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발랄 콩순이 알파벳 카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낱말 카드입니다. 유아들에게 친숙한 동물을 비롯해 자연이나 신체, 숫자, 색깔 등의 단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배울 수 있고, 해당 알파벳을 색자로 표시하여 알파벳과 단어까지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 제19권 《문 크레이들》. 언더월드는 300년에 걸친 전란 끝에 드디어 통일되었다.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를 단 한 명의 벡터의 미아가 암흑의 신을 쓰러뜨리고 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계의 중추, 백아의 탑 센트럴 커시드럴에서는…. 수습 정합기사로 승진한 로니에 아라벨이 인계의 최고의지 결정자인 대표검사 키리토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제6권. 새로운 바빌론 유적 ‘격납고’를 발견하여 마침내 인간형 병기 [프레임 기어]를 손에 넣은 토야. 전 세계에 빈번히 발생하기 시작한 프레이즈에 대항하기 위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토야는 구형 프레임 기어를 정비하거나 신형을 개발하는 등 다소 취미가 반영된 로봇 제작에 정열을 쏟기 시작하는데…….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서양미술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책이다.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최적이기 때문이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실험적인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고,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 작가명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하여, 서양미술의 질서 체계를 파악하도록 돕...
『나는 호주의 행복한 버스 드라이버』는 사랑하는 딸들을 위하여 쓰고 있던 일기장에서 시작되었다. 이민을 선택하며 그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심경의 변화를 일기장에 기록하며, 훗날 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은행원으로 살다 버스 드라이버로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은, 한 가장의 삶의 여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건축 장인 되기』는 자율도가 높은 1인칭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중심으로 건축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현재 마인크래프트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참여로 새로운 컨텐츠들이 무한으로 생성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건축물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단순한 게임을 넘어 실제 교육용 프로그램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아주 단순한 캠프장에서 거대한 성에 이르기까지 건축 전문가...
어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퍼즐놀이로 15조각, 24조각, 30조각, 42조각 총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이다.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한 조각 한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생각이 커지고 아이큐가 향상되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케이스가 가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보관이 용이하다.
저자는 매일 10시간 이상씩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어 늘 목과 어깨, 등에 이르는 척추 전반에 통증을 달고 살아야만 했다. 도저히 움직이지 못하는 지경이 이르렀을 때 만났던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요법)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아 바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고. 그 전문가는 자신의 증상을 '뒤틀린 척추'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허리와 어깨 통증을 없애주는 5분 척추교정...
매일 달리기를 열심히 하면 체지방을 줄일 수 있다.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한다. 이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지금까지 '운동'을 중심으로 무작정 매달려왔던 다이어트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효과를 본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저자는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운동은 시간 낭비라고 강조하며, 식사에 비만의 원인이 있기에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흐트러진 식생활'을 바로 잡는 것이라고...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하고 신학교에 들어갔다. 하지만 시인을 꿈꾼 헤세는 신학교의 속박된 기숙사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그곳을 탈주, 다시 학교로 돌아갔으나 일 년도 못 되어 퇴학하고, 서점의 수습 점원이 되었다. 그 후 한동안 아버지의 일을 돕고 시계공장에서 삼 년간 일하면서 문학수업을 시작했다. 《데미안》은 자전적 소설로,...
우리는 누군가와 다툴 때가 있어요. 다투고 나서 그냥 넘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얼렁뚱땅 다시 친구와 놀기도 하지만 그렇게 다시 친해졌다고 해서 싸웠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 건 아니에요. 더 친한 친구가 되려면 화해를 해야 해요. 가족끼리도 마찬가지예요.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가족 사이도 더 좋아지는 거랍니다. 화해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는 거...
옳은 나, 더 나은 나, 나다운 나를 위한 어린이 인문학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잘한다, 괜찮다’ 전전긍긍하며 위로하지 않는다.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상황별 예시들을 통해 자존감이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이런 자존감이 아이들에게 단단히 뿌리내리기 위해 어떤 사고와 마음, 행동이 필요한지 아이들 스스로 느끼고 행동할 수 있도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