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또 해 먹는 요리』는 자주 해먹는 요리지만, 정작 정확한 레시피를 확인하기 어려운 메뉴들을 골라 모은 책이다. 매일 해 먹으면서도 더 맛있게 만들고 싶었던 요리, 만들 때마다 레시피가 헷갈리는 메뉴들. 정답이 절실했던 메뉴들을 정확한 레시피로 담아냈다. 꼭 필요했던 메뉴의 정확한 레시피가 있기에 자주 펼쳐보고 따라 하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 넉넉한 200품의 요리는 모두 [이밥차 요리...
임하민 신무협 장편 소설 『검귀의선』 제9권. 위세를 잃고 몰락해 가는 설씨세가 그곳에 수상한 무술 교관이 들어왔다. 최후의 전투를 끝으로 산화했다고 알려진 무림 제일의 검대, 귀면피풍대의 대주이자 전장의 검귀(劍鬼) 장연우. ‘다시는 내가 정을 준 이들을 데려가지 마시오.’ 험난한 비정강호, 마지막 안식처를 지키기 위해 그가 검을 들었다!
여성 시인으로서의 글쓰기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이 거대 담론-남성적 세계를 향한 비명에 가까운 시쓰기를 지속해온 김혜순의 세번째 시집 『어느 별의 지옥』. 맑은 날이 하루도 없던 1980년대 시인은 그 나날을 ‘어느 별의 지옥’이라고 부른다. 권위적인 언어와 폭력적인 분위기 속에서 잔뜩 겁먹은 짐승처럼 하고 싶은 말을 삼켜야만 했던 시절이 있었다. 불온서적을 번역한 번역가의 이름을 대라며 ...
연기력 탄탄한 배우이자 재능 넘치는 작가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풋풋한 미소년 토드를 연기하며 이름을 알린 이선 호크는 《비포 선라이즈》 3부작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오면서 아카데미 조연상 후보에 두 차례 오르는 등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는 배우이다. 또한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도 두 번이나 이름을 올린 재능 있는 작가로서, 소설 『이토록 뜨거운 순간』과 『재의 수...
우리는 매 순간 경제적 선택지 앞에 놓인다. 어떻게 소비할지, 어디에 투자할지, 얼마나 만들지를 시장에서, 일터에서, 은행에서 고민한다. 치열하게 비교해놓고도 날마다 후회하고 있다면, 확실하지 않은 판단기준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유용하게 써먹을 경제도구가 절실히 필요하다.사회를 살아가는 시민 중에는 소비하지 않는 사람도, 생산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생산자...
『필요할 때 통하는 여행 일본어』는 일본어를 전혀 몰라도 일본인과 완만한 의사소통을 할 수있게 도와주며,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여행 일정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60가지 상황에 대한 실용적인 예문을 수록하고,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등 더 알차고 즐거운 일본 여행을 위한 알짜 여행 정보와 TIP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머가 대세인 시대다. 직장에서도 남녀관계에서도 유머감각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소통 능력이 결정된다. 조사에 따르면 ‘유머감각이 있는 직원’이 인기 직원 1위를 차지했고, 기업 경영자들의 80%는 ‘같은 능력이면 유머감각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고 싶다’고 했다. 또 미혼남녀 10명 중 8명은 유머감각이 이성의 호감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이처럼 유머는 모든 인간관계의 필수이자...
어벤져스,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디즈니랜드…… 세계 최고의 스토리텔링 기업 디즈니 웨이의 모든 것. 꿈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하라! 1923년 정규교육도 받지 못했던 가난한 미술가 ‘월트 디즈니’는 꿈과 열정만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미키마우스의 성공을 발판으로 약100년의 시간 동안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세계적인 거대 제국으로 성장하였다. 몇 년이면 업계의 선두가 바뀌...
『처음 시작하는 무역』은 어려운 무역 용어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한다. 용어를 이루고 있는 글자의 영어와 한자 뜻을 풀이해 기본 개념부터 충실히 설명한다. 용어 풀이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예시를 바탕으로 해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다. 또한 각각의 용어들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에 따라 운송ㆍ통관ㆍ결제ㆍ인코텀즈ㆍ보험ㆍ서류ㆍ수출마케팅ㆍ수입소싱의 8개 분야로 나누어 소개하며, 그와 관...
2012년 8월 화성으로 파견된 ‘큐리오시티(Curiosity)’는 자율운전능력과 미션 수행을 위한 에너지 배분,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이처럼 자율성을 갖춘 로봇 큐리오시티와 같은 기계로봇도 ‘지능’을 가질 수 있는가? 이 책의 저자 이대열 교수는 지능은 오직 생명체만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지능의 탄생』에서 생명의 진화과정과 뇌와 같은 신경계가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