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씽크탱크와 각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가 전하는 미래 중국의 비전『중국, 다음 30년』. 이 책은 중국에서 씽크탱크로 불리는 전문가들과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해외 유명 석학들에게 중국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를 파헤친 책이다. 중국이 처한 현실과 미래 비전은 무엇인지, 현재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지를 분야별로 자세히...
SERI CEO 최고 강사 신상훈이 전하는 직장 처세술『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3년차 방송 작가이자 SERI CEO 최고 강사인 신상훈이 SNS를 통해 직장인에게 고민을 직접 받아 124가지 질문과 답으로 재구성한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업무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고단한 ‘재직자’ 신분으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이 책의 저자 마이크 맥매너스는 평생 교사, 선거 참모, 기부금 모집, 교육 컨설턴트 등의 다양한 일을 하며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았던 사람이다. 그러나 인생이 순탄치만은 않았고 많은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다. ‘소스 프로그램’은 맥매너스가 인생의 실패를 딛고 일어서기 위해 실천했던 여러 가지 행동 방식과 사고방식을 다듬은 것이다. 그는 이 프로그램으로 자신과 같이 실패와 좌절에서 빠져나...
바르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식습관을 길러주는 『요리스타 청: 천재 요리 소녀의 등장』 제2권 《아이스크림 대결》. 어린이들이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 과학동아》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들을 담았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맛있게 섭취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온 주인공...
《러브 레터》, 《4월 이야기》를 연출한 이와이 슈운지의 장편소설 『뱀파이어』. 그동안 서정적이면서도 감수성 짙은 내용의 영상을 선보였던 저자가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사용해 마이너리티의 복잡한 내면 심리와 성장사를 저자 특유의 세계관과 미의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캐나다에서 영화로 제작한 바 있는 이 작품은 평범함의 이면에 극단적인 독특함을 품고 있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피에 대한...
한복을 입고 방금 미인도에서 나온 듯한 자태를 뽐내는 곱단선생님은 그럼에도 빛의 속도의 타법으로 폰 문자 보내기를 선보이며 반지네들을 놀래키는 한편, 조신한 글솜씨(?)와 안드로메다 민간요법으로 뺀돌이까지 깜짝 놀라게 하는 신공을 보이신다!! 강적 곱단샘의 대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보다 더 큰 대사건이 일어나나니!!
『낙엽이 속닥속닥』은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뭇잎을 가지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 색, 질감의 나뭇잎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에 따른 식물의 변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권말에는 ‘낙엽으로 만들어 보아요’라는 코너를 수록하여 다양한 그림을 스스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르네상스를 만든 상인들 『피렌체의 빛나는 순간』. 르네상스 시대하면 예술가를 떠올리지만 당시의 예술가들은 작품의 주제를 정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다고 한다. 이들의 뒤에는 피렌체를 무대로 새로운 지배질서와 세상을 꿈꾼 상인들이 있었고, 이 책은 그 중심에 있던 피렌체의 상인 메디치 가문과 그들이 예술작품을 후원했던 특별한 목적에 주목해 예술가와 예술품이 아닌, 상인들의 이야기로 르네상스 시...
이근배 시집『추사』. 시인이 9년 만에 출간하는 새 시집이다. 유교적 정서가 담긴 시어들로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아우르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시에 담아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추사 김정희와 방랑시인 김병연 등 우리 국토의 미학을 향기로운 붓으로 그려낸 유선들을 통해 사라져버린 시대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구현하고 있다.
「재미만만 우리고전」제6권『장화홍련전』.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어떤 부분은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하며, 또 어떤 부분은 대화로 바꿔 구성했다.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살린 일러스트를 통해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글을 읽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