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청춘, 흔들리는 어른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공감 에세이. 우리는 불안한 청춘의 시기를 지나 여전히 흔들리는 어른으로 산다. 더 괜찮은 삶, 더 큰 행복이 무엇인지 떠올리면 정답을 찾지 못하고 여전히 헷갈리는 마음뿐이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 행복의 단서가 있을 거라 믿는다. 그래서 흘러간 시간을 돌이켜, 스스로에게 위로가 된 순간들을 기록했다. 곁에 있는 사람들, 떠나온 여행지, ...
일본 인기 뜨개 작가 31인의 일상과 공간,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보세요.‘손뜨개’라고는 해도 코바늘, 대바늘, 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또 뜨고자 하는 오브제도 다 달라서 모자, 양말, 장갑, 인형, 의상 등 각자 자신의 취향과 감성에 맞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뜨개의 포근한 매력에 푹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좋아하는 스타일이나 기법은 달라도 따스한 자수의 매...
남도의 풍요로운 산물과 넉넉한 인심, 그리고 따뜻한 인정이 어우러진 『마지막 식사』는 어머니의 밥상 같은 작품집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이 상 위에는 생면부지 나그네라도 소매를 붙잡아 음식을 대접하는 남도의 정서가 함께 묻어 있다. 그런 따뜻한 인정과 배려는 신개발로 사라지게 된 마을을 떠나며 마지막으로 무연고자의 무덤에 음식상을 차려주는 마음씀씀이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섭식장애에 ...
《완벽한 커피 한 잔》은 요리책이 아니다. 원두를 선별하여 소개하는 책도, 작고 귀여운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도 아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과학 지식과 단계별 실용 정보를 전달하는, 한 모금의 커피에 행복을 느끼는 커피 애호가들을 위한 교과서다. ▶ 『완벽한 커피 한 잔』트레일러 영상: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window7의 경우 사운드...
허원진 장편소설 『형제의 축구』 제9권. 축구를 향한 마음을 접을 수 없었던 형제의 아버지. 결국 싸늘한 아버지의 시신과 함께 발견된 윤석, 정우. 할머니는 축구를 향한 그들의 꿈을 만류하지만 빛나는 재능은 감출 수 없다! 어둠 속의 폐허에서 패스를 주고받고 신문지를 발로 차서 배달하던 형제 대학 축구팀 감독의 눈에 띄어 기회를 얻는데…
스톤에이지 코믹스 시리즈 『스톤에이지』 제2권 《시간을 넘어서》. 공룡 펫 조련사 우디의 좌충우돌 현대 문명 적응기를 담은 이 책은 기계와 정령의 힘이 공존하는 스톤에이지 시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니스 대륙 사람들은 거대한 공룡을 펫으로 길들여 함께 살아간다. 기계 문명을 금기시하며 살아가는 니스 대륙 최고의 조련사를 꿈꾸던 우디는 자신의 펫 모가와 함게 기계 공룡에 맞서 싸우던 중 타임 ...
『몬스터 총집합! 무서운 미로 찾기 152가지』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과 괴물, 신화 속의 동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본문의 「몬스터 파일」에서는 각 몬스터의 기본 정보를 알 수 있고,「몬스터 칼럼」에서는 몬스터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어 영화, 게임, 만화에 등장했던 몬스터들의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어 몬스터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미로 찾기는 살짝 오싹하면서도...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제레미 리프킨, 반다나 시바, 피에르 라비, 얀 겔, 올리비에 드 쉬테, 레스터 브라운, 베르나르 리에테르 등 지속가능한 지구와 기후변화 문제를 다루는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만나 인류가 처한 위기를 냉철한 분석으로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나아가 그 방안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10개국 여러 도시를 찾아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대안을 실천하기만 하면 ...
난길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R패스트볼』 제7권. 천살성(天殺星)의 지배를 받게 된 민성. 반신(半神)에 오른 광현(光賢)에 의해 제마심공과 함께 과거로 보내지는데… 더 이상 비극은 없다! 운명처럼 받아들인 ‘사이 영(Cy Young)’의 영혼. 이제 메이저리그를 제패하려 한다!
육아의 정답을 찾으려는 엄마들을 위로하는 폭풍 공감 에세이 『육아도 퇴근이 필요해』. 이 책은 좋은 부모를 위한 육아 안내서가 아니다. 갓난아기를 재우거나 떼쓰는 아이를 달래거나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유익한 육아 꿀팁이나 좋은 부모가 되라고 조언하는 책이 아니다. 대신 아이가 부모에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존재인 동시에 너무나도 짜증나는 존재일 수 있다는, 자연스럽지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