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혼잣말을 담다.처음 만나는 나만의 힐링 아트북생각과 감정에 휘둘려 나를 놓쳐버릴 때마음의 균열을 메우는 섬세한 질문들어떤 이들은 사는 데 치여 어느덧 모든 일에 무덤덤해지고 감정이 점점 메말라간다며 하소연한다. 어떤 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폭발하는 감정에 휘둘려 삶의 균형을 잃어버려 힘들어하고, 어떤 이들은 쓸데없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 삶이 피곤하다고 말한다.이 모두가 한순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보노보노》 1권부터 40권 중에서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은 특별한 선물!30년이 넘도록 <보노보노>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공감의 깨달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전하는 특별한 철학이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던 것이지요.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
제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제 19회 불교언론문화상 수상작가 백성호의 〈현문우답〉 예루살렘 기행 완결편정양모 신부, 길희성 교수, 고진하 목사 추천!예수의 눈은 깊다. 현상 속의 본질을 본다.우리의 눈은 그 반대다. 본질이 아니라 현상만 본다.그래서 예수는 말한다. “네 마음의 눈을 돌려라.”성경에서 배우는 삶의 이치, 행복의 원리《중앙일보》에서 연재하고 있는 <현문우답>을 통해 일상 구도자로...
시인의 붓끝에 차오른 슬픔과 아름다움김주대의 문인화 125점그림 그리는 시인, 김주대의 문인화첩 《시인의 붓》이 출간되었다. 《창작과 비평》을 통해 등단한 김주대 시인은 1만 30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페이스북 시인’으로도 유명하다. 5년 전,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방법을 물어물어 배워서 서툴게 문인화를 그리기 시작한 시인은 이제는 믿을 수 없이 정교한 붓질로 깊고 너른 작품 세계를 펼쳐 ...
20세기 가장 대담하고 매혹적인 여성, 베릴 마크햄아프리카의 밤을 수놓은 아름다운 生의 기록“넘어갈 수 없는 지평선은 없다!”삶 자체가 도전이자 모험이었던 베릴 마크햄의 실제 이야기. 1942년 출간 후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에세이의 고전 《이 밤과 서쪽으로(West with the Night)》의 한국어판이 출간됐다.아프리카의 대자연과 소통하며 성별 또는 나이, 환경, 관습이라는 한...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가 함께 쓴 사랑의 모든 과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너에게 난>, <나에게 난>을 읽으며 지금 그 사람에게 나는, 또 나에게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가슴이 노래 하는 시, 마음으로 암송하는 시서정윤이 가려 뽑은 명시 100편『한국인이 사랑하는 명시 100선』은 시를 설명하지 않는다. 그저 시를 읽고 느끼는 대로 가슴속에 간직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시를 특별히 구분하지도 않았다. 어느 페이지든지 펼쳐지는 대로 읽고 느끼면 된다. 국내 시와 외국 시의 구분도 없다. 외국 시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야 하는 한계가 존재하지만 그 또한 시를 읽는...
독자들의 일상을 시로 물들인 큐레이션 앱 ‘시요일’이 론칭 1주년과 이용자 20만 돌파를 기념해 선보이는 시산문집 『당신은 우는 것 같다』. 그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키워드인 ‘가족’을 테마로 펴낸 시산문집으로,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호소력을 지닌 테마를 다루면서도 그간 여러 산문집에서 호명되어온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를 조명하고 있다.시와 산문이 고루 사랑받는 신용목과 한국 시의 새로운...
서른이 되면그럴듯한 어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아픈 날엔 울고 좋은 날엔 웃으며, 누구나 그렇게서른이 된다. 내가 그랬고,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나이마다 요구되는 자격들이 있어. 그건 연봉이 얼마인지,타고 다니는 차가 무엇인지, 살고 있는 집이 전세인지 매매인지,기혼인지 미혼인지, 자식이 몇 살인지, 하는 것들이 아니라소위 인품이라 일컬어지는 추상적인 가치들을 의미해.나잇값이니, 어른값이니 ...
전 MBC 아나운서, 현 동네 책방 ‘당인리 책발전소’의 주인 김소영이 아나운서 퇴직 후 플랜B도 없이 떠난 여행, 그리고 직접 동네 책방을 열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진작 할 걸 그랬어』.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와 동시에 메인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를 맡는 등 주목받는 아나운서로 성장했던 저자는 가장 활발히 일하며 빛나야 할 시기에 갑작스레 방송 출연 금지를 당하게 되면서 긴 ...
말없이 상처를 삼키는 시간들그 순간을 견뎌낸 나를 위한 공감의 메시지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괜찮다는 것이 아니다떠나는 사람에게 이유를 묻지 않는다.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며 원망하지도 않는다.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것이끝내 나를 떠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상대가 아무렇지 않게 다시 온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진다.언제든지 돌아오라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
일상에 찌든 마음을 정화하고 향기 나는 삶을 만드는 치유 에세이포근한 오후, 나무 그늘 아래의 여유 같은 책우리 삶엔 늘 근심과 걱정, 불안과 슬픔이 있다. 그러나 잿빛 어둠이 지나가면 눈부신 밝음이 찾아오듯 그런 감정들 뒤에는 희망과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마음 읽는 하루』를 출간했다.순간순간 내 마음을 읽고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나면 걱정은 더 이상 걱정이 아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