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중국의 경제 성장률의 둔화,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영유권 분쟁, AIIB와 TTP로 대표되는 아시아 주도권 경쟁 등 차이나메리카의 기류가 불안정하다. 이때 그리스 사태와 유럽화의 위기 속에서도 건실한 재정을 뽐내며 유럽의 맹주로 활약한 독일이 다시금 세계 제패를 꿈꾼다. 『제국의 충돌』은 다년간 《르몽드》 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지경학적으로 풀어낸 세계열강의 세력 다툼, ...
잡스의 사망 4주기를 맞아 발간한 그의 유일한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의 개정판이다. 이 책에는 21세기를 새롭게 그려 나간 창조자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부모 집의 조그마한 차고에서부터 시작해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된 애플의 놀라운 성장 비밀, 애플 I에서 시작해 매킨토시와 토이 스토리를 거쳐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이르는 혁신적 제품들의 탄생 비화, 그리고 애플의 CEO 사임 ...
「KBS 최진기의 생존경제」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올리며 경제공부 열풍을 주도해 온 저자 최진기의 현실 밀착형 경제 입문서『최진기의 지금당장 경제학』. 이 책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한국 사례로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마치 강의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게 핵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한국형 경제 입문서이다.수많은 재테크 지식을이 난무하지만 사실 경제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적절하게 대응하려면 경제...
지금 이 순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의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제약의 마법』는 그 비법을 제약이라고 제시하며, ‘제약’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 시대 최고의 이노베이터들의 창의적 발상법을 담아냈다. 광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 광고로 세계적인 브랜드가 된 나이키, 카페라떼 가격의 두 배밖에 안 드는 가격으로 멋진 탁자를 만드는 이케아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한다.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들려주는 투자의 정글에서 살아남기『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이 책은 언제 매수하고 매도하라, 수치가 이러이러할 때는 어떻게 하라는 식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소설을 읽는 것 같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투자 심리'를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트렌드 지식 사전』제5권. 대중문화 현상과 한국인의 커뮤니케이션 행위, 사회문화사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온 편저자는 이러한 체계적인 정보ㆍ지식 관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문화ㆍ디지털?경제ㆍ사회ㆍ세계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키워드 200개를 선별해 소개해왔다. 각 키워드는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단하게 편집했으며 압축 정리지만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나의 이슈와 개념에 대해...
『줄줄 새는 원가를 막아라!』는 약 27년 동안 10개사에서 16개 업종을 경험한 저자의 체험적 직장학개론으로, 문서 표준화, 행정 간소화, 원가절감, 조직관리 매뉴얼을 점검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위험한 경영자들을 비롯한 회사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끄는 승리의 주역들에게 '기업이 재난에 빠진 원인은 단지 종업원만의 책임일까?' '기업이 파탄에 빠진 원인은 단지 경영자만의...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 는 왕초보의 입장에서 회계와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중소기업회계기준도 빠짐없이 다루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이 책은 경영자들이 자기계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저술 10편을 모아 놓은 것이다. 경영관리의 방법을 체계화시켜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세계 최고의 경영가’라는 평가를 받는 피터 드러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30년 동안 리더십을 강의해 온 리더십 연구의 선구자 스튜어트 프리드먼 등 최정상급 저자들의 이름이 신뢰성을 더한다.
이 책의 원제는 ‘돈에 대해 생각하는 기술(Die Kunst ueber Geld nachzudenken)’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여러 각도로 돈을 조명한다. 돈에 관한 세계사적인 사건들, 돈과 부를 추구하여 그것을 획득한 사람들 혹은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투자인생을 통한 수많은 경험들이 코스톨라니 특유의 유머스러운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