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되는 동네빵집은 따로 있다』는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들 속에서 소규모의 동네빵집이 독창적인 고유의 브랜드를 갖고 성공할 수 방법을 안내한다. 국내외에서 빵 제조기술을 배우고 동네빵집을 창업한 뒤, 다년간의 경영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한 저자가 동네빵집 창업, 경영 성공사례, 빵 만들기 비법, 잘 팔리는 인기제품 만드는 법, 상품판매서비스 기법 등 현장경험과 실제 사례 등을...
서거 105주년을 맞아 되새겨보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삶과 죽음『안중근, 하얼빈에 뜬 평화의 별』. 안중근 의사 동상의 입을 통해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조명하고 일제 강점기 치열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통해 편안한 삶을 포기한 채 나라와 민족, 더 나아가 동양의 평화를 위해 온몸을 던진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 사랑에 대해 되짚어 보기를 바랍니...
컬러링북 열풍을 몰고 온 《플라워》의 가장 예쁜 그림을 담은 《플라워 컬러링 엽서 & 스티커 세트》.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다양한 꽃 패턴 20장을 엽서 크기로 담았다. 또한 앙증맞은 패턴과 크기의 스티커 60가지와 직접 꾸민 엽서를 소중하게 보관할 수 있는 봉투 10장을 함께 수록해 활용성을 높였다. 화사한 디자인과 쉽게 구겨지거나 망가지지 않는 케이스로 보관하거나 선물하기 좋다.
『엄마표 캐릭터 김밥』는 300종류 이상의 캐릭터 김밥을 만들어 온 캐릭터 김밥의 대가 가와스미 겐이 캐릭터 김밥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어린이 도시락에 담으면 인기 만점인 개구리, 곰, 고양이, 펭귄 등 귀여운 동물부터 기념일 음식으로 제격인 장미, 크리스마스트리, 글자 축(祝) 김밥 등, 보기에도 예쁘고 먹고 싶은 김밥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자!
무가(武家)로 유명한 집안 알테리온가의 막내아들 샨 알테리온. 위의 형들은 하나같이 무예가 특출나지만 샨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 샨에게서 장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뛰어난 미모, 여자였다면 한 나라를 좌지우지했을 것이라고 찬양할 정도로 대단한 미모뿐! 그 미모와 어울리게도 이 소년은 병약한데다 불행의 별을 타고 났기에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말까지 들으며 자란다. 가족들의 관심은 샨의...
《카모메 식당》의 저자 무레 요코가 그리는 포근한 일상 소설 『일하지 않습니다』. 푸념밖에 할 줄 모르는 엄마와 진심이라곤 없는 직장 생활에 질린 주인공이 다 쓰러져 가는 빌라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로부터 삼 년 뒤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교코가 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지난 작품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
『작가수업 천양희: 첫 물음』은 1965년 《현대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후, 문단과 독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천양희 시인의 삶과 문학적 체험, 시 창작 강의를 담은 ‘다산책방 작가수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에는 천양희 시인이 막연히 시인을 꿈꾸던 소녀시절부터 “시를 쓰면서 가장 힘들 때는 아파서 글을 쓰지 못할 때”라고 말하는 지금까지의 한 시인의 성장기가(56쪽),...
12살 소녀 ‘안나’는 요양차 방문한 바닷가 마을의 낡은 저택에서 금발의 아름다운 소녀 ‘마니’를 만나게 된다. 마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나는 마니의 초대로 저택의 파티에 참가하지만 신기하게도 다음날 낮에 찾아간 저택은 아무도 살지 않은 폐가로 변해 있는 등 알 수 없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마니는 사라지고 낡은 저택에 새롭게 이사온 소녀 사야카와 ...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위기에 빠져있다.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문학을 추구하는 인문학자 김경집은 우울증과 무력감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할 해법은 ‘엄마’와 ‘인문학’밖에 없다는 진단을 내렸다. 그는 같은 뜻의 사람들을 모아 ‘세바인(세상을 바꾸는 인문학) 인문교육연구소’를 만들었고, 연구소의 첫 번째 인문학 프로젝트로 ‘엄마 인문학’을 시작했다.『엄마 인문학』은 모두 여섯 회에 걸쳐 진행...
입소문을 타고 독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일본의 제3회 트위터 문학상 ‘정말 재미있는 국내 소설’ 1위에 선정된 오다 마사쿠니의 장편소설 『책에도 수컷과 암컷이 있습니다』. 요상한 게 유전인 애서가 집안의 비밀을 둘러싼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B급 감수성을 자극하는 소설 속에는 느닷없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예측불허의 감동도 담겨 있다.진보적 지식인이 아닌 산보적 지식인을 자처하는 괴짜 정치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