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중요성『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의 저자는 어린 시절의 아픔에 대해 다루고 있다.그는 태어나는 것은 선택할 수 없는 운명이지만 노력을 통해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누구나 인간관계에서 상처는 피해갈 수 없다고 생각하며 아픔을 치유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그는 어린 시절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선 사랑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책 속에는 자존감을 회복해가는 그의 과정이 자세히 ...
미야자키 감독 부부가 안내하는 토토로의 고향.<이웃집 토토로> 초기 스케치 17점과 함께자연 속으로 떠나는 여행?.“토코로자와에 살지 않았다면 ‘토토로’는 태어나지 않았다”라고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이 말할 정도로 ‘이웃집 토토로’에 많은 영감을 준 토코로자와. 그곳의 산과 숲의 사계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부인 미야자키 아케미 씨가 그리고 하야오 감독이 설명한다. 단순히 상상에서 만들어진 ...
이 책에는 어른들의 얼룩진 마음을 닦아줄 69편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이 동시들은 영혼을 닦아 줄 부드러운 천입니다. 자, 영혼의 얼룩을 닦아 보세요. (…) 가슴 뜰에 동시 향기를 채워 보세요. 잠들었던 동심이 깨어나고, 아름다움이 채워질 겁니다. 그때 자신이 살아 있는 사람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_「이 동시집을 읽는 어른들에게」
아주 평범한 언니가 전하는더 넓은 세상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법‘한국을 떠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면, 동시에 ‘나 같은 사람이 해외에 나가서 일자리도 구하고 그들과 섞여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눈 꼭 감고 그냥 시작』은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대생이 방황 끝에 해외 취업에 성공해, 상하이에서 스웨덴 기업과 캐나다 기업을 거쳐 가며 한...
신보다는 인간을 사랑한 니체의 인생론니체의 사상에는각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신은 죽었다’고 선언함으로써 전 세계를 경악시킨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위대한 철학 사상과 함께 불멸의 저서들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기념비적인 저서들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너무 난해한 이론들이어서 접근하기가 여간 만만하지 않았다.따라서 이 책은 니체의 사상 가운데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대목...
사람은 제아무리 사회적으로 입신양명 출세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자아에 그릇된 사고가 내재해 있다면 그것은 모래성과도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서 신뢰를 잃게 될 뿐만 아니라 자기 삶의 가치관도 상실하게 된다.나는 삶의 과정에서 얻어낸 지식과 지혜 등, 그리고 인간관계로부터 배우고 깨달음과 객관적 자료 등으로 엮어서 나의 후세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전달해준다는 생각에서 두서없는 글들을 모아 보았다....
시로 만나는 인생, 시간과 시간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낯선 길의 여행자가 된다.박이도 詩 선집 《가벼운 걸음》일상의 깊이에서 바라보는 세월의 기록들. 시의 정원을 걷다.“나는 영감처럼 와닿는 언어보다, 때로 길가에서 주운 언어를 맞추어 보는 일에 흥미를 느낀다.” -시인 박이도침묵, 평화, 시간의 기록- ‘침묵·평화·시간’의 연작시.영혼의 자유 의지가 닿는 곳. 이성의 깊이에서 태어난 시어...
바다 같은 삶에 때로는 파도가 역습하여도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하고잔잔한 바다 같은 삶에 때로는 파도가 역습하는 순간이 있다.휘청거리며 어디로 휩쓸리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순간들이다.파도가 역습하는 날이면 모두가 잠이 드는 새벽 12시에도 생각이 많아져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수많은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 답도 없는 고민들로 ‘왜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하는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