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자녀 양육을 제일 힘들어하며, 가족을 멀리하면서, 살기 싫어했던대한민국 엄마가 10년 넘게 자신과 싸우며 깨닫게 된 자기성찰과 육아 방법을솔직하고 담담하게 적어 내려간 글입니다.쉽게 꺼내놓기 힘든 저자의 삶의 모습이 다른 이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독자로서 저자를 토닥거려 주고 싶은 마음이 어느새 자신을 토닥거려 주고 있는행복 비타민이 될 것입니다.
뭐라 이름 붙여야 좋을지 모를 그 모든 마음들을,혼자서 참아내고 있을 당신에게!하루하루가 고통이고, 두려움이었다. 작게 몸을 웅크리고 최대한 세상과 멀어지고 싶었다. 그러나 죽을 수 없는 이유는 너무 많고, 이대로는 계속 살 수가 없기에 나는 변하기로 했다.당신에게도 때때로 찾아오는 그런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나를 할퀴고, 작아지게 만드는 마음. 아픔, 슬픔, 절망, 그 어떤 단어로도 쉽게 ...
만성 피로를 달고 사는 당신을 위한 잠들기 전,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휴식 요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마음 편할 날 없는 워킹맘, 휴일 없이 매일매일 이어지는 육아와 집안일에 지친 주부까지. 충분한 휴식과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 시간을 따로 빼두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면 잠들기 전,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한숨 ...
세계 3대 판타지 문학의 거장 어슐러 K. 르 귄의 생애 마지막 에세이 선집.노년, 문학, 페미니즘, 정치, 사회 갈등 등 폭넓은 주제.휴고 상 및 PEN/다이아몬스타인-슈필보겔 상 수상.휴고 상 5회, 네뷸러 상 6회 등 세계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고 『어스시의 마법사』로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에 이름을 올린 거장 어슐러 르 귄이 2010년부터 5년 동안 블로그를 통해 남긴 글 40여 편을 ...
“한 사람이 가고 한 문장이 지다”김서령이 남긴 영롱한 ‘인생 레시피’빛나되 눈부시지 않은 ‘서령체’이 책은 한 문장가가 세상에 흩뿌린 마지막 광휘이고, 한편으로는 그를 위한 기념비이기도 하다.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김서령이 그간 음식과 관련해 썼던 글을 그러모은 그의 투병 막바지에서였다. 문학평론가 염무웅 선생의 말씀대로 “보석처럼 반짝이는 조각글”이 흩어져 사라져 가는 것을 막기 위...
개인 미디어 시대 ‘라디오 스타’들의 이야기스스로가 미디어인 시대다.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을 가진 개인들 사이의 횡적 연결망이 구축되면서 콘텐츠는 자유자재로 형성되고 순환하며 흘러간다. 논란이 되는 이슈부터 아주 사적인 취향까지, 개인 미디어에 의해 생산ㆍ공유ㆍ확산되며 그들만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내고 있다. 오디오 콘텐츠 서비스 ‘팟캐스트’는 무서운 기세로 거인으로 자라난 다른 플랫폼들에 ...
백 살도 더 살아야 하는 세상에서 너무나 일찍 은퇴하게 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삶의 무게 앞에 미래를 보지 못하고 잊고 살아갑니다. 10년 20년 후 삶의 무게가 엄청난 고통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별거 아닌 일에도 아파하고 힘들어하면서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주 작은 생각 하나가 나의 인생을 힘들다 못해 절망적인 삶을 살게 ...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30년이 넘는 연재, 전 세계 1천 만부 베스트셀러라는 작품의 저력을 《보노보노 명언집》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철학적인 메시지로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한 《보노보노》. 그 오랜 시리즈 19권부터 36권 중에서 탁월한 명언만 모아 《보노보노 명언집 하 -이유 없이 문득 외로워 질 때...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30년이 넘는 연재, 전 세계 1천 만부 베스트셀러라는 작품의 저력을 《보노보노 명언집》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철학적인 메시지로 감동과 깨달음을 선사한 《보노보노》. 그 오랜 시리즈 1권부터 18권 중에서 탁월한 명언만 모아 《보노보노 명언집 상 -오늘은 바람과 사이좋게 지내보자...
세상은 지극히 이기적으로 돌아간다. 별 볼 일 없는 사람에게는 작은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하지만 대단한 사람에게는 수많은 기회를 마구 바친다. 아니꼽지만 이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렇게 직시해서 좋은 점이 뭐냐고? 다른 잡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고 불평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내가 좋아하고 또 잘하는 일을 찾아서 최대한 그 일을 완벽하게 해내면 세상은 절로 나에게 굽신거릴 것이다. 이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