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을 남길 것인가늘 글을 쓰지만 순간적이고 창의적인 직관으로 원고지를 메워 나간다. 글을 써야겠다는마음을 먹으면 그 소재로써 무궁무진하게 떠오르는 것들 중에서 어떤 소재를 쓸까 아니면 다른 소재를 택할까하고 망설일 때가 가끔 있다. 그럴 때엔 처음 생각해 낸 소재를 기준으로 자판을 두드려 글을 완성한다.프랑스의 철학자‘미셀 푸코’가 말한 것처럼“자기 생각을 아직 모르기 때문에 글을 쓴다...
‘남들’처럼 살고 싶어 하는 사람에서 진정한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한 번쯤 생각하고 고민해봐야 할 것들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는 탐욕에 물들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인생 페이스를 슬기롭게 조절한다면, 맑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김옥림 작가는 ‘사람은 누구나 인생이라는 먼 길을 가는 여행자이며, 이 여행에서 남을 부러...
퀴즈, 퍼즐, 십자말풀이 등을 통해 알아보는 방탄소년단의 모든 것!100% 비공식 팬심 테스트전 세계 셀럽들도 사랑하는 BTS, 너는 어디까지 알고 있니?일곱 명의 멤버로 구성된 방탄소년단, 일명 BTS는 2013년 한국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후 2018년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그에 이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잠시 멈춘다고 지구가 멸망하지는 않아요둘리. ‘요리 봐도’ 그리운 이름. ‘조리 봐도’ 보고 싶은 그 모습. 호잇! 부르면 당장 날아와 내 손을 잡아 줄 것 같은 그 따뜻함. 둘리는 1억 년 전 우주의 어느 별에서 엄마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1983년 지구에 홀로 도착했다. 그러나 둘리는 쓸쓸하지 않았다. 1980년대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이름, 둘리. 지난...
김경애 시인의 시집 『목포역 블루스』가 시작시인선 0280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문학의식』을 통해 등단한 뒤 2015년 첫 시집 『가족사진』 출간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시집이다.이번 시집은 여러 층위의 시적 자의식이 한데 어우러진 결절점結節點으로 보인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삶의 고단함과 덧없음, 가족과 가정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 자신의 실존...
타샤가 계절을 보내는 방법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키우며 자연과 어울려 산 타샤 튜더. 그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타샤가 직접 그리고 쓴 아름다운 책이다.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하루의 기쁨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자연 속 타샤의 삶은 그 자체로 동화 같다. 염소 썰매를 타거나 숲속에서 메이플 시럽을 만들거나 인형을 위한 음식 만들기 등이 ...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저술가인 저자가 몰개성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자기 혁신과 성공의 메시지― 저자는 ‘삐딱이’라는 캐릭터를 내세워 ‘현실성 제로인 이상주의적 사고보다는 냉소적이지만 자가 검열, 불평, 불만을 통찰하고 받아들여 스스로 극복하고 투쟁하는 것 외에는 아무도 나를 구해주지도 달라지지도 않는다’라는 사실을 일깨운다.본문은 △삐딱이의 세상 보기 △견해도 상식이 따라야 펼쳐진다 △삐딱이...
변호사 양소영의 달콤 쌉싸름한 삶, 사랑, 사람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지구별에 소풍 온 너와, 나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우리 인생도 초콜릿과 비슷하다. 좋은 일이 있을 땐 한없이 달고, 나쁜 일이 있을 땐 한없이 쓰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사는지,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지 고민이 될 때도 많다. 변호사 양소영의 『인생은 초콜릿』은 숨 가쁘게 달리며 사는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