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타케 신스케가 쓴 육아 이야기.이 책은 아빠가 된 요시타케 신스케가 자신이 직접 겪은 육아 체험담을 쓰고 그린 책이다. 곧 부모가 된 분들, 이제 막 아빠가 되거나 될 분들이 모두 공감하며,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육아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빠들의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이야, 트위터를 하다 하다 트위터 에세이를 썼습니다’‘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문고 열다섯 번째 책은 트위터다. 세상 총명한 언어로 문제의 심장을 푹 찌르다가도 댕댕이, 고먐미 앞에선 어느새 무장을 해제하고 하트를 날리는 사람들이 모인 곳. 적당한 거리와 적당한 밀도로 부산하게 지나치는 애매하게 따뜻한 관계로 엮인...
사랑은 원하지만 상처는 싫은 너에게베스트셀러《상처 없는 밤은 없다》로 70만 SNS 독자들의 시린 밤을 다독였던 김해찬 작가가 신작 《너는 사랑을 잘못 배웠다》로 돌아왔다. 저자는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는 이름을 인용한 글로 몇 년 전‘해찬글’ 열풍을 일으켰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해온 저자의 글에 ‘좋아요’ 수가 매일 몇천 개씩 누적되는 이유는 분명하다....
김정한 시인의 산문집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남들보다 조금 덜 가지고 남들보다 조금 더 힘들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작은 행복과 기쁨을 느낀다”는 김정한 시인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우리 마음에 스며드는 산문집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의 하루, 시인이 겪는 고민과 갈등, 시인의 고달픈 생활이 차분히 녹아든 이 책은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자신만의 기준에서 자신의...
24개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토끼 피터 래빗. 《이제 내가 행복해지는 마술을 할 거야》에서는 고민 많은 청춘을 대변하는 프로 걱정꾼으로 재탄생한 피터 래빗(일명 멍토끼라 불림)과 소심한 모범생에서 초긍정 마술사가 된 최현우가 만나 스물다섯 가지 고민을 나눈다.최현우 마술사와 피터 래빗이 시행착오를 겪고 서로 다독여 주기도 하면서 마음 안의 고민을 털어버리고, 그동안 보지...
《쓰디쓴 오늘에, 휘핑크림》은 이럴 때, 나에게 위로가 되는 모든 일상을 이야기한다. 퇴근길 우연히 바라본 밤하늘에서 달을 보게 될 때나 쓰디쓴 커피 위에 듬뿍 얹혀진 휘핑크림을 맛볼 때처럼,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매일 놓치기만 했던 사소한 위로의 순간들을 글로써 담아내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지친 하루 끝에 꺼내 읽고 싶은 문장들로 가득하고, 나만의 일상에 숨겨진 휘핑크림 같은 달디단 ...
뭘 하든 걱정이 앞서고 긴장하는 소심한 성격에 서른 살 넘도록 혼자서는 잠을 못 자는 겁 많은 여자가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작은 일탈을 감행, ‘우붓’으로 떠났다. 그런데 그곳을 왜 세 번씩이나 다녀온 건지 이유가 궁금하다. 대체 무엇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까? 《어쩌겠어요, 이렇게 좋은데》는 우붓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환한 미소에 젖어들면서 그동안 모른 척했던 마음의 목소리에 귀 ...
이 책에는 당신을 아프게 하는 것들로부터 당신을 지키고, 인생을 살아가다 길을 잃었을 때, 믿을 만한 표지판이 되어 주는 글이 담겨있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내가 먼지처럼 작아 보일 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글, 페이지가 다 닳도록 펼쳐보고 나면 어느새 나를 큰 사람으로 만들어 놓을 글들을 통해 앞으로의 나에게 일어날 일들을 모두 좋은 일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만 가득찬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될 ...
시바견 시로와 마로의 이야기를 담은 시바 스토리북 『시바』. 인절미 같은 털 색깔을 가진 사고뭉치 ‘시로’와 순하지만 식탐이 강한 ‘마로’.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를 가져 1년도 채 되지 않아 강아지 덕후들의 마음을 단숨에 저격하며 수만 SNS 팔로워들에게 격한 공감을 일으킨 짤 100개를 엄선하여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고, 사이다 같은 핵직구를 퍼붓는다.책에는 시로앤마로 스티커 34컷, 엽서 ...
일본 소도시 여행 드로잉 에세이유럽의 소도시 풍경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SNS에 소개해 수많은 팔로워에게 사랑을 받는 어반 페인터(Urban painter) 배종훈 저자가 이번에는 드로잉 펜과 스케치북을 챙겨서 일본의 소도시로 혼자 떠났다. 떠나고 싶은 순간이 먼지처럼 소리 없이 쌓여 어느 날 갑자기 열병처럼 찾아오자 미련 없이 일본행 항공권을 샀다고 한다.이번 여정은 오사카에 이웃한 와카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