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6천 명의 독자의 지지를 받아 출간된 《무뎌진다는 것》이 1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그사이 작가는 더욱 마음 깊이 와닿는 원고를 차곡차곡 쌓아 네 배 가까이 늘어난 11만 독자의 공감을 얻게 되었고, 《무뎌진다는 것》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신예 그림작가 신가영의 그림을 더해 더욱 완성도 있는 ‘인생 교과서’를 재탄생시켰다. 1년이면 짧기도 길기도 한 시간일 테지만, ...
청춘의 고민과 ‘오늘’을 그리는 작가, 귀찮.10만 구독자의 응원 속에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을 탈출하고,일단 시골에 조그만 집을 짓긴 지었는데…『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은 네이버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퇴사’ ‘여행’ ‘요리’ ‘일상’ 등을 소재로 삼아, 정감 어린 캐릭터로 공감 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2030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작가 ‘귀찮’이 펴내는 첫 번째 책이다. 10만 구독...
“조금 헤매더라도 괜찮아요. 그래도 밥은 잘 챙겨 먹어요.”청년 일러스트레이터 재주의 고시원 힐링 레시피1.5평 비좁은 고시원 방에도 행복이 들어갈 자리가 있을까? 청년 일러스트레이터 재주의 ‘고시원에서 행복 찾기’를 그린 만화 에세이.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하여 고시원에서부터 시작하겠다며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졌으나, 결코 녹록하지 않은 현실에 낙담한다. 그래도 아들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재일한국인 문학상 시 부분]에 당선된 시유학 시절, 혼자 남겨진 자의 메모치열했던 청춘의 기록을 펼쳐 보이다시인은 30대를 일본에서 보냈다. 시인에게 유학은 오로지 혼자였고 투쟁의 연속이었다. 힘들었던 나날에서 출구가 되어 준 것은 노트에 메모를 남기는 것이라 말하는 시인. 그 메모는 시가 되었다.청춘의 기록이 『타인의 땅』으로 남다.
서울에서 백년을 한결같이 사랑받은 가게 24곳서울시장 박원순·방송인 김제동 강력 추천!서울에 이런 가게가 있었어?”꼭 한번 가보고 싶은토박이만 아는 오래된 공간들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연원이 중세시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카페나 서점, 장인의 가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에 지어졌으나 여전히 원래의 용도에 맞게 그 쓰임을 다하는 가게들은 골목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며 언제 찾아와도 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NHKㆍ후지TV 극찬! 힘들고 지친 당신을 위한 흰 쌀밥 같은 이야기보글보글 찌개, 밥 위로 퍼지는 모락모락 김, 한 입 넣자마자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국물 요리…….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를 가장 위로해주는 것은 바로 소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가 아닐까. 어쩌면 지금껏 우리는 ‘먹는 것’을 그저 반복되는 일과 정도로만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
좋은 척 멋있는 척 복잡하게 살지 말고 진짜 나답게 살아보자!그게 진짜 힙한 거니까!‘이게 진짜 나의 모습인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을까?’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생각이다. 그런데 늘 이 생각에 대한 해답은 "그래,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이다.정말로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까. 혹시 주위의 시선 때문에 진짜 나는 가린 채 가면을 쓰고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다른 사람들의 ...
2019년, 한국 시단의 파란을 예고하는 새로운 시인들의 개성적인 감각들!신인들의 신춘문예 당선작과 패기 가득한 5편의 신작시 수록!각 신문의 신춘문예 당선 시인의 당선작,신작시 5편과 당선 소감, 심사평 등을 수록하여 문단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들의 역량과 작품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