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신선함을 맛보는 지중해 샐러드를 요리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지중해 샐러드』. 프랑스 요리 셰프였던 아버지와 플로리스트 어머니를 따라 어린 시절을 지중해 연안에서 보냈던 저자는 현지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재료와 조리법으로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지중해풍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한다. 렌즈콩, 현미, 병아리콩, ...
지중해 연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한국으로 귀화한 저자가 오랜 기간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지중해 본연의 맛과 풍미를 재현하기 위해 노력하며 만들어낸 레시피를 담은 『지중해 요리』. 마트에서 장봐서 1시간 만에 풍성한 식탁을 차릴 수 있는 57가지의 지중해 요리를 소개한다. 파에야, 타파스, 빤콘토마테, 크로켓 등 외식을 해야만 먹을 수 있었던 지중해 요리 ...
대한민국 대표 앵커이자 인터뷰어 백지연의 첫 포토에세이『나, 너』. 《크리티컬 매스》《‘무엇’이 되기 위해 살지 마라》 이후 2년 만에 출간하는 포토에세이《나, 너》에서 백지연은 그동안 이룬 놀라운 성취와 성공의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자신의 삶의 철학을 보여준다. 신인 사진작가 Kenny I. K.와 함께 작업한 이 책에서 백지연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우울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20~30대...
도시농부 올빼미의 『텃밭 가이드』제2권 《작물 재배 편》 . 도시농부의 파워블로그 《올빼미화원》의 12년 텃밭농사의 기록을 담은 책으로, 이 책에서는 텃밭에서 꼭 한번 해볼 만한 작물 46종을 선택하여 각 작물별로 재배법을 수록했다. 작가는 직접 기른 채소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갈무리하고 소비하는 것까지가 도시농부의 텃밭농사라고 말한다.
『첫걸음 끝내고 보는 프랑스어 중고급의 모든 것』은 중급 이상 레벨에 도전하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을 위해 체계적인 프랑스어 학습법을 제시한 책이다. 프랑스 유학을 준비하는 한 학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생생한 회화 표현을 구성하고, 중급 이상 난이도의 프랑스어 학습을 위해 문법편을 비중있게 실었다. 또한,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프랑스 문화를 소개하고, 자주 쓰는...
『공공미술, 마을이 미술이다』은 공공미술로서의 마을미술프로젝트 5년을 되돌아보며, 한국의 마을미술은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공공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마을미술프로젝트가 어떻게 마을을 바꾸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자체와 지역주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성공 사례는 무엇이고 실패사례와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공공미술로서의 마을 미술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총 9개의 챕터...
『우주에서 콜라를 마시면 어떻게 될까?』는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여행서 형식으로 쓴 책입니다. 우주 아카데미에 참여해 우주 비행사 훈련을 받을 정도로 우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저자가 우주에 관해 알려진 과학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실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고 돌아온 우주인들이 전하는 목소리와 사진을 담아냈습니다. 20세기 초 최초의 액체 연료 로켓 발사부터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계획,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