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소개하는 「돋을새김 푸른책장 시리즈」 제11권 『에밀』. 이 책은 프랑스 계몽기의 천재적 사상가 장 자크 루소의 인간성의 유지, 회복에 관한 이상적인 교육론을 소설 형식을 빌려 설명한다. 고아 '에밀'이 태어나 결혼에 이르기까지, 현명한 가정교사의 이상적인 지도를 받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본문은 에밀의 성장에 따라 5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성장 단...
스마트폰 인기 게임 《쿠키런》을 코믹 만화로 재구성한 『쿠키런 어드벤처』 제7권 《비엔나나》편. 쿠키에 생강가루 대신 생명가루를 넣었더니 쿠키가 생명을 얻었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세계 각 나라의 명소는 물론 기본 상식과 정보를 배운다. 실감 나는 그림과 사진 자료, 흥미로운 설명과 OX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이끈다.왕권의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장경렬이 감수한 『현대 영어사전』. 학습, 실용, 문법 등 세 가지 기능을 모은 영한사전이다.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에게 유용하다. 컴퓨터ㆍ인터넷 관련 용어까지도 수록했다. 예문을 실어 응용하고 활용하도록 인도한다.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케이스 포함 / 가로 15cm x 세로 21cm x 두께 7cm)
특별한 나만의 남미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ENJOY 남미』. 찬란한 문명과 생생한 자연을 찾아 떠나는 남미 여행. 이 책은 조금은 불편하고 조금은 위험해도 서구화와 신자유주의가 아직 스며들지 않은 남미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여행 정보를 담았다.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등 남미 5개국의 특징과 나라별 핵심 정보를 소개하고, 이구아수 폭포, 우유니 소금 사...
『세계 명시 150』은 가슴을 휘어잡는 주옥같은 시선(詩選) 150편을 엮은 것이다. 시(詩)에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게 하는 작은 울림과 삶의 여백이 있다. 우리가 시를 곁에 두고 틈틈이 읽는다는 것은 ‘마음의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행위’이다. 시를 늘 가까이 하게 되면 마음이 풍요로움과 안정감을 가져다준다.
100만 SNS 독자가 공감한 스타 작가 최대호의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시 『읽어보시집』. 이 책에는 최대호 작가가 그동안 SNS에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와 미공개 신작 40여 편, 재치 있는 그림을 추가하여 총 133편의 시와 아홉 살 때의 일기를 담겨있다. 또한 책 곳곳에 독자가 시를 창작해 볼 수 있는 ‘써보시집’ 페이지를 비워 두고, 그림에 색칠도 해 볼 수 있게 색을 넣지 않...
『병원놀이 조립하기』는 엄마 아빠랑 함께 장난감판을 뜯고 조립하면서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쉽게 조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만들기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주 조립하기』는 엄마 아빠랑 함께 장난감판을 뜯고 조립하면서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쉽게 조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만들기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동차 조립하기』는 엄마 아빠랑 함께 장난감판을 뜯고 조립하면서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쉽게 조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만들기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룡 조립하기』는 엄마 아빠랑 함께 장난감판을 뜯고 조립하면서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쉽게 조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만들기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용장비 조립하기』는 엄마 아빠랑 함께 장난감판을 뜯고 조립하면서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설명서를 보면서 쉽게 조립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드락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 기억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만들기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