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연인들의 로맨틱한 순간을 기록하는 커플 포토 앨범&감성 라이팅북. 둘만의 소소한 일상부터 기념일, 여행 등 기억하고픈 소중한 순간을『DIY 커플 포토북』에 남겨 보세요. 아름다운 글귀와 감성적인 사진으로 구성되어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을 붙여도 연인들의 사진이 돋보여요. 부록으로 구성된 여행 노트에는 계절별 추천 여행지를 담았어요. 함께 다녀온 여행 사진이나 입장...
당신은 혹시 오늘도 정신없는 아침을 보내지 않았는가? 『아침 5시의 기적』은 당신이 무심코 흘려보낸 아침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품고 있다고 강조하며 두 배로 근사한 삶을 원한다면 아침 일찍 일어날 것을 제안한 책이다. 그리고 하루 중 온전히 나를 위한 유일한 시간으로 아침 5시를 제시했다.누구보다 아침잠이 많고 최대한 늦게 일어나기 위해 애쓰던 저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
사랑하는 우리 아가의 자라는 모습을 기록하는 성장 포토 앨범&감성 라이팅북. 『DIY 베이비 포토북』에 소중하고 벅찬 감동을 남겨 보세요. 임신부터 육아까지 기억하고픈 순간의 사진을 붙이고 아가에게 들려주고픈 메시지를 적어 보세요. 아름다운 글귀와 예쁜 그림으로 구성되어 핸드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을 붙여도 우리 아가의 사진이 돋보여요. 부록으로 구성된 월별 노트에는 월령별 아가의 성장 발달 ...
신입직원부터 CEO까지 마음의 교본으로 삼아야 할 리더십 100계명 『삼형제 경영 이야기』. 저자 선승훈은 30여년 동안 병원장으로서 경험을 내용을 토대로 신입직원부터 CEO까지 마음의 교본으로 삼아야 할 리더십 100계명을 정립했다. 조직 경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장들의 역할이다. 팀장들을 위한 이 지침서가 전 직원에게 스며들어 누가 팀장이 되어도 흔들림 없이 조직을 이끌 것이다.
그때뿐인 정리 정돈은 이제 그만! 보여주기식 정리 정돈도 그만! 『비우는 연습』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보다 근본적인 정리 비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100’에 꼽힌 마스노 순묘. 선(禪)을 수행하는 승려이자 정원 디자이너인 그는 ‘진짜 정리해야 할 건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라고 강조한다. 불필요한 물건을 자꾸 사들이는 허세와 욕심 ㆍ 집착을 비우는 방법을 ...
멀린 러브레이스의 소설 『부다페스트 스캔들』. 인터폴의 비밀 요원으로 근무하는 도미닉. 그의 평범하지만은 않은 일상은 나탈리가 나타나며 더욱 복잡하게 꼬여 버린다. 다름 아니라 그녀가 미술품 관련 조사를 하던 중, 도미닉이 칼렌버그 공국의 마지막 대공이란 문서를 발견해 낸 것! 이 사실이 언론에 들어가자 인터폴 본부는 그에게 상황이 잠잠해질 때까지 휴가를 쓰길 권하고, 결국 도미닉은 반강제로...
작은 일에도 스스로가 쉽게 민감해지거나 예민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 『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소심, 섬세, 까칠, 깐깐, 민감한 당신이 몰랐던 ‘예민함’에 대한 맞춤 심리학을 소개한 책이다. 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고, 둔감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각자의 예민함은 타고난 민감한 감각 때문이거나 성격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혹은 지난 과거의 경험과...
챈틀 쇼의 소설 『다이아몬드 조각』. 지금은 큰 부자가 되었지만 거칠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여전히 위험 지역의 다이아몬드를 찾아다니는 디에고. 그러던 중 한 수녀를 토렌테로 데려다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토렌테는 마약상들이 우글거리는 브라질 최악의 무법 지대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그도 이번만큼은 거절하려 한다.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그곳에 가겠다는 클레어 수녀와 만나고, 이토록 젊고...
린 그레이엄의 소설 『도둑맞은 아이』. 평범한 삶을 살던 제미마의 앞에 어렸을 적 헤어졌던 쌍둥이 자매 줄리가 나타난다. 다른 집에 입양되어 지금껏 있는지도 몰랐던 혈육의 존재에 반가운 것도 잠시, 줄리는 온갖 나쁜 짓을 일삼으며 제미마의 평온한 일상을 초토화하는 게 아닌가! 남자친구를 빼앗는 건 기본, 심지어는 제미마의 여권을 훔쳐 대리모를 지원하기까지 한다. 하지만 줄리는 아이를 낳고서 ...
타린 리 테일러의 소설 『마스터슨 부부의 사정』. 동생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클로이 마스터슨. 그런데 그동안의 끔찍했던 과거를 이번에 보상받는 건지 그녀에게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옆자리에 완벽한 남자가 앉은 것이다! 출장차 그녀의 고향 버펄로로 간다는 벤 마스터슨은 끊임없이 관심을 표시하지만, 하룻밤 상대가 되고 싶지 않은 클로이는 철벽 치며 그를 튕...