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벙어리였던 저자가 성인이 되어서 단 3개월 만에 말문이 트인 비결을 담은 책.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첫인상은 ‘시험 과목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대부분 영어를 보면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있다. 하지만 아등바등해서 외워 봤자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이고, 굳은 의지로 시작한 공부일지라도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반복...
아이의 재능과 자존감을 키우고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하게 사는법. 창의력, 성실성, 리더십, 정서적인 안정, 행복감, 이 모든 것의 열쇠는 ‘높은 자존감’이다. 인생의 성공 여부는 ‘자존감’에 달려 있다. 부모가 할 일은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지도록 격려해 주고 응원해 주는 것이다.
『익어 가는 우리들』은 화성시 서신중학교에서 학교 단위의 문집으로 만든, 서신중학교 교육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놀기 바빴던 기억, 착실한 생활 속에서 소소한 일탈로 기뻐했던 기억, 어린 마음에도 사뭇 진지하게 사회를 바라보았던 생각들, 수업 중에 보았던 책에 대한 감상, 학교 밖의 활동을 하며 겪었던 모든 일들을 글로 써서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하나의 책으로 엮어내는 것은 ...
대문호 도스또예프스끼는 지독한 간질병을 겪었다. 예기치 못한 발작은 그를 수없이 죽음의 문턱에 세웠지만 발작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는 보통의 간질병 환자와는 달리, 그는 발작이 시작되는 0.5초의 순간까지 또렷이 기억해 낼 수 있었다. 병은 그에게 건강한 사람이 볼 수 없는 일상의 신성함을 깨닫게 만들었고, 예술혼을 비범하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소설 속에서 도시인의 심리와 당대 러시아 사회...
199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산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사 이야기꾼, SBS CNBC 김형민 PD가 딸에게 담담하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제2권. 2015년부터 지금까지 주간지 《시사IN》에 연재 중인 내용 가운데 2016년까지 연재한 100여 개의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해 모두 두 권의 단행본으로 나누어 엮었다.그동안 너무 접해서 지...
199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산하'라는 닉네임으로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역사 이야기꾼, SBS CNBC 김형민 PD가 딸에게 담담하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딸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제1권. 2015년부터 지금까지 주간지 《시사IN》에 연재 중인 내용 가운데 2016년까지 연재한 100여 개의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해 모두 두 권의 단행본으로 나누어 엮었다.그동안 너무 접해서 ...
어린이 시대는 놀이의 시대입니다. 복잡한 사회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꾸려 가기 위해서 놀이는 필수입니다. 놀이 속에서 새로운 삶이 움트고 나와 건강하고 원만한 사회인으로 자라 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놀아야 그 생명이 살아나고, 생명이 자라면서 철이 들지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부모들, 아이들을 살리는 참된 교육을 하고 싶은 교사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우리 아이들에게 놀 시간과 놀 마당...
『반값으로 다녀온 크루즈 여행』은 크루즈를 알차고 저렴하게 다녀오고 싶은 사람들이나 크루즈를 통해 관광 수입을 늘리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크루즈 여행에도 선택이 정말 많음을 알려주고자 했다. 그리고 크루즈 출발 항구에서 가 볼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곁들임으로써 17년에 걸쳐 눈과 입과 귀로 겪은 풍부한 여행 경험을 하나하나 수록하였다.
사람들의 삶의 방향을 묻는 문제적 소설 『대전 스토리, 겨울』. 시대적 비극 속에서도 끓어오르는 삶의 열정과 욕망. 마음 의지할 곳을 찾는 대학원생 ‘이후’(34세)와 결혼을 하고도 외로운 여자 ‘숙현’(38세), 그리고 간통죄를 간직한 순수한 여인 ‘보영’(30세). 이들의 사랑의 삼각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시대의 고민과 리얼리즘 이후 소설의 혼미 속에서 삶을 새롭게 살피는 신풍속소설!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