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는 나의 이야기면서 아버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릴 적 가난한 삶으로 인해, 아버지와 오래 이별을 해야 했던 저자는 아버지와 자주 데이트를 하면서도 아버지를 그립니다. 어릴 때는 몰랐던 삶의 무게가 저자의 어깨에도 얹혔을 때, 비로소 아버지의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버지가 아버지라는 무게를 견디려고 아파했던 많은 날들을 저자는 나이를 먹으면서 점...
어느 여인의 놀라운 전생의 기억과 영적 존재들의 메시지전 세계에 전생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기록적인 책!우리 모두는 불멸의 존재다필요한 것을 모두 배울 때까지 계속 환생한다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 브라이언 와이스가 환자 캐서린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확인하게 된 다양한 환생 사례와 그 메시지를 기록한 책. 수개월에 걸친 최면치료를 통해 저자는 환자에게서 무려 86번의 전생의 기억들과 다른 차원의...
제2연평해전에서 NLL을 사수하기 위해 격전을 치르다장렬히 전사한 고 한상국 상사 아내 김한나 씨의명예로운 분투기NLL을 지키다 전사한 고 한상국 상사 아내 김한나 씨는 멀지 않은 과거, 북한의 무력 도발로부터 대한민국 영토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나아가 전체주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를 지키기 위해 산화한 제2연평해전 영웅들을 기억하기 위해 <영웅은 없었다>(부제: 연평해전, 나의 전쟁 : 기...
당신이 지나온 삶이 들려주는 진정한 의미들★☆★☆★ 중국 여성 독자들이 선택한 ‘마음의 샘물!’★☆★☆★ 중국 온라인 매체와 잡지를 달군 ‘화제의 책!’극세사 같은 관찰력과 가슴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에 얼굴을 알린 쑤팅펑의 신작 에세이. 그녀의 글들은 항상 젊은 독자들의 목마름을 채우며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고 있다. 어떤 감미료도 묻어나지 않는 펜촉, 그 끝에는 꿈을 향한 여정과 숱한 삶...
백이운 시인의 이번 단시조집 『달에도 시인이 살겠지』는 시 자체에서 강하게 솟구치는 힘을 느끼게 한다. 말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삶의 속내가 곧 시임을 새삼 깨닫는다. 일상의 다반사에서 깨달음이 나오고 시가 나오고 그리움이 간절하게 우러나고 있음을 보았다. 그리고 마침내는 다반사와 깨달음과 시와 그리움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임을 절체절명의 순간 결기로 힘차게 보여주고 있다.단시조는 3장 6...
삶의 소소한 것들에 대한 순간의 감정과 생각들▶ 여백 가득한 당신의 삶에 선물하는 소소한 것들에 대한 순간의 감정과 생각들일상 속에서 무심코 흘러가는 사물과 풍경을 주제로 풀어낸 45가지 시와 이야기들을 담은 『나의 여백이 선물이 된다면』. 임용 고시 준비를 앞두고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을 해보자는 생각에서 시작된 SNS 시 연재.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시쓰...
나는 한 명의 의사이자 금촌의원 병원장이고, 한 명의 봉사자이자 50년 역사를 가진 파주 라이온스클럽의 초대 회장이며, 한 집안의 장남이었고 또 하나의 가정을 꾸린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입니다. 그리고 개성이 고향인 대한민국 국적의 시민이자 참전용사로서 어느덧 95세로 망백(望百)에 이르렀습니다.한 세기 가까이 겪어왔던 숱한 경험의 총체로서 나는 이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처음...
버텨내는 용기 아닐까?”매일 아침 이불 밖으로 나오다니 그걸로 충분해!이미 충분한 당신의 출근길에 들려주고픈 글 하나, 마음 하나아침마다 숨 막히는 지옥철을 타면서도 출근을 해낸다. 남들 다 한다는 퇴사, 나도 하고 싶지만 일단 버텨낸다. 왜냐고? 남들에겐 BGM인 내 인생, 나에게는 소중하니까!우리는 오늘도 출근을 해낸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닫지도 못한 채. 사실 이건 기적에 가...
누구에게나 마흔은 흔들리는 나이다. 서른아홉과 마흔은 겨우 1년 차이지만 심리적 거리는 10년 이상이다. 남은 시간들이 한순간에 잿빛으로 바뀌면서 온갖 상념들이 마음을 어지럽힌다. “이게 다야? 그럼 이제는?”이라는 허망함. 내 삶의 전성기는 지나갔고 이제는 나빠질 일만 남았다는 불안감. 조만간 갱년기, 건망증, 퇴직, 고독 따위가 엄습하리라는 두려움…. 현대인의 마흔은 굳건한 ‘불혹(不惑)...
행복한 삶을 만드는 ‘그냥 살기’를 위한 10가지 행동 지침바쁘고 고독한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백 번씩 생각한다.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왜 나만 불행할까? 왜 나는 늘 실패하는 걸까? 의문과 비난은 언제나 자신을 향한다. 하지만 불안함과 편안함, 불행과 행복의 간격은 의외로 좁다. 마음의 프레임을 바꾸면 삶을 살아갈 행복과 용기가 찾아온다. 수십 년간 환자와 기업의 정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