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일년 전쟁, 오다가키 야스오의 혼신이 담긴 걸작으로 탄생한『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제2권. 리얼리즘, 뛰어난 메카닉 묘사, 디테일한 그림과 무게감 있는 스토리로 독자들을 매혹시킨 오타카키 야스오가 우리가 몰랐던 ‘일년 전쟁’ 의 모든 것을 새롭게 그려냈다. 일년 전쟁을 무대로 한 새로운 건담이야기가 펼쳐진다.우주세기 0079년, 대량의 잔해가 날아다니는 ‘썬더볼트 주역’. ...
이것이 닌자의 의지...!! 나루토의 간절하고도 강한 마음이, 오비토의 힘 앞에서 하나 둘 꺾이던 닌자들의 마음을 다시 다잡는다! 전쟁터에서는 다섯 카게와 모든 연합군 닌자들이 신수에 맞서기 위해 집결하고, 나루토와 사스케는 오비토의 무한 츠쿠요미를 막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Gosho Aoyama의 만화 『명탐정 코난 로맨틱 셀렉션』. 작가 아오야마 고쇼가 엄선한 코난(신이치)과 란의 로맨틱한 시리즈를 통해 두 사람의 달콤한 관계를 만나보자.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코난(신이치)와 란의 연애상황. 감칠맛 나게 조금씩 발전하는 사랑의 행방은….
츠쿠다 유우토의 만화 『식극의 소마』 제2권. 본가를 떠나 학교 안의 기숙사를 찾아온 소마. 그런데 그곳에는 호랑이 기숙사 사감이 이끄는 괴짜 기숙사생들이 즐비했다. 더욱이 학교에선 토오츠키 전통의 요리 대결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소마에게는 최초가 될 그 대전 상대는 누구일까.
카카오스토리 12만 회원의 ‘폭풍 공감’을 얻은 사랑 에세이『감성제곱』. 애틋하고 아련하고 따스한 사랑, 이별, 아픔, 다시 찾은 일상 속 사랑의 흔적, 감성쟁이 이힘찬이 공유하고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갖고 있지만 내어놓지 않은 것들, 느끼고 있지만 숨기고 있는 것들, 말하고 싶지만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 하지만 모두가 갖고 있고 느끼고 있고 안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소설 [개선문]. 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전쟁의 공포에 떨며 비참한 운명의 나락으로 떨어져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혼돈의 이데올로기, 휴머니즘에 관한 문제를 이야기한 작품이다. 주인공 라비크는 본래 나치 의 강제수용소를 피해 파리에 불법 입국한 외과의사로, 문은한 의사들을 대신해 마취된 환자들을 수술해주고 자취를 감추는 유령 의사로 살아간다. 부유한 미국 여성...
『엄마의 도쿄』는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어느 모녀의 스무 해 도쿄살이를 담아낸 책이다. 젊은 시절 엄마는 서울의 음악다방이 사랑하는 DJ였다. 그리고 시골집에서 가져온 달걀이며 쌀을 들고 우두커니 엄마를 기다리던 남자가 있었다. 결혼한 지 10년이 되지 않아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빠였다. 아빠의 죽음 이후 가족은 일본으로 건너간다.환갑을 한 달 앞둔 날 엄마는 구강암을 선고받고, 딸은...
러시아 현대대표시선 『삶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발표된 러시아 시 중에서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러시아 모더니즘의 선두주자인 상징주의자들은 당대의 유물철학과 과학적 실증주의, 자연주의와 사실주의에 반대하면서 ‘새로운 시’를 추구하였다. 이런 상징주의 계열의 시인으로는 기삐우스, 발몬뜨, 브류소프, 블로끄 등이 있다.
『My VOCA 1800 Level. 3』은 예비중학생부터 중학교 2학년 단어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4단계 중학 단계형 어휘서이다. 노트가 필요 없이 바로바로 쓰면서 단어를 익히는 워크북형 어휘서로 만화와 이미지를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어들을 총망라한 Starter부터, 본격적인 중학 단어들을 수준별로 제시한 Level 1...
텐도 아리타 장편소설 『애도하는 사람』. 제140회 나오키 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작가가 칠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죽음과 맞닿은 삶의 한복판에서 전하는 용서와 구원,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각각의 등장인물들이 죽은 자를 애도하며 전국을 떠도는 시즈토와 엮이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 속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과 사랑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슬픔을 빨리...
문법 설명이나 연습문제에서 발견한 사소한 오류들도 수정보완하였다. 나아가 이 교재로 수업하는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독일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텍스트와 대화부분을 새롭게 녹음했다. 이번 3차 개정판을 통해 학생들 좀 더 편안하고 즐겁게 독일어를 배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