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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씨의 오지 입문기 (시인수첩 시인선 24)

자칭씨의 오지 입문기 (시인수첩 시인선 24)

조미희 저 · 문학수첩

7,600원

자칭씨의 오지 입문기 (시인수첩 시인선 24)

조미희 저 · 문학수첩 · 2019년 05월 21일

빌딩이 들어찬 모노톤의 도시 한복판, 파리한 얼굴의 자칭 씨가 서성이고 있다. 길을 잃은 것이다. 난생 처음 발 딛는 세상 끝도 아니건만, 자칭 씨에게 이곳은 분명한 ‘오지’다. 도시 한복판에 자리한 “문명에서의 오지”(「오지로의 입문」)인 것이다. 조미희의 첫 시집 『자칭 씨의 오지 입문기』는 ‘자본’이라는 거대한 힘이 지배하는 ‘현대판 오지’에서 생명줄을 부지하기 위해 “이자와 실직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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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책만드는집 시인선 124)

그러던 어느 날 (책만드는집 시인선 124)

박종대 저 · 책만드는집

9,500원

그러던 어느 날 (책만드는집 시인선 124)

박종대 저 · 책만드는집 · 2019년 05월 20일

박종대 시인의 이번 시조집 『그러던 어느 날』은 해맑은 감동의 연속이다. 허정하면서도 깊은 실감의 울림을 준다. 태초의 마음이 태초의 언어를 만나 아주 자연스레 터져 나온 시편들이 우리네 심란한 삶과 마음과 언어들을 둘러보게 하며 더없는 위안을 주는 시조집이다. 부제 ‘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초(抄)’가 말해주듯 이번 시집은 치매로 더 잘 알려진 알츠하이머에 걸린 부인을 간병하는 현장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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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

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

리자퉁 저 · 문학동네

12,825원

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

리자퉁 저 · 문학동네 · 2019년 05월 20일

『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는 그가 대만의 일간지 문예칼럼에 연재했던 글들을 묶은 책으로 1995년 출간 후, 30만 부가 팔린 스테디셀러다. 리자퉁은 대만의 칭화대학교, 징이대학교, 지난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교육자다. 오랜 기간 그 자리에서 고민하고 사유했던 생각들을 칼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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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보태어도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눈물만 보태어도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보각 저 · 불광출판사

15,200원

눈물만 보태어도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보각 저 · 불광출판사 · 2019년 05월 20일

진정한 자유와 이타적 삶이 둘이 아님을 보여주는 보각 스님, 삶으로 증명해온 불교의 핵심을 간결하게 풀어놓다 저자 보각 스님은 1974년 스님으로서는 최초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불교사회복지학 분야의 개척자다. 중앙승가대학에서 불교사회복지학과가 개설되며 교수로 임용, 35년이 지난 오늘까지 불교사회복지학을 가르쳐 왔다. 학자일 뿐만 아니라 실천가이기도 한 스님은 중증장애아동시설, 노인요양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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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를 기억하는 방식

우리가 우리를 기억하는 방식

김동하 저 · 답

12,825원

우리가 우리를 기억하는 방식

김동하 저 · 답 · 2019년 05월 20일

『우리가 우리를 기억하는 방식』은 여행중에 만난 인연에서 시작된 소소한 이야기이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에세이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난 두 남녀가 사랑하고, 동거를 시작하고, 행복을 찾아 치열하게 고민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음 내키는 대로, 마음이 가 닿는 대로 살기란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고 주변에서는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쉽게 충고하지만 꼭 다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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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웃는 동안 (청어시인선 067)

내가 웃는 동안 (청어시인선 067)

유영희 저 · 청어(이영철)

8,550원

내가 웃는 동안 (청어시인선 067)

유영희 저 · 청어(이영철) · 2019년 05월 20일

유영희 시집 [내가 웃는 동안]. 《지하도 그 남자》, 《어머니의 후라이팬》, 《그녀는 여행 중》, 《임자도 그 바다》, 《낮은 데로 임 하소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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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시 - 아픈 세상을 걷는 당신을 위해

힘들 때 시 - 아픈 세상을 걷는 당신을 위해

로저 하우스덴 저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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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시 - 아픈 세상을 걷는 당신을 위해

로저 하우스덴 저 · 소담 · 2019년 05월 20일

이유 모를 걱정 때문에 밤새도록 몸을 뒤척이는 사람들이 있다. 마음속 깊은 곳에 뿌리내린 개인의, 혹은 사회의 아픔은 무엇으로 치유되는가. 로저 하우스덴은 여기에 ‘시’라는 처방전을 건넨다. 인류가 지금껏 시를 통해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 공감해왔듯, 로저 하우스덴은 10편의 시를 통해 우리의 아픔과 불안을 겨냥하고 부드럽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비록 지금의 인간 세상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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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김미향 저 · 넥서스북스

11,400원

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김미향 저 · 넥서스북스 · 2019년 05월 20일

50여 년을 살다 간 우리 엄마의 이야기가 그저 '나의 엄마 이야기'로 그칠 것 같았다면 애초에 이 책을 펴낼 용기를 내지 못했을 테다. 나의 엄마는 시대의 딸로서, 누이로서, 여성으로서, 장애인으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말 그대로 사회적 최약자의 삶을 살다 갔기에 최 여사의 이야기 속에서 읽는 분들 각자가 무언가 느끼거나 사유하거나 포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나 자신의 회환과 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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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단어 : 평범한 단어가 전하는 일상의 반성과 살아갈 용기

보통의 단어 : 평범한 단어가 전하는 일상의 반성과 살...

김용원 저 · 더테라스(THE 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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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단어 : 평범한 단어가 전하는 일상의 반성과 살아갈 용기

김용원 저 · 더테라스(THE TERRACE) · 2019년 05월 20일

무의미한 단어는 없다. 어떤 단어에도 그 안에는 삶이 담겨져 있다. 우리가 일상에 사용하는 무수히 많은 말들과 단어를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생각 없이 지나치는 한 문장, 아무런 의미 없이 내뱉는 단어 하나에도 자신의 살아온 삶이 녹아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다시 앞으로 나갈 용기를 가질 수 있다. 평범한 단어가 전하는 삶의 반성과 살아갈 용기. 작가는 단어 하나하나에 담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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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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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깡 저 ·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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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좋습니까?

미깡 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5월 20일

결혼, 하면 좋습니까?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고 하는 결혼, 꼭 해야 할까? 이 모든 의문을 의뭉스럽게 뭉개지 않고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책이 나왔다. 결혼한 사람들조차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았던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예리하게 정곡을 찌르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특급 솔루션! 균형감 있는 시선으로 여성 서사를 풀어내는 미깡 작가의 신작이 탄탄한 에세이와 함께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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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서정윤 저 · 연인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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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

서정윤 저 · 연인M&B · 2019년 05월 20일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어조, 담담(淡淡)하면서도 진솔함이 묻어나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꽃 한 송이 잊는데 평생이 걸린다』는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의 10번째 시집으로,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는 시집입니다. “1부 그린다, 너를, 3부 꽃 지면서 사랑도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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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정원

아빠의 정원

권송연 저 · 북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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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정원

권송연 저 · 북노마드 · 2019년 05월 20일

“아빠는 내게 나무 이름을 가르쳐주었다” 아빠가 가꾸고, 딸이 그려 담은 작은 정원 기록물 그림 그리는 권송연 작가의 『아빠의 정원』은 오래되고 작은, 붉은 벽돌 이층집, 햇볕과 바람이 드는 소담한 마당을 품은 곳에서 사부작사부작 마주한 이야기를 담은 드로잉 산문집입니다. 유독 초록의 잎을 좋아하는 작가의 아빠는 무성하고 부드러운 나무를 바라보며 내내 행복해했습니다. 아빠가 정성껏 가꾼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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