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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괜찮겠지만 난 아니라고

너는 괜찮겠지만 난 아니라고

강주원 저 · 유노북스

13,300원

너는 괜찮겠지만 난 아니라고

강주원 저 · 유노북스 · 2019년 08월 12일

‘난 찍먹인데 말도 없이 탕수육 소스를 부어 버리는 친구, 버스가 자기네 집 안방인 양 고래고래 떠드는 승객, 영화관과 지하철에서 선을 못 지키고 넘어오는 냄새와 시선, 상대의 감정과 반응은 전혀 고려치 않은 나 몰라라 고백….’ 하루에도 수십 번, 낯선 이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잠들기 전 떠올리면 어쩐지 불편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당시엔 모르지만 되새김질 해 보면 조금도 안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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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까진 아니지만

페미니스트까진 아니지만

박은지 저 · 생각정거장

14,060원

페미니스트까진 아니지만

박은지 저 · 생각정거장 · 2019년 08월 12일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자. 말할 때마다 싸우니까.” 너와 이야기하면 나는 예민한 여자가 된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그것을 어떻게 다 말할 수 있을까요? 여성으로서 남성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명확히 설명 안 되는 불편함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배척의 눈빛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쉽게 “너 페미니스트야?”를 묻는 이 세상에서 목소리를 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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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소속감

그놈의 소속감

김응준 저 · 김영사

13,110원

그놈의 소속감

김응준 저 · 김영사 · 2019년 08월 10일

브런치에서 ‘요즘 공무원 녀석의 고백’이라는 타이틀로 연재되며 150만 뷰를 기록한 어느 젊은 공무원의 일상 에세이 『그놈의 소속감』. 공무원 시험에 당당하게 합격하며 인생의 힘든 시기가 다 지나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공무원 조직에 몸담는 순간 새로운 세계가 펼쳐졌다. ‘튀면 찍히고 찍히면 끝이다’, ‘조직이 우선이다’와 같은 말이 사훈처럼 떠도는 공무원 조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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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세계시인선 38)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세계시인선 38)

파블로 네루다 저 · 민음사

15,200원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세계시인선 38)

파블로 네루다 저 · 민음사 · 2019년 08월 10일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가장 야심찬 시집 거장의 투명한 눈으로 노래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오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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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시 커피 (청어시인선 189)

아이리시 커피 (청어시인선 189)

장진 저 · 청어

8,550원

아이리시 커피 (청어시인선 189)

장진 저 · 청어 · 2019년 08월 10일

자서自序 계절이 지나가는 자리에는 어김없이 많은 편린들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삶의 궤적을 돌아보면 역시 많은 흔적들이 적나라하게 그려져 있다.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고향 풍경 골목길에서 뛰놀던 친구 외가에 지냈던 유년 시간들. 이따금씩 꿈속에서도 나타난다. 그건 그리움의 영상이리라. 교직생활 38년을 잘 마무리 하였고, 교직이란 천직을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했다는 나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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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르티잔 (청어시인선 187)

마지막 파르티잔 (청어시인선 187)

이종열 저 · 청어(이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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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르티잔 (청어시인선 187)

이종열 저 · 청어(이영철) · 2019년 08월 10일

충남 당진 거주 [시집] 『4막 2장』(2018년) 『마지막 파르티잔』(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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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존 엘더 로빈슨 저 · 동아엠앤비

15,200원

나는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존 엘더 로빈슨 저 · 동아엠앤비 · 2019년 08월 10일

자폐인은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손상된 채 태어나는 것일까?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감성적 통찰력이 사실은 온전히 건재하고, 단지 마음 어딘가에 닫힌 채 접근성을 상실했을 뿐일 수도 있다. 『나는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나를 똑바로 봐』의 저자 존 엘더 로비슨의 삶과 마음을 뒤바꿔놓은 최신 뇌 치료법에 관한 회고록이다. 저자는 자폐증으로 40년간을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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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

김형석 저 · 열림원

14,250원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

김형석 저 · 열림원 · 2019년 08월 10일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이자 수필가로 사랑받는 철학계의 거장 김형석 교수. 『100세 철학자의 철학, 사랑 이야기』는 지난 100년 인생의 굵은 기점들을 지나온 저자가 사랑을 통해 깨달은 삶과 철학과 대화를 담은 책이다. 철학적 고뇌의 과정을 거치면서 젊은 세대와 마음과 사상의 대화를 나눠온 저자는 불완전한 과거와 미래 사이에서 홀로 고독한 이들의 인생에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열어 줄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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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을 사야 해서 퇴사는 잠시 미뤘습니다

물감을 사야 해서 퇴사는 잠시 미뤘습니다

김유미 저 ·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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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을 사야 해서 퇴사는 잠시 미뤘습니다

김유미 저 · 쌤앤파커스 · 2019년 08월 09일

한 소심하고 평범한 직장인이 퇴근 후에 그림을 배우면서 발견한 인생의 아름답고 빛나는 순간들을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소박하게 기록한 에세이. 현재 살고 있는 삶을 포기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나 자신만의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고 더욱 충만한 느낌으로 살아내는 법을 알려준다. 나만을 위한 시간, 나만의 작은 공간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애쓰지 않고도 사랑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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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기

뉴욕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기

김선호 저 · 이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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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기

김선호 저 · 이담북스 · 2019년 08월 09일

간호사를 전문가로 인정하고 그에 맞게 대우하는 곳, 일과 여가의 균형이 있는 곳, 이상과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간호사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고 된 업무량과 태움 문화로 하루하루 전쟁 같던 병원 생활을 뒤로 한 채 용 기 있게 꿈을 안고 뉴욕으로 떠난 간호사가 있다. 비장한 마음으로 도착한 뉴욕에서 좌충우돌 온몸으로 부딪치며 겪은 미국 간호사 도전기와 뉴욕의 자코비 메디컬 센터에서의 생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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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 (시작시인선 301)

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 (시작시인선 301)

김왕노 저 · (주)천년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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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 (시작시인선 301)

김왕노 저 · (주)천년의시작 · 2019년 08월 09일

김왕노 시인의 시집 『복사꽃 아래로 가는 천년』이 시작시인선 30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슬픔도 진화한다』 『말달리자 아버지』 『사랑, 그 백년에 대하여』 『위독』 『사진 속의 바다』 『그리운 파란만장』 디카 시집 『게릴라』 『이별 그 후의 날들』 등이 있다. 시인은 등단 초기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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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멍이 자수정 되어 새끼 몇을 품고 있다 (천년의 시 99)

피멍이 자수정 되어 새끼 몇을 품고 있다 (천년의 시 ...

김인석 저 · (주)천년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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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멍이 자수정 되어 새끼 몇을 품고 있다 (천년의 시 99)

김인석 저 · (주)천년의시작 · 2019년 08월 09일

김인석 시인의 시집 『피멍이 자수정 되어 새끼 몇을 품고 있다』가 천년의시 009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완도 출생으로 1990년 시집 『목 타는 그리움』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그대 영혼에 사랑의 수를 놓으리라』 『실풀기』 『봄의 무게』 『나는 그 이름을 백 년째 부르고 있다』 『어지니꽃』 등이 있으며, 꾸준한 시 창작 활동의 결과로 2008년도에 『광주문학』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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