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손가방 스티커북 『안전왕 뽀로로』. 스티커 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스티커북으로, 170개의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다. 뽀로로와 스티커 놀이를 통해 ‘생활 안전’, ‘교통안전’, ‘놀이 안전’을 배움으로써, 위험 지수를 낮추고 안전 지능을 높일 수 있다.
『친절한 북유럽 스타일 홈패션 DIY』는 북유럽 스타일의 원단을 이용한 홈패션 기본 기법과 재봉틀의 기초적인 사용법은 물론이고 50여 작품의 제작 과정까지 쉽고 친절하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단순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북유럽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는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북유럽풍 원단을 활용한 52점에 이르는 다양한 홈패션 작품의 제작 방법을 소개합니다.
『데미안』은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가 내면의 고민과 마주하기 시작한 열 살 무렵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성장의 시련과 치열한 자아 탐색을 담아낸 소설이다. 주인공은 데미안이라는 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와 영혼의 교류를 나누면서 내면으로 이르는 길을 찾아간다. 시대를 초월하여 방황하는 어린 영혼들을 위로해주는 소설이다.
세계문학 번역의 뜨거운 감자였던 카뮈의 《이방인》이 진짜 프랑스 문학 전문가의 손에서 다시 태어났다. 한국외대 프랑스어과 유기환 교수는 카뮈의 《이방인》 번역을 일생일대의 도전이자 꿈으로 여겨왔다. 그는 작가의 스타일, 즉 카뮈의 문체를 되살리는 것과 주인공의 스타일, 즉 뫼르소의 성격을 분명히 드러내는 데 온 힘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이 시대 최고의 《이방인》으로 탄생했다. 이외에도 ‘작품...
[썬더타이거 로봇 종이접기]는 두 로봇이 합체하여 거대한 로봇이 탄생하는 합체 로봇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기존 로봇 종이접기에 비해 어렵지 않게 접을 수 있는 점 이외에도 다양한 비행 모드, 전차 모드의 유닛이 거대한 로봇으로, 거대한 두 로봇이 더욱 더 거대하게 합체하는 모습은 빨리 접고 싶어하는 욕구를 일으키며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소설 『가면무도회』 제2권. 저자가 한차례 집필을 중단했다가 이후 10년 만에 완성한 대작으로 노대가(老大家)가 사회파라는 거대한 조류를 맞아 어떻게 본연의 모습을 지켜가며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상적인 작품이다. 혈통이라는 소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 사회의 병폐를 효과적으로 표현해내고 기성세대의 과오가 다음 세대에게 어떤 식으로 상처를 ...
『우리는 낯선 곳에 놓일 필요가 있다』는 낯선 곳에 놓이기를 스스로 자처하는 한 방랑자의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멀어진 기억', 2장 '혼자 또는 둘', 3장 '다른 그림 찾기', 4장 '미처 깨닫지 못했던 소소함', 5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여행의 진짜 매력인 '낯섦'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소설 『가면무도회』 제1권. 저자가 한차례 집필을 중단했다가 이후 10년 만에 완성한 대작으로 노대가(老大家)가 사회파라는 거대한 조류를 맞아 어떻게 본연의 모습을 지켜가며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상적인 작품이다. 혈통이라는 소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 사회의 병폐를 효과적으로 표현해내고 기성세대의 과오가 다음 세대에게 어떤 식으로 상처를 ...
[경청 심리학]은 ‘듣는 힘’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그 이야기를 이해했다는 반응을 돌려주어야 비로소 ‘듣기’가 성립한다. ‘말하기’와 ‘듣기’를 비교할 경우, ‘듣기’가 조금 경시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은 ‘듣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말하기’가 아니라 ‘듣기’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 삶을 바꾸는 비밀 하루』는 우리가 행복을 누리기 위해 태어났다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또한, 우리가 신체적 고통과 고민 때문에 괴로워하는 것이 결코 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신념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누구나 건강과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영원히 무언가를 두려워하거나 끙끙 앓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