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터 책바보시리즈 열세 번째 이야기, 어린이들의 현실을 예리하게 파헤친 《선생님이 돌아온 학교》는 어린이작가로 유명한 박현숙 선생님이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 다음 작품으로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입니다. 선생님이 돌아온 가면 초등학교 5학년 태석이네 반 아이 중에 퍼팩트폰 왕따를 당하고 있던 상태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수요일 견학을 갔던 그 날부터 일주일이 지나도록 학교에 나오지 않...
온기로 남은 위로의 시학『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는 비 내리고 바람 불고 노을 지고 햇빛 나는 것과 같은 자연의 변화에서 삶의 기쁨과 슬픔, 비애와 환희를 받아 적는다. 자연의 언어로 바라보면 슬픔도 비애도 자연의 한 조각이 되는 것 같은 평화로운 느낌. 그것은 고두현의 시가 우리에게 선사하는 성숙한 위로다.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우리 마음에 온기를 가져다줄 다정한 세계. 『물미해안에서 보...
가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아저씨 식당』 제4권. 신을 베고 윤회의 운명에서 벗어난 이안 평범하게 살고자 식당을 오픈하다! 그런데 장사가 너무 안 된다? 이안은 결국 몬스터 고기로 특선 메뉴를 개발하는데…… 엘프가 서빙하고 그랜드 마스터가 비질하며 드워프, 요정과 술 한잔하는 그곳! 특선 메뉴에 담긴 오감 만족 이야기!
『하루하루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줄 결정적 한마디』는 천 년의 세월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현인들의 이야기와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금을 사는 우리들에게 큰 교훈과 세상을 사는 슬기로움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좀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고민과 걱정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필요한 지혜와 통찰을 얻을 ...
박정애의 가족소설 『한 포물선이 다른 포물선에게』. 1998년 등단해 2001년 한겨레문학상을 받고, 소설부터 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선보인 저자의 이번 소설은 오늘의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리얼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40대 중반의 맞벌이 부부, 매사에 느리고 감도가 떨어지는 아들내미와 반대로 야무진 딸내미로 구성된 한 중산층...
『하버드의 논리 수업』은 실제 인간의 삶 속에 짙게 녹아들어 있는 논리와 사유의 역할 및 효과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다수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하며 인류 문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하버드대학의 교수들이 실제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논리 교수법이다. ‘논리’라는 것에 부당한 선입견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는다면 ‘논리’와 ‘삶’의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제10권(완결).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매일매일 긍정하라』는 ‘어떻게 뇌를 속여 성공을 잡을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멘탈 트레이닝 방법들을 제안한다. 뇌의 특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것을 역으로 이용하여 성공하는 인생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또한, '부정적 착각'을 했던 사람도 '긍정적 착각'을 할 수 있도록,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후회 없이 빛나는 인생으로 만들기 위해 뇌가 일으키는 '착각'을 충분히 활...
『왜 자꾸 그녀에게 시선이 갈까?』는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외모를 가꾸는 법이나 뷰티시크릿으로 접근한 책들과 달리,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분위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일본 최고의 이미지 컨설턴트인 저자는 일과 사랑, 인간관계에서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몸의 습관을 정리해 아름답게 보이는 비밀을 이 책에 담았다. ‘몸에서 풍기는 인상’, 즉 분위기를 아름답게 바꿔나갈 수 있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