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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바람 속에 (밥딜런시선집 3)

불어오는 바람 속에 (밥딜런시선집 3)

밥 딜런 저 · 문학동네

9,500원

불어오는 바람 속에 (밥딜런시선집 3)

밥 딜런 저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13일

‘밥 딜런 시선집 『불어오는 바람 속에』은 밥 딜런을 온전히 ‘시인’으로 조명하고 그의 작품을 ‘시’로 읽고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밥 딜런의 삶과 작품을 대표하는 세 가지 주제(‘사회비판과 저항정신’ ‘삶의 비애와 계속됨’ ‘반전·평화와 휴머니즘’)에 따라 영한대역 특별판 387편 가운데 각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들을 선정해 총 세 권의 시선집으로 엮었다. 작품 선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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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에티켓 -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부부 에티켓 -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블랑쉬 에버트 저 · 지식여행

13,110원

부부 에티켓 -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블랑쉬 에버트 저 · 지식여행 · 2017년 11월 13일

[남편과 아내가 함께 읽는 부부 에티켓]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은 결혼생활 지침서다. 부부 사이에 있을 법한 아주 사소하고 현실적인 사건 하나하나를 재치 있으면서도 깊이 있게 꿰뚫고 있어 100년 전 출간된 책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현재 부부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1부는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말하고, 2부는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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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하나가 생겨났는데 (천년의시 75)

비밀 하나가 생겨났는데 (천년의시 75)

박이현 저 · 천년의시작

8,550원

비밀 하나가 생겨났는데 (천년의시 75)

박이현 저 · 천년의시작 · 2017년 11월 13일

시집 『누가 오시는가』 『같은 세상을 살아도』 『시반에게』, 산문집 『설해목』을 펴낸 박이현 시인의 시집 『비밀 하나가 생겨났는데』가 천년의시 75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일상의 소소함을 시의 모티프로 삼아 삶의 쓸쓸함과 적막함을, 때로는 소녀의 눈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천진난만함을 보여준다. 시인에게 일상은 곧 시의 모티프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시인은 아무리 보잘 것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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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의 365일 숲소녀 달력)

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의 365일 숲소녀 달력)

애뽈 저 · 시드앤피드

13,775원

너의 숲이 되어줄게 (애뽈의 365일 숲소녀 달력)

애뽈 저 · 시드앤피드 · 2017년 11월 13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숲소녀 그림이 풀컷으로 240점 이상 수록되어 있어요. 매일 힘을 주는 짤막한 문구가 그림과 어우러져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만년 일력으로 제작되어 1년뿐만이 아니라 두고두고 애뽈 작가의 그림을 소장할 수 있어요. 해가 바뀔 때마다 같은 날짜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겠지요. 언제나 눈길이 가 닿는 곳에 두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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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하지 않아서

우리는 영원하지 않아서

이낙원 저 · 들녘

11,400원

우리는 영원하지 않아서

이낙원 저 · 들녘 · 2017년 11월 13일

호흡기 내과 의사는 환자를 만나면 숨소리부터 듣는다. 목이 잔뜩 쉬어 나는 거친 쇳소리, 가르랑가르랑 가래 끓는 소리, 색색거리며 좁아진 기관지 사이를 힘겹게 지나가는 바람 소리. 청진기를 대고 가만히 사람들의 숨을 듣는다. 그들이 깜박이는 생의 신호를 귀로 느낀다. 삶의 끝에 다다르면 호흡기에 이상이 감지된다. 숨을 쉰다는 건 생명 활동의 기본이므로. 그래서 호흡기 내과 환자들 중에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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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김재우 외 저 · 넥서스북스

14,250원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김재우 외 저 · 넥서스북스 · 2017년 11월 12일

아내와의 소소한 일상을 올리며 150만 팔로워를 지닌 인스타그램 스타로 떠오른 개그맨 김재우. 소소한 게시물도 기사화될 정도로 이 시대 최고의 사랑꾼으로 떠오른 김재우와 그에게 늘 좋은 사람이 되어 주는 아내 조유리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늘 그렇듯, 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에서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최고가 되어주었던 7년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20대 후반, 회사를 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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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동행

편집부 저 · 청어

12,350원

동행

편집부 저 · 청어 · 2017년 11월 11일

한국문인협회 소속 작가들의 모임인 한국현대문학희망포럼에서 만든 대한민국 대표 문학 작품집 [동행]. 부문별로 저마다의 개인 작품집이 주류를 이루는 작금의 현실에 비추어 여러 부문을 망라, 각계각층의 작품을 한몫에 섭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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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문학선집 (1956-2016)

한남문학선집 (1956-2016)

편집부 저 · 시와정신

35,150원

한남문학선집 (1956-2016)

편집부 저 · 시와정신 · 2017년 11월 11일

한남문학 60년을 담은 [한남문학선집: 1956 - 2016(2017)]. 시, 소설, 동화, 희곡, 수필, 비평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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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스트 런던에서 86 1/2년을 살았다

나는 이스트 런던에서 86 1/2년을 살았다

조지프 마코비치 저 ·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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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스트 런던에서 86 1/2년을 살았다

조지프 마코비치 저 · 클 · 2017년 11월 10일

86 1/2년을 이스트런던에서만 살아온 조지프 마코비치라는 남자의 노년 일상을 스케치한 포토 에세이 『나는 이스트런던에서 86 1/2년을 살았다』. 비닐봉지를 손에 들고, 훨씬 큰 사이즈의 양복을 입고 혹스턴 광장으로 걸어가 네온 색 옷을 입고 햇볕을 쬐벼 빈둥거리는 젊은이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작은 체구의 노인, 조지프 마코비치. 그를 처음 본 사진작가 마틴 오스본은 그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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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에게 꽃을 전하는 마음

새벽 별에게 꽃을 전하는 마음

김양수 저 · 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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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별에게 꽃을 전하는 마음

김양수 저 · 바움 · 2017년 11월 10일

김양수 화가가 도서출판 바움에서 시화집(詩畵集) [새벽별에게 꽃을 전하는 마음]을 상재(上梓)하였다. [내 속뜰에도 상사화가 피고 진다](2008년) [고요를 본다](2011년) [함께 걸어요, 그 꽃길](2015년)에 이은 네 번째 시화집이다. 이번 시화집 속 그의 그림과 글(詩)의 소재 역시 자연(自然)이고, 늘 그렇듯 그림을 글처럼 읽고 글을 그림처럼 보아야 하는 수고 또한 아끼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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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민음의 시 240)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민음의 시 240)

안웅선 저 ·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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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민음의 시 240)

안웅선 저 · 민음사 · 2017년 11월 10일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안웅선 시인의 첫 시집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에서 시인은 종교와 세속, 삶과 죽음을 섬세한 감각으로 탐구한다. 운명을 떠받치고 있는 두 축들은 평행한 듯 교차하고, 따로 떨어진 듯 한 몸이다. 이 세계의 아이러니는 시집을 관통하는 쓸쓸하고 오래된 비밀이다. 그것을 발설하는 안웅선의 화자들은 한없이 투명하고 유약한 성장기의 소년처럼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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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게 미안하다 (현대시세계시인선 080)

외로움에게 미안하다 (현대시세계시인선 080)

나중석 저 · 북인

7,600원

외로움에게 미안하다 (현대시세계시인선 080)

나중석 저 · 북인 · 2017년 11월 10일

긴 세월의 풍상을 겪으며 내면에 새긴 ‘소박하고 수수한 시’들2005년 시집 『숨소리』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나석중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외로움에게 미안하다』가 현대시세계 시인선080으로 출간되었다.나석중 시인은 다른 사람들 같으면 붓을 꺾거나 붓에 힘이 빠질 수도 있을 나이인 60 중반에 등단했다. 어찌 보면 엉뚱한 이력이겠다. 그는 ‘혜성 같은 신인’도 아니고 보여줄 것을 다 보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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