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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쓸데없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쓸데없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김은경 저 · 북라이프

12,350원

오늘도 쓸데없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김은경 저 · 북라이프 · 2019년 06월 18일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소확행’, ‘워라밸’이 사회적인 트렌드가 되면서 취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의외의 적성을 발견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사는 행운은 파티션에 갇혀 매일 똑같은 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꿔봤을 것이다. 하지만 먹고살기에 바빴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갑자기 주어진 자유시간은 막막하기만 하다. 나에게 딱 맞는 취미를 찾기 위해 각종 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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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배윤민정 저 ·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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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배윤민정 저 · 푸른숲 · 2019년 06월 18일

다수가 말하는 ‘호칭’은 ‘호칭’일 뿐이라는 공허한 주장과 다르게, ‘호칭’ 안에는 오래된 사회적 관습이 반영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체로 ‘호칭’에 담긴 내력이나 유래, 그 ‘호칭’이 발휘하는 효과의 긍정성과 부정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어떠한 관계 안에서 서로를 지칭하는 호칭이 매뉴얼처럼 정해져 있을 경우 고유명사 대신 습관적으로 호칭을 부를 뿐이다. 가족이 변화하는 속도와 달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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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거나 반짝이거나

깜빡하거나 반짝이거나

김민 저 · 더로드

15,010원

깜빡하거나 반짝이거나

김민 저 · 더로드 · 2019년 06월 17일

무엇인가를 위해 살아가느라 무언가를 잃어버린 우리, 무엇이 되기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고 살아가는 우리. 시간의 흐름은 빨라져만 간다. 일상을 지키기 위해 깜빡깜빡, 자꾸만 무언가를 잃어버린다. 「깜빡이거나 반짝이거나」 는 20세기의 저 편, 우리가 두고 온 것들, 어린 시절 꿈꾸던 것들, 우리가 되고 싶어 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두고 온 것이 아니라 무언가와 함께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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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나에게 : 고흐와 셰익스피어 사이에서 인생을 만나다

사랑이 나에게 : 고흐와 셰익스피어 사이에서 인생을 만...

안경숙 저 ·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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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나에게 : 고흐와 셰익스피어 사이에서 인생을 만나다

안경숙 저 · 한길사 · 2019년 06월 17일

는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힐링 에세이다. 저자 안경숙은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우리의 숨 가쁜 삶을 돌아보며 독자들에게 한 박자 쉬어갈 것을 권한다. 그녀가 그림을 통해 만나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예술가들이 자신의 인생으로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는 삶에 지친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저자는 세계적인 화가들의 그림과 문학 작품 속 글을 직접 선별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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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주석이 연설 속에 인용한 이야기

시진핑주석이 연설 속에 인용한 이야기

인민일보 평론부 저 · 경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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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주석이 연설 속에 인용한 이야기

인민일보 평론부 저 · 경지출판사 · 2019년 06월 17일

하나의 이야기는 거창한 이론보다 낫다고 하듯이, 시진핑은 2013년 ‘5·4’ 청년절과 2014년 ‘5·4’ 청년절을 맞으며 청년 대표들과 한 담화에서, 젊은 시절 산에 올라 양을 방목하던 이야기와 밭일을 하면서도 독서를 지속했던 이야기, 책을 빌리고자 30여 리를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청년들이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서둘러 배움에 매진하라고 격려하였다. 우리 공산당원들 입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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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일

서점의 일

편집부 저 · 북노마드

13,110원

서점의 일

편집부 저 · 북노마드 · 2019년 06월 17일

줄어들면서 늘고 있다. 서점의 이야기다. 이제 서점은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청년들의 소규모 자영업이 되고 있다. 독립 서점은 ‘아날로그의 역습’으로 불린다. 합리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세상에서 ‘비합리적인 ‘기호품’을 판매하는 가게’. 독립 서점은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독립 서점이라는 이유로 관심을 모으는 시대는 지나고 있다. 서점을 운영하고 유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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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깨물다 (시작시인선 0293)

달빛을 깨물다 (시작시인선 0293)

이원규 저 · (주)천년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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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깨물다 (시작시인선 0293)

이원규 저 · (주)천년의시작 · 2019년 06월 17일

이원규 시인의 시집 『달빛을 깨물다』가 시작시인선 029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84년 『월간문학』, 1989년 『실천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 『돌아보면 그가 있다』 『옛 애인의 집』 『강물도 목이 마르다』 『빨치산 편지』 『지푸라기로 다가와 어느덧 섬이 된 그대에게』, 육필 시집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시사진집 『그대 불면의 눈꺼풀이여』 등을 출간하였으며 문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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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웨덴에서

나의 스웨덴에서

엘리 저 · 아르테

16,625원

나의 스웨덴에서

엘리 저 · 아르테 · 2019년 06월 17일

일러스트레이터 엘리는 자신이 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스웨덴에 남편을 따라 우연히 이주한다. 미디어로 접했던 북유럽의 복지국가 스웨덴은 환상의 나라였다. 그 환상의 나라에 발을 들이면서 느낀 매일매일의 새로움과 인간적인 외로움을 모조리 기록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사진으로 남겼다. 그 오롯한 스웨덴에서의 기록이 한 권의 책 『나의 스웨덴에서』로 묶여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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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23)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23)

정끝별 저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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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23)

정끝별 저 · 문학동네 · 2019년 06월 15일

1988년 『문학사상』에 시가,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후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시집으로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등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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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고광민 저 ·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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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만당에서 하늘을 보다

고광민 저 · 한그루 · 2019년 06월 15일

원초경제사회에서 자연과 더불어 삶을 꾸렸던 사람들의 기록을 찾아 그 생활사를 엮어온 민속학자 고광민 선생의 새 책이다. 이미 제주를 비롯해 여러 섬의 민속과 생활사를 기록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울주로 그 눈길을 돌렸다. 이 글은 울주 지역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한 어르신의 농사 일기를 풀어낸 것이다. 일기를 쓴 김홍섭 어르신은 울산시 울주군 하삼정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농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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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아프다

살다 보면 아프다

원교 저 · 문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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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아프다

원교 저 · 문학나무 · 2019년 06월 15일

원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살다 보면 아프다』에 실린 92편의 시는 사람 존재에 대한 자연한 시선의 성찰이다. ‘시는 자연할수록 정직하여 시에게 가까워진다.’ 원교의 시상은 이 점에서 그만의 무색무취한 그림을 그릴 줄 안다. 굳이 차별을 넘어서지 않고 오히려 평범하기를 그려내는 시적 상상력, 그의 시 마음을 돋보이게 하는 까닭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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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아이들

압록강 아이들

조천연 저 · 보리

20,900원

압록강 아이들

조천연 저 · 보리 · 2019년 06월 15일

‘평화 발자국’ 24번째 책으로 조선ㆍ중국 접경 지역에서 북녘 아이들 사진을 찍은, 조천현 사진이야기《압록강 아이들》책이 출간됐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인 저자는 1997년부터 수백 차례 압록강과 두만강에서 북녘 사람들과 풍광을 찍었다. 이 책에는 최초로 공개하는 사진 150여 점을 포함해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압록강의 사계절과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살아가는 북녘 아이들 사진 180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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