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사춘기』는 사춘기 때 경험하는 변화에 당황스럽고 불편한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성 고민가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린이들이 사춘기를 건강하고 유쾌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요즘의 어린이들은 미디어나 인터넷을 통해 ‘성’을 접한다. 그러나 미디어나 인터넷에서는 상업적인 목적을 위해서 성을 자극적이거나 과장되게 표현할 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따...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 수상 작품집 『마스터종이접기』가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세계종이접기창작작품공모전」은 K종이접기(Korea Jongie Jupgi) 및 해외 종이접기 창작 계발과 세계 종이접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종이문화재단ㆍ세계종이접기연합에서 2012년부터 종이나라박물관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특히 2016년부터는 종이접기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대상이 문화체육관...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언니 온누리와 가끔씩은 떼쟁이 짓을 하고 말썽도 부리지만 또래 중에서는 제법 의젓한 동생 온두리. 두 자매와 아빠, 엄마, 친구, 이웃, 선생님 등 주변의 인물들이 그려내는 긍정 파티! 어떤 상황에서도 고운 말, 좋은 행동을 잊지 않고 늘 긍정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긍정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긍정의 빛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알게 해줍니다. 또한 어...
주변 사람을 먼저 챙길 줄 아는 속 깊은 성품을 지닌 언니 온누리, 가끔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성격이 활달해서 친구들을 잘 이끌 줄 아는 동생 온두리. 두 자매와 아빠, 엄마, 친구, 이웃, 선생님 등 주변의 인물들이 그려내는 〈배려〉 파티! 배려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예의가 바른 사람은 누군가의 마음의 빗장을 쉽게 열 수 있지만 거칠고 무례한 사람은 절대...
세상에는 많은 곤충들이 있다. 두툼한 뿔을 뽐내는 장수풍뎅이도 있고, 긴 수염을 휘날리는 하늘소도 있고, 불빛을 찾아 떠도는 나방도 있고,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호랑나비도 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익충도 있고, 여름밤 귓가를 성가시게 하면서 피를 빨아먹는 모기 같은 해충도 있다. 그리고 또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오해를 받는 억울한 곤충들도 있다. 그런 곤충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며 따뜻한 마...
공룡이 살던 백악기의 지구, 이곳에 앞선 과학 기술을 가진 진화 공룡 트로오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평화롭던 어느 날, 궤도를 이탈한 거대한 유성체의 지구 충돌이 예고되고, 트로오들은 공룡을 비롯한 모든 동식물과 함께 지구 대탈출 계획을 세우는데…! 그들의 지구 대탈출 계획은 성공했을까요? 《공룡 지구 대탈출》은 공상 과학 만화 형식의 이야기 전개로 공룡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
길벗스쿨 〈읽자마자 왕〉은 초등 입학 전후의 친구들을 위해 초등학교 가기 전 필요한 기초 상식과 공부거리들을 재미있게 미리 경험하도록 만든 시리즈입니다. 《읽자마자 속담 왕》,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에 이어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읽자마자 역사 왕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1990년대에 나온 동요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랫말에 나오는 우리...
가난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요. 왜냐하면 부자는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먹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되지요. 그래서 모두 부자를 부러워하며 부자가 되고 싶어 해요. 방법만 알면 여러분도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여러 책에 부자가 되는 모든 방법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부자가 되기 위...
이 그림책은 겨우 2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작은 고깃배에 몸을 싣고 베트남을 탈출했던 난민 출신 작가 토우 람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너무 어려 기억도 나지 않는 그 당시의 경험을 작가는 엄마가 들려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통해 더듬어 갑니다. 먹이를 찾아 집에 쳐들어오는 개미군단을 할머니는 설탕물로 유인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설탕물이 담긴 그릇에 빠져 허우적이는 개미들을 구해 주었죠. 그...
엄마는 잔소리가 심합니다. 어딜 가나 누굴 만나나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꼭 말을 해서 바로잡으려고 합니다. 쿵쾅거리며 층간 소음을 일으키거나 재활용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담뱃불도 제대로 끄지 않는 사람들,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낙서를 하고 마구 접는 사람들, 조용한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통화하거나 안 좋은 자세로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사람들…. 한마디 해주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아이...
이 책은 1998년 월드 챔피언, 2000년 유럽 챔피언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한 축구 선수 릴리앙 튀랑의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글 작가 장 크리스토프 카뮈와 함께 완성한 시나리오에 벵자맹 쇼가 그림을 그려 탄생한 그래픽노블입니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평등과 연대의 수호자가 되어 주기를 권하는데, ‘난민, 전쟁, 자원분배, 자연재해, 무기 판매’ 등 진중한 소재...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렸을 때 독서 습관은 한 사람의 인생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쳐요.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 국가 독서 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북스타트“ 운동의 효과로도 알 수 있듯, 어린 시절의 독서 효과는 단순한 학업 성취도 향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대인 관계 능력, 지능 계발, 정서적 안정감 등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 검증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