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등장에 인류의 역사가 빠르게 움직인다!! 이미 여러 작품들로 유명한 다나카 요시키가 [봉신연의],[시귀],[카쿠리요 이야기]등으로 친숙한 후지자키 류와 만났다. 다나카 요시키의 대표작[은하영웅전설]을 독특한 그림체로 표현해낸 후지자키 류. 2분기 애니메이션도 방영이 결정된 만큼 지금이 새로운 매력으로 재해석된 [은하영웅전설]을 만날 기회다. 다나카 요시키 원작,[강철의 연금술사], [...
서문다미의 『루어』 제30권. 판타지 순정만화의 새 역사를 쓴다―! [루어] 연재 15주년 & 단행본 30권 돌파! 파이루가 신왕의 실정과 귀족의 횡포로 삭막해져 가는 가운데― 미루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자신의 힘을 되찾아간다. 한편, 푸른 달의 일족은 동맹에서 등을 돌리고, 뮬겐은 숨겨두었던 비장의 수를 꺼내려 하는데… 지금 파이루 전쟁이 새 국면을 맞이한다!
Nakaba Suzuki의 『일곱 개의 대죄』 제28권. 선고된 '죽음'의 운명─! 수 세대에 걸쳐 환생을 거듭하며 그때마다 맺어 온 사랑. 젤드리스가 알려준 진실을 엘리자베스는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에게 찾아온 흉조이기도 했다. 기억을 되찾을 때마다 '죽음'의 운명에 가까워지는 연인의 모습에 멜리오다스는 고뇌하며 절망의 심연에 잠긴다. 다가오는 또 한 번의 파멸을 피...
테라지마 유우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 2』 제5권.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나를 완수한다. 춘계 대회 준결승, 세이도 VS 이치다이산 고교 시합 초반, 제구에 고전하는 두 학교의 에이스 라이벌 사토루에 대한 초조함 [에이스]에게만 쏟아지는 신뢰에 대한 분통... 분노를 가슴에 품고 마운드로 향하는 에이준의 투구는!
조지 모리카와의 『더 화이팅』 제119권. 나 일보는 한다면 한다. 강하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나도 강해지고 싶다. 멍청하고 매일 놀림만 당하는 고교생 일보. 권투선수 마모루와의 만남은 일보의 주먹에 잠재된 다이나마이트 펀치를 잠깨우고 프로복서를 꿈꾸는 일보는 압천도장 입문테스트에 도전할 것인가.
Aoyama Gosho 원작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상)』. 괴도키드 vs 코난 vs 테러리스트 운명의 삼각대결 테러리스트 집단이 국립 미생물 연구소를 습격해 무서운 세균을 강탈하는 사건 발생! 그리고 테러리스트들은 도쿄 → 오사카를 유람 중인 코난 일행이 탄 비행선을 하이재킹 한다! 오사카 상공 세균 살포로 대참사를 노리는 테러리스트들! 스즈키 지로키치가 괴도 키드에게 맞서기 위해 건...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존 출간되었던 버전과는 달리...
히데아키 소라치의 『은혼』. 나쁜 짓을 하면서도 착한 일을 하는 생물. 지구 침입을 막는 나노머신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개발자 겐가이를 납치한 해방군. 겐가이가 거부할 수 없도록 일격으로 별을 없애는 파괴병기가 지구를 겨누는 가운데, 지구 존망을 걸고 싸우는 자들 앞에 뜻하지 않은 원군이 나타나는데?!
야마모리 미카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제7권. '무의식중에 후미의 이불에 들어온다.' 등,사귀게 된 후에도 의식하지 않고 평소처럼 후미를 대하는 아카츠키. 이전보다 더 의식하게 되는 후미. 사귀고 난 다음에야 마음이 어긋나는 두 사람은 고민에 빠지고…? '한낮의 유성' 시시오의 번외편도 수록!
카가미 타카야의 『종말의 세라프』 제15권. 오사카에 있는 유이치로 일행 앞에 배신자 구렌이 나타났다. 구렌은 일련의 사건을 주도한 것이 히이라기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흑막은…? 같은 시각, 시부야에서는 쿠레토가 쿠데타를 감행한다. 사태는 점점 더 혼미해지고…?!
2013년 피에르 르메트르에게 공쿠르상을 안겨준 장편소설 《오르부아르》를 그래픽노블로 만난다. 사기꾼들이 승리하고 자본가들은 폐허 위에서 부를 축적하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프랑스를 거장의 솜씨로 그려낸 작품으로, 600여 페이지에 가까운 소설을 저자가 직접 압축하고 각색했고 스무 권이 넘는 그래픽노블을 펴낸 만화가 크리스티앙 드 메테르가 그림으로 옮겼다.종전을 며칠 앞둔 어느 날, 갑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