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균자’의 출현으로 미증유의 패닉 상태에 빠진 센다이. ‘보균자’는 거대하고 기괴한 모습으로 변모했고, 인간의 힘을 아득히 뛰어넘는 괴력으로 다시금 습격하기 시작한다.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소방관이 된 하루키는 사태 수습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자와 교수 구출 작전에 참가했지만, 그곳에서 만난 것은 한자와 교수와 악녀 에나미였다!! 하루키는 두 사람을 데리고 안전지대인 카와우치로 향하는데!!
2015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편 1위,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신인상 수상.독보적인 마니아층을 형성 중인 아베 토모미의 첫 작품, 드디어 한국에.3년 전 일본 만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특히 여성 독자층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모으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가가 있었다. 그 작가는 바로 아베 토모미.2015년 단편 《치이는 조금 모자라》를 아키타쇼텐의 여성향 ...
잔잔한 일상 속,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는 소녀 나기. 쓸쓸함이 더해가는 생활 속에서,엉뚱한 계기로 그녀가 온기를 찾은 것은 거미처럼 생긴 이상한 생물이었다ㅡ.생김새가 달라도, 시대가 하나의 종말을 맞이해도, 한 사람과 한 마리는 밥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갑니다.
신지에서 큰 출혈없이 퇴각한 무림연합은신지 입구 계곡에서 진을 치며 후발대를 기다린다.한편, 신지 지주는 자신을 속박하던 금제를 풀어내고신지 내부의 각 종파 우두머리를자신의 꼭두각시로 갈아치우며 내부 단속을 한다.그리고 검황을 치기 위해 신지 입구 계곡으로 향하는데…!!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
각지의 흉악범들을 모아다 가둬둔 섬 자난다에서 불사는 피오란과 생이별을 하게 된다. 피오란을 구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투기장의 토너먼트에서 우승해 도장이 되는 것. 살벌한 섬에서 강한 불쾌감을 느끼면서도 불사는 투기장에서 싸움을 계속한다. 억압이 불사를 사람으로서 성숙시킨다. 이곳은 그야말로 새로운 배움터였다. 이것은 자유를 획득하는 이야기.
장구를 다루는 도깨비의 집에서 빠져나온 탄지로는 아가츠마 젠이츠가 멧돼지 머리의 소년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당하는 장면과 맞닥뜨린다. 탄지로는 소년을 말리러 달려드는데?! 그리고 잠깐의 휴식 후, 탄지로 일행은 귀살대의 긴급 지령을 받고 음침한 산으로 향한다!! 그곳에 숨어있던 것은…?!
‘책을 읽고 싶다!’종이가 무지막지하게 비싼 이세계에서 그런 소원을 가진 소녀, 마인.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면 돼. 그렇게 결심하고 종이 만들기를 시작하지만, 결코 만만치가 않아서 수많은 난관이 앞을 가로막는다. 과연, 책이 무사히 완성될 날이 올까ㅡ?책벌레를 위한, 책벌레에게 바치는, 비블리아 판타지!
고전적이고 순수한 여자, 완벽한 남자의 고귀한 사랑이야기. 할아버지 밑에서 귀하게 자란 아리스가와 스즈. 통금시간은 6시, 취미는 만담, 연애에 있어서는 아주 둔감한 고풍스러운 여자아이죠. 어느 날 스즈는 전철에서 모든 남녀에게 인기 만점인 노미야를 만나게 됩니다. 언제나 상냥하게 대해주는 노미야와 시종일관 당황하는 스즈. 계속 보고 싶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저게 카네키야ㅡ.’후루타의 의도대로 대량의 ‘오가이’를 잡아먹고 ‘용’과 같은 모습으로 변한 카네키는 24구에서 지상으로. 무작위한 착취와 고독한 포효에 휩싸인 도쿄는 미증유의 대혼란에 빠졌다. 그곳에 옛 친구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도쿄’와 ‘카네키 켄’을 되찾기 위하여 [CCG]와 ‘구울’이 내린 ‘어떤 결단’. 그들이 바라보는 앞에 ‘잘못된 이 세계’의 ‘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