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1》은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는 완벽한 숫자 1이 겪는 흥미로운 모험담으로, 《비밀의 무게》로 제2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한 작가 심순의 신작 동화이다. 독특한 소재와 유쾌한 상상력을 인정받으며 동화계에 입문한 작가 심순은 이번 작품에서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마음껏 상상하고 선명하게 펼쳐 보이며 능란한 이야기 솜씨를 뽐낸다. 1이라는 숫자가 주는 상징성에...
모두의 동화 시리즈 26권.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설화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호랑이 추적 동화. 강감찬의 어린 시절 이름인 강은천을 주인공으로 고려시대 어느 고을에 호랑이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왜소한 체구에 못난 얼굴 때문에 놀림만 받던 은천이는 사실 영리하고 용맹했으며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아이였다. 그런 은천이가 믿지 못한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호랑이가 나...
〈안네의 일기〉는 안네 프랑크라는 12살 유대인 소녀가, 생일을 맞아 선물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은신처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기록한 일기예요. 은신처에는 안네의 가족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는데 판단 아저씨네 가족과 뒤셀 씨였어요. 2년 동안 안네는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일기장에 전쟁 상황과 은신처 생활, 자신의 고민과 비밀을 다 털어 놓지요. 안네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처음 만나 삼총사가 된 친구들, 부영과 민교와 진성의 우정이 밤하늘 별들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 각기 다른 아픔과 외로움을 지니고 있지만 우렁각시 같은 친구들이 서로에게 베풀어 주는 사랑과 우정에 힘입어 스스로 이겨 나가는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을 준다. 여기에 문화재 출토를 감추고 불법적으로 개발을 강행하려는 건설업자 박 사장에 맞서 문화재를 지키려 애쓰는 아이들...
제1화 청솔고 삼총사 비밀의 카페(전편) 한껏 들뜬 미란이 수상한 코난과 명한은 몰래 미란의 뒤를 쫓는다. 한 카페에서 보라, 세라와 만난 미란. 바로 그때 카페에서 사건이 일어난다!! 제2화 청솔고 삼총사 비밀의 카페(후편) 이번 사건과 관련된 사람은 총 세 명. 하지만 그들 중 커다란 꽃병을 휘두를 정도의 힘을 가진 사람은 없었다. 범인의 트릭을 알 수 있을까? 제3화 마음이 담긴 휴대폰...
아이는 돌멩이를 내려놓는다. 그리고 손을 들어 하늘 저편을 가리킨다. 무엇이 보이니?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대답한다. 필리스트. 이제야 알았다. 필리스트를 그토록 찾아 헤맸건만 필리스트는 아이들의 눈에만 보인다는 것을. 아이에게 묻는다. 필리스트, 어디만큼 왔니? 리나의 아버지는 리나가 갓난아이일 때 회의차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갔다가 이스라엘의 봉쇄정책으로 인해 리나가 일곱 살이 된 지금...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은 과거 역사 속 선조들의 지혜와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에요. 과거가 없는 현재는 존재할 수 없고, 언젠가 우리의 현재도 미래의 과거가 될 거예요. 이것이 우리가 역사를 바로 알고 배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사 퀴즈를 풀며 역사 상식을 배워요.
깨달이는 앞이 안 보이는 솔이 놀리기를 일삼지만 솔이는 오히려 깨달이가 돌림병에 걸리자 땅나라에서 온 토움이와 함께 치료약인 보임누리꽃을 구하러 떠나요. 아이들은 가는 길에 거문고 할아버지를 만나 보임누리꽃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 듣고 더욱 굳은 결심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솔이와 토움이는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보임누리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게 돼요.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데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바위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든든하게 자리를 지키는 바위는 때때로 조상들의 신앙의 대상물이 되기도 했다. 각 지역에 전해오는 옛날이야기는 그곳에서 살았던 조상들의 상상 세계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조상들은 바위에 어떤 비밀을 숨겨놓았을까?
“다소 무거운 주제를 유머와 간결함, 매력적인 구성으로 전달해 낸 책. 다양한 의견과 주제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생각거리로 가족, 교실, 도서관 등에서 환영 받을 것”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동물 또한 우리 이웃과 마찬가지로 존중과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동물의 권리와 윤리적 채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안녕, 우리 동물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