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새론’은 고대 문명 유적지나 유서 깊은 도시에서 모험을 해나가는 동안 마법 주문을 외지 않는다. 위기 상황이나 해결이 필요한 순간에 새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정삼각형, 정팔면체, 정원과 타원, 정오각형, 십이면체 등 도형의 모양이다. 도형의 원리를 적용하여 문명 속 비밀을 풀어나가는 쌍둥이 남매 새론과 라온의 모험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과 박진감 넘치는 역사 탐험의 진짜 재미를...
주인공 ‘새론’은 고대 문명 유적지나 유서 깊은 도시에서 모험을 해나가는 동안 마법 주문을 외지 않는다. 위기 상황이나 해결이 필요한 순간에 새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정삼각형, 정팔면체, 정원과 타원, 정오각형, 십이면체 등 도형의 모양이다. 도형의 원리를 적용하여 문명 속 비밀을 풀어나가는 쌍둥이 남매 새론과 라온의 모험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과 박진감 넘치는 역사 탐험의 진짜 재미를...
이주영이 풀어쓴 단재 신채호의 동화 『용과 용의 대격전』. 민국(민주 공화국)이란 어떤 나라이어야 하는지, 대한민국과 지구민국이 참된 민주 공화국이 되려면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가난한 사람과 부자, 많이 배운 사람과 덜 배운 사람, 약한 사람과 강한 사람, 건강한 사람과 병든 사람, 어린이와 늙은이, 여자와 남자, 종교와 사상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면서 함께 살아갈 수 있으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새로운 투자자가 돼라우리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변화 속에 서 있다. 인공지능, 5세대 통신(5G), 클라우드 컴퓨터를 기반으로 각 산업이 융합돼 인간의 관여 없이도 생산성이 극도로 높아지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 현상을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이런 현상은 점점 더 강화돼 나갈 것이다. 이 현상 속에서 살아나가야 할 우리 ...
중국 아동문학 작가 선스시의 『유모가 된 붉은 산양』은 표제작을 비롯하여 〈쿠차이〉, 〈결함〉, 〈상모의 꿈〉 등 네 편의 중단편을 수록하고 있는 작품집이다. 네 편의 작품들은 각각 산양과 늑대, 승냥이, 공자새(중국의 시조새),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동물의 생태와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보인다는 점에서 어니스트 시튼의 《시튼 동물기》를 떠올리게 하지만 동물 세계의 냉혹하고 처절...
나도 모르겠는 나의 속마음, 어떻게 하면 마음이 홀가분해질 수 있을까? 이 책은 질의응답의 형식을 빌려 세계적인 심리치료사, 정신분석학자, 심리학자의 이론으로 일상적인 고민에 대해 대답해준다. 아울러 그 과정에서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상한 세계, 우리가 공통적으로 갖춘 지력, 개별적인 정신의 고유함에 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캐스 키드슨 장미와 만나다』는 영국의 작은 가게 점원에서 시작해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브랜드를 일군 캐스 키드슨의 자전적 이야기다. 어린 시절 숙모의 채소밭에서 뽑은 채소들을 지나가던 행인들에게 팔며 즐거워했던 캐스 키드슨. 반세기가 지난 후 그 이름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으며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출시하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직원이 한 명뿐이던 회사가 어떻게 지금 같은 세계적 브랜...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로 위대한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우리가 겪게 되는 관계, 일, 라이프스타일, 여가, 정치에 관련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소크라테스, 니체, 쇼펜하우어, 공자, 부처 등 위대한 철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철학자들이 해주었을 법한 조언을 다루고 있다.
문화 간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21세기를 위한 문화 오리엔테이션인 《크로스 컬처》의 개정판. 기업체의 해외 담당자나 정부의 국제협력 담당관에서부터 혹은 배낭 여행객까지 누구나 글로벌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현상 및 각 나라만의 문화적 특성을 알아야 하는 시대이다. 이(異)문화 전문가인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근본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그 첫 번째 단계로 ...
일본에서 여성 만화가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작가 야마다 무라사키의 대표작 『성질 나쁜 고양이』. 작품성이 뛰어난 예술 만화를 엄선하여 기획한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1980년대 일본 만화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거장 야마다 무라사키의 이 책은 첫 출간이 이루어진 지 30년이 된 고양이 만화책으로, 시인으로도 활동했던 저자의 함축적이고 시적인 글과 우아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