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극진의 만화 『열혈강호』 제12권. 한비광, 학산파 문정후의 제자가 되다?! 마을 사람들을 이유없는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검랑을 잡기 위해 길을 나선 학산파의 장문, 문정후! 그는 마검랑의 뒤를 쫓다 우연히 한비광과 만나게 된다. 한비광의 잠재력에 반한 문정후는 그를 제자로 받아들이고 무술을 가르쳐 주게 되는데….
Satsuki Yoshino의 만화 『바라카몬』 제5권. 자연에서 절대적인 영감을 받아 창작활동에 힘쓰는 젊은 꽃미남 서예가 한다 세이슈(벌레 질색). '이걸 진짜 내 글씨라고 할 수 있을까?' 고뇌하던 나날을 보내던 중, 도쿄에서 한 통의 전화가···!! 어린애를 상대로도 인정사정없는 덜렁이 선생님과 그릇이 커도 너무나 큰 섬사람들이 펼치는 대 인기 하트 히트 아일랜드 코미디, 여름의 끝은...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4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3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20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2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2...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19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18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17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
한국문학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제16권. 출간 이후 43년 동안 연재와 출판을 거듭하며 와전되거나 훼손되었던 작가의 원래 의도를 복원한 판본이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판본은 ‘연재본’이라는 작가의 평소 주장을 반영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했다. 1969년에서 1994년까지 ...
손우정 교수가 전하는 희망의 교실 혁명을 담은 『배움의 공동체』. 이 책은 잠자는 교실에서 희망의 교실로, 학교의 수업 풍경을 바꾸어놓은 배움의 공동체가 걸어온 10년의 길을 소개한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인 혁신 교육법과 ‘배움’을 중심에 둔 수업 철학에서 감동적인 수업 현장 사례까지 손우정 교수가 전하는 수업 혁신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