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철학을 집대성한 『바위를 들어올려라』. 이나모리 가즈오는 교세라와 KDDI를 창업하고, 일본항공(JAL)을 재건했으며, 이어서 세계적인 기업들을 발전으로 이끈 일본 경영자 중 한 사람이다. 이러한 자신의 경영 기법과 철학을 후배 경영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1983년 ‘세이와주쿠’라는 연구회를 만들었다. 알리바바의 마윈,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전 일본 축구...
김지서 장편소설『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제1권. 여주인공인 웬디에게는 조금 특별한 구석이 있답니다. 검지가 닿는 곳마다 꽃을 피워 낼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특별한 점은 이 신기한 능력만이 아닙니다. 그간 판타지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들이 “내 마음 나도 몰라요~.”와 같은 우유부단한 구석이 많았다면, 우리 웬디는 절체절명의 철벽녀이니까요!!
김지서 장편소설『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제2권. 여주인공인 웬디에게는 조금 특별한 구석이 있답니다. 검지가 닿는 곳마다 꽃을 피워 낼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특별한 점은 이 신기한 능력만이 아닙니다. 그간 판타지 로맨스 소설의 여주인공들이 “내 마음 나도 몰라요~.”와 같은 우유부단한 구석이 많았다면, 우리 웬디는 절체절명의 철벽녀이니까요!!
『귀를 기울여줄 한 사람만 있어도』는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방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가 전하는 경청의 힘과 기술은 타인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 자신의 고통에서 스스로 벗어나고 혼란스러운 인생길의 방향키를 잡는 데에도 ‘어떤 해답’을 제시해준다. 모두가 “어떻게 하면 내 이야기를 잘 말할 수 있을까”에 몰두하는 시대....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우정과 언어예절]은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된 책이다. 카네기를 비롯해 처칠과 플레밍, 화가 밀레, 관중과 포숙 등 친구를 통해 인생이 달라진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고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동안 우정과 언어예절에 아름다운 변화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정직과 도덕심]은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정직과 도덕심은 편의에 따라 좌우되어서는 안 되는 인간의 본성으로, 31편의 짧은 이야기들은 정직과 도덕심의 가치를 인정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인성의 기본임을 알려준다.
일본의 저명한 법의학자 오시다 시게미, 현장 속에서 그는 ‘법의학자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고민해왔다. 40여 년 동안 법의학자로서 겪은 수많은 사건 중 유의미한 것을 골라 『법의학, 진실을 부검하다』에서 그 질문에 답을 한다. 과학적 분석과 감정을 통해 사고의 이면에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진실을 밝히는 것뿐 아니라 재난과 의료사고에서 법의학자가 하는 일을 가감없이 설명한...
아네코 유사기의 소설 『방패 용사 성공담』 제7권. 요염한 분위기를 풍기며, 미녀 오스트가 나오후미에게 말한다. 사령이라 불리는 강력한 마물 중 하나인 영귀의 폭주를 동료들과 힘을 모아 저지한 방패 용사 나오후미. 영귀 토벌 때 행방불명되었던 다른 용사들을 탐색하던 길에, 영귀의 사역마을 자칭하는 미녀, 오스트와 만나게 된다. 그녀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영귀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과 영귀를...
『반짝반짝 나의 서른』은 일, 사랑, 인간관계 등 서른 즈음, 변화의 시점에 놓인 여자들이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상의 고민과 변화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 에세이다.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선진 작가는 서른이 되던 날 아침의 풍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막상 지나고 나니 별거 없더라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두근거리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던 그날. 언제나처럼 옷장을...
컬러링북 포 힐링 [클래식 뮤직 컬러링]. 미술과 음악의 결함으로 이루어진 테라피 북이다. 어른들을 위한 색칠놀이(컬러링 북)가 전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고 있는 이 때 고대 그리스인들도 치료와 예방의 수단으로 사용한 음악을 접목하였다. 음악은 QR코드를 이용하여 감상할 수 있으며 간단한 곡 설명까지 포함되어 어려운 클래식이 아니라 귀로 듣고 글로 읽고 그림으로 보는 친구 같은 클래식으로 다가...
이 책에는 작은코의 흥미로운 일상을 담은 이야기 끝에 원시 시대의 의식주, 문화, 자연 생태를 그림과 사진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원시 시대 작은 상식’이 담겨 있다. 또한 10만 년 전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시대별로 어떻게 살아 왔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여 주는 ‘연대표’도 실려 있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상식과 지식을 풍부하게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