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읽고, 함께 공부하는 페미니즘 입문서 ‘페미툰’《나도 몰라서 공부하는 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을 처음 접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새싹 페미니스트들을 위한 책이며, 저자가 페미니즘을 처음 접한 그 시절에 겪은 일들의 기록입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룬 책은 많지만, 여성혐오 발언을 하고 성차별적 사고를 하는 나의 소중한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청소년의 마음속에 쏙 들어갔다 나온 듯한 제목의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는 한국 청소년문학의 대표 작가 이상권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에세이다. 이상권 작가의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2012년부터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 2018년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전작이 수록되었고, 2018년 새 교과과정 고1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는 등, 청소년과 접할 기회가 많은 작가가 되었지만,...
‘나’를 찾아가는 여로의 시쓰기남영희 시인의 첫 시집 『사마귀의 이력 하나』가 <푸른시인선 16>으로 출간되었다. 『사마귀의 이력 하나』는 공한지와 같은 무정형의 자아를 시쓰기를 통해 순결한 자의식으로 채워나감으로써 새로운 자아를 모색하는, 즉 자아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로를 보여주는 시집이다. 그 과정을 거쳐 환상과 초월이 만들어낸 비정형의 공간을, 아름다운 현실적 공간으로 차곡차곡 만들어...
인생 최후의 날, 당신이 후회할지 만족할지는지금 내딛는 한 걸음이 결정한다!세계 일주를 다녀온 이들은 말한다. 이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여행이, 세계가, 인생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알아버린 이상 다시 그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이 책은 매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똑같은 일상에서 뛰쳐나와 세계를 여행하며 인생을 바꾼 세계 일주 여행자 50인이 만든 여행책이다. 방 안에 틀어박혀 ...
남들이 수필을 쓴다고 하여, 나도 하면은 안 되겠나 생각하고 지금까지 살아온 발자취와기억, 생활 속에서 경험하거나 자연에서 얻는 지식을 생각나는 대로, 붓 가는 대로 수필을창작하였으나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처음 시詩를 공부할 때 시인詩人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염려에도 노력하다보니 시인이 될수 있었다. 詩, 時調, 隨筆을 쓴다는 것은 사회적 경험이나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지만, 시인의 손을 ...
사랑이 인생의 보물이 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들쇼팽과 상드의 운명 같은 만남에서 젤소미나와 잠파노의 안타까운 엇갈림, 마리아 칼라스의 용기와 버지니아 울프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까지, 상처를 입고도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의 반짝이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사랑이 인생의 보물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이 곧 사랑임을 일깨운다. 때론 먹먹하고 때론 눈부신 ...
프랑스, 미국, 독일 베스트셀러!성공의 정점에서 화려한 패션계를 떠난 톱모델의 용기 있는 선택“더 이상 살을 빼지도, 디자이너의 깡마른 옷걸이가 되지도 않겠습니다!”미우미우, 셀린느, 알렉산더 맥퀸, 바네사 브루노 등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의 명품 브랜드 패션쇼를 누비며 성공가도를 달리던 열일곱 살의 모델이 어느 날 갑자기 패션계를 떠났다. 혜성같이 등장해 ‘올해의 톱모델 Top 20’에 선정...
남자들의 공간 탈출기 - 케렌시아, 그 휴식 공간을 찾아서: 『수컷의 공간』은 어떤 책인가?- 안식처를 향한 모든 이들의 꿈스페인어 '케렌시아(Querencia)'는 피난처, 안식처의 뜻을 가지고 있다. 스페인 투우장에서 투우가 진행되는 동안 소는 위협을 피할 수 있는 경기장의 특정 장소를 머릿속에 표시해두고 그곳을 케렌시아로 삼는다고 한다. 케렌시아에서 소는 숨을 고르며 죽을힘을 다해 마...
어려운 난관에 부딪칠 때마다 읽는 인생 처방전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책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힘든 삶을 잡아주는 버팀목으로 여긴 저자가 자신에게 감동과 위안이 되었던 글을 기록하고 실천하며 느꼈던 것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책을 읽고 글을 기록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습관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여유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겸손과 자신감, 긍정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