄 수 없어 쓴 글

최필조 저 · 알파미디어 · 2019년 09월 24일

움직임 없이 늘 한 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만 같은 사진들, 즉 1차원적 순간의 포착 뒤에 숨어 있는 진실들을 캐내는 최필조 작가는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거나, 사진 찍기를 취미로 가진 블로거들 사이에서 제법 알려진 인사 중 한 명이다. 『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 보여줄 없어 쓴 글』은 그런 저자가 수많은 길 위에서 보고 느낀 우리 이웃들의 진실한 삶, 소박한 풍광들 안에 우리가 회복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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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반짝이던 나의 당신께 전하지 못한 진심

찬란하게 반짝이던 나의 당신께 전하지 못한 진심

유미 저 · 마음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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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반짝이던 나의 당신께 전하지 못한 진심

유미 저 · 마음세상 · 2019년 09월 23일

누구나 그렇듯 인생에 한번쯤은 가슴 아픈 구구절절 한 연애를 마주하게 되기 마련이다. 설레고 가슴 떨리는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늘 그렇듯 두 사람의 관계에서는 어느 새인가 틈이 갈라지는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고, 그 틈이 벌어져 틈 사이로 물이 새기 시작하면 결국 그 틈이 벌어지다 못해 훗날엔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와르르 무너져내려 버리고 만다. 댐이 무너져 터져 버리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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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교육

사랑과 교육

송승언 저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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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교육

송승언 저 · 민음사 · 2019년 09월 23일

201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철와 오크』를 통해 시 독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시인 송승언의 두 번째 시집 『사랑과 교육』이 민음의 시 260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인간의 운명으로는 감당치 못”하는 기계장치의 세계 혹은 나라는 주체가 제거된 세계에서의 없는 것들의 정체를 그려 낸다. 그리하여 뇌와 몸을 드러낸 영혼들이 모닥불 주변에 모인다. 이 “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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