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전승환이 전하는 마음 따뜻한 메시지“이 별에 하나뿐인 당신에게 선물합니다.”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돌아서는 날이 있다. 진짜 속마음은 감추고 억지웃음을 지어야 하는 날도, 세상에 내 편 하나 없이 혼자인 것 같은 날도 있다. 당신의 그런 날을 위해 국민 캐릭터 라이언과 100만 팔로워가 선택한 작가 전승환이 따뜻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선물한다.무뚝뚝하고 말은 없...
나쁜 여자는 어디에든 갈 수 있어.”나를 사랑하며 성장하는 법에 대한곽정은의 아주 사적인 고백‘방송에서 연애와 섹스에 대해 가장 직설적으로 이야기한 여성’, ‘한국 최고의 연애 칼럼니스트’, ‘19금 전문가 그리고 연애 전문가’. <코스모폴리탄> 매거진과 <마녀사냥>, <연애의 참견>을 통해 숱한 연애 카운슬링을 전해왔던 곽정은에게 붙는 수식어란 대부분 이렇게 사랑을 둘러싼 ‘관계’와 관련된...
모든 것이 처음이었을 하루를 담다사진작가이자 특수교사인 전소연과 시인 김경주의 두 아이 소울과 류이. 저자는 아이가 커가는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그 '처음'을 이 책『네가 이렇게 작은 아이였을 때』에 담았다. 여행 산문집 『가만히 거닐다』와 사진 산문집 『오늘 당신이 좋아서』를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다정한 사진 세계를 펼쳐온 저자가, 자신의 아이를 찍은 사진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현대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전 시대에 비하여 폭넓은 만남과 다양한 교류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연애라는 이름의 이성간의 교제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다년간 상담을 통한 ‘연애에 성공하는’ 실천적 노하우를 공개한다. 본서 <저도 연애가 어렵습니다만>을 ...
모든 것에 지쳐버린 나 데리고 사는 법참으로 행복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부모의 직업과 재산에 따라 태어날 때부터 계급이 결정되고, 자라는 내내 경쟁과 효율을 강요받으며, 취업과 내 집 마련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야 하는 사회. 그토록 열심히 살아도 사랑과 결혼을, 인간관계를, 심지어 꿈과 희망까지 포기해야 하는 사회. 좌절은 익숙한 말이 되었고, 그로 인해 생겨난 분노가 자욱한 안개처럼 곳곳...
1990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하여 여섯 권의 시집을 낸 중견 시인 이선영의 새 시집 『60조각의 비가』가 민음의 시 254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집의 제목처럼 시인은 60편의 시를 깁고 붙여서 한 권의 비가를 완성해 낸다. 하나의 오롯한 슬픔을 가진 시편들은 시인의 손길에 의해 다른 슬픔과 덧대어지고 기워져 마침내 연대의 가능성을 지닌 연민으로까지 확장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우리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잘못을 저질렀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배운다. ‘권선징악’은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에서 단골 주제로 나오고 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선은 칭찬받고 악은 손가락질 받는다고 가르치고 배워왔던 우리들, 그러나 오늘날 과연 선과 악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을까? 어떤 것이 진정 선하고, 어떤 것이 진정 악이라고 단정 지을 수 ...
위로의 말 한마디가 그리울 때 읽는 책!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중소기업 CEO인 저자가 청춘에게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그 많던 꿈 어디로 갔을까?》는 두려움 없이 도전해야 할 젊은이들에게 두려움이란 단어를 주어 안정만을 추구하는 졸장부로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있다.그간 책 출간과 강연을 통해 젊은이들과 소통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가슴에 품었던 그 많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